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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2012.03.19
조회642

오빠..

나복학했어..

이제 오빠.. 놓아줘야겠다......

 

오빠가 나 정말 이뻐해준거알아. 그치만.

오빠가 점점 변해가는거 같아서..

난 자신이없더라..

잡아주지..

아프고 또 아펐지만.  시간이 지난 만큼 이젠..

괜찮아졌어.

 

오빠 좋은 사람 만나고 그사람한테는 잘해줘요..

오빠 나이도 있고 좋은사람 만나서 이쁜사랑 했음 좋겠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