홍대까자를 다녀왔습니다. 포스팅하는시점과는 좀 시간간격이 있겠네요. 보니까 간판이 반대로 되있네요. 들어오면 깨끗한 분위기와 분식집이라고는 생각할수없는 인테리어들이 눈에 띄입니다. 마치, 카페를 연상시키게 하더라구요. 개업했을때가서 팥시루떡을 주십니다. 흑흑, 떡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래도 한,두개쯤은 쏙쏙 집어 입으로 쏘옥 메뉴가 이런식으로 되있더라구요. 코팅되어있습니다. 돈이 없으니 좀 싼걸로 먹어볼까... 메뉴를 어떻게 주문해야 되나보니, 포스트잇과 마대카솔펜으로 메뉴를 적어 카운터로 가져다 주시면 됩니다. 귀욤귀욤 메뉴뒷부분에 상세하게 나와있습니다. 떡볶이 2인분과 홍까라면, 뽀삭튀김, 홍까김밥, 음료수를 시킵니다. 여기서 제 글씨체가 ㅋㅋㅋㅋㅋㅋㅋ 부끄부끄 음료수는 개업기념이었나 ? 한병 무료로 주셨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둘러보니 엄청난 술과 음료가 냉장고에 있습니다. 이 근처에 인제대가 있어서 그런지 술이 눈에 띄입니다. 그리고 옆쪽에 컵과 식기가 있습니다. 여기서도 저의 수전증이 빛을 발하는듯... 필요하시면 셀프로 가져다 쓰시면 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바로 뒤쪽에 즉석떡볶이를 해먹을수있게 앞치마와 물티슈 등등이 보입니다. 센스있는 준비성 좋습니다. 그리고 가장 구석에 위치해있던 과자들. 마치, 찜질방의 매점을 연상시키는거 같아요. 샐러드입니다. 양배추를 자잘하게 썰은것에 마요네즈와 케찹을 올린 것. 그냥 무난한 맛입니다. 홍까 즉석 떡볶이(2인분 8,000) 입니다. 바로 눈에 띄는 모짜렐라 치즈와 삶은 달걀 두개, 떡과 오뎅이 들어있습니다. 치즈 뿌리기 전 샷인데요. 저렇게 따로 치즈를 주십니다. 드실때, 기호에 맞게 치즈를 넣으셔도되고 안 넣으셔도 됩니다. 뭐 특별하게 그런건 없고 여느 다른 분식점의 떡볶이 맛과 다를게 없습니다. 즉석떡볶이라서 떡이나 오뎅과 면이 불지않고 탱탱하다는 점이 좋습니다. 홍까김밥 (1,500) 입니다. 역시, 이것도 뭐 특별하게 맛있다는건 없고 김밥 맛입니다 ! 재료는 쏙쏙 꽉꽉 잘 차있더라구요. 음식이 속속 나오고있으니 사이다 (1,000) 를 따릅니다. 역시, 탄산 짱 ! 홍까라면 (2,000) 입니다. 콩나물이 들어가서 시원한 맛을 내던데, 홍까김밥과 함께 먹으니까 좋습니다. 김밥과 라면은 역시 찰떡궁합인가봐요. 뽀삭튀김 (개당 5,00) 진짜 강추합니다. 갔던날에는 오징어 튀김이었는데 깨끗한 기름에 튀기셨는지 진짜 맛있었습니다. 솔직히, 요즘 튀김 안좋은 기름에 안좋게 튀기는 것들이 많은데 따뜻하고 탱탱한 오징어와 깨끗한 기름에 튀긴 튀김껍질... 그리고 개당 500원입니다. 위의 샷은 3개 시켰는데 3개치곤 양이 많죠 ? 저혼자 거의 다먹었습니다...^^; 세명이 갔었는데 싹 먹었습니다. 정말 깨끗하게 다 비웠죠 ? 그만큼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식점들과 달리, 카페와 비슷한 느낌이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후식으로 시킨 아이스크림 (1컵 500원) 이 컵에 가득 담아 500원입니다. 이 곳의 모토는 싸게 더 싸게 인거같습니다. 그런데, 음식 질도 나쁘지않고 싱기방기 아이스크림 퍼는곳에 초콜렛, 바닐라, 딸기가 있습니다. 덜덜벌벌 누가 더 많이 퍼나 내기하자 덜덜 의지의 삼단 아이스크림입니다. 초콜렛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 초콜렛아이스크림을 가득 퍼왔습니다. 밑에 슬프게 깔린 딸기가 보이시나요. 아이스크림은 맛있었습니다. 싼 가격이라 더 맛있었다는... 싹 비우고 이제 집으로 돌아갑니다. 돌아가려는데 개업선물이라고 컵을 주십니다. 친구들과 함께 감사를 표하며 나옵니다. 맛있는 식사에 컵까지 얻고 나오니 마음이 든든 ! 네이버나 네이트에 검색해보니 지도에 나오지 않습니다. 왜일까요 ? 사라졌나요 ? 인제대에서 조금 내려오면 바로 보입니다. 약간 숨어있긴한데 다음에 한번 더 찾아가게되면 확실하게 올리겠습니다. 4
[김해맛집] 여기가 분식집이라고 ? 홍대까자
홍대까자를 다녀왔습니다.
포스팅하는시점과는 좀 시간간격이 있겠네요.
보니까 간판이 반대로 되있네요.
들어오면 깨끗한 분위기와 분식집이라고는 생각할수없는 인테리어들이 눈에 띄입니다.
마치, 카페를 연상시키게 하더라구요.
개업했을때가서 팥시루떡을 주십니다.
흑흑, 떡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래도 한,두개쯤은 쏙쏙 집어 입으로 쏘옥
메뉴가 이런식으로 되있더라구요.
코팅되어있습니다.
돈이 없으니 좀 싼걸로 먹어볼까...
메뉴를 어떻게 주문해야 되나보니,
포스트잇과 마대카솔펜으로 메뉴를 적어 카운터로 가져다 주시면 됩니다.
귀욤귀욤
메뉴뒷부분에 상세하게 나와있습니다.
떡볶이 2인분과 홍까라면, 뽀삭튀김, 홍까김밥, 음료수를 시킵니다.
여기서 제 글씨체가 ㅋㅋㅋㅋㅋㅋㅋ 부끄부끄
음료수는 개업기념이었나 ? 한병 무료로 주셨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둘러보니 엄청난 술과 음료가 냉장고에 있습니다.
이 근처에 인제대가 있어서 그런지 술이 눈에 띄입니다.
그리고 옆쪽에 컵과 식기가 있습니다.
여기서도 저의 수전증이 빛을 발하는듯...
필요하시면 셀프로 가져다 쓰시면 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바로 뒤쪽에
즉석떡볶이를 해먹을수있게 앞치마와 물티슈 등등이 보입니다.
센스있는 준비성 좋습니다.
그리고 가장 구석에 위치해있던 과자들.
마치, 찜질방의 매점을 연상시키는거 같아요.
샐러드입니다.
양배추를 자잘하게 썰은것에 마요네즈와 케찹을 올린 것.
그냥 무난한 맛입니다.
홍까 즉석 떡볶이(2인분 8,000) 입니다.
바로 눈에 띄는 모짜렐라 치즈와 삶은 달걀 두개, 떡과 오뎅이 들어있습니다.
치즈 뿌리기 전 샷인데요.
저렇게 따로 치즈를 주십니다.
드실때, 기호에 맞게 치즈를 넣으셔도되고 안 넣으셔도 됩니다.
뭐 특별하게 그런건 없고
여느 다른 분식점의 떡볶이 맛과 다를게 없습니다.
즉석떡볶이라서 떡이나 오뎅과 면이 불지않고 탱탱하다는 점이 좋습니다.
홍까김밥 (1,500) 입니다.
역시, 이것도 뭐 특별하게 맛있다는건 없고
김밥 맛입니다 !
재료는 쏙쏙 꽉꽉 잘 차있더라구요.
음식이 속속 나오고있으니 사이다 (1,000) 를 따릅니다.
역시, 탄산 짱 !
홍까라면 (2,000) 입니다.
콩나물이 들어가서 시원한 맛을 내던데,
홍까김밥과 함께 먹으니까 좋습니다.
김밥과 라면은 역시 찰떡궁합인가봐요.
뽀삭튀김 (개당 5,00)
진짜 강추합니다.
갔던날에는 오징어 튀김이었는데 깨끗한 기름에 튀기셨는지 진짜 맛있었습니다.
솔직히, 요즘 튀김 안좋은 기름에 안좋게 튀기는 것들이 많은데
따뜻하고 탱탱한 오징어와 깨끗한 기름에 튀긴 튀김껍질...
그리고 개당 500원입니다.
위의 샷은 3개 시켰는데 3개치곤 양이 많죠 ?
저혼자 거의 다먹었습니다...^^;
세명이 갔었는데 싹 먹었습니다.
정말 깨끗하게 다 비웠죠 ?
그만큼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식점들과 달리, 카페와 비슷한 느낌이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후식으로 시킨 아이스크림 (1컵 500원)
이 컵에 가득 담아 500원입니다.
이 곳의 모토는 싸게 더 싸게 인거같습니다.
그런데, 음식 질도 나쁘지않고 싱기방기
아이스크림 퍼는곳에 초콜렛, 바닐라, 딸기가 있습니다.
덜덜벌벌
누가 더 많이 퍼나 내기하자 덜덜
의지의 삼단 아이스크림입니다.
초콜렛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 초콜렛아이스크림을 가득 퍼왔습니다.
밑에 슬프게 깔린 딸기가 보이시나요.
아이스크림은 맛있었습니다.
싼 가격이라 더 맛있었다는...
싹 비우고 이제 집으로 돌아갑니다.
돌아가려는데 개업선물이라고 컵을 주십니다.
친구들과 함께 감사를 표하며 나옵니다.
맛있는 식사에 컵까지 얻고 나오니 마음이 든든 !
네이버나 네이트에 검색해보니 지도에 나오지 않습니다.
왜일까요 ?
사라졌나요 ?
인제대에서 조금 내려오면 바로 보입니다.
약간 숨어있긴한데 다음에 한번 더 찾아가게되면 확실하게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