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카톡이나 프로필에..

박찬욱2012.03.20
조회46,939

어떻게 하다보니 많은 분들이.. 글을 남기셨네요..

제가 이 밑에 쓴글만 보고 댓글 달아주셨는데..

핵심적인 부분만 말씀드리자면..

 

3개월 100일이 되는시점에.. 여자친구는 전남자친구(여자의이름으로저장..)와 카톡을 하고..

통화를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저한테 그럴일없다 남자는 무슨.. 말도안되느 소리하지말아라..

대답할가치도없다.. 그랬었습니다.. 그러던 저한테 100일날 같이있을때...

연락이왔습니다.. 아니 전화가왔습니다.. 여자이름으로 오길래.. 카톡을 봤었던터라..

(처음으로 여자친구의 카톡을 봤었습니다.. 아마 여자이름을 해놓아서 의심안할꺼라

채팅을 보지 않을꺼라 생각했을 수 있습니다.)

받았습니다 남자가 여보세요 하더군요..

화가나 여자친구한테 물었습니다..누구냐고.. 모하는거냐고..

그렇게 한참을 소리지르고 소리질렀습니다..

여자친구는 울더군요.. 그냥 울기만했습니다..

많은 변명도했습니다.. 전남자친구의 부모님이 아파서.. 안타까워서..

말도안되는 변명인걸 알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이기때문에 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 사건이 있는 이후에 글이 지금 밑에 글입니다..

아직도 핸드폰을 보여주지않으며.. 여자분들과 카톡하는거 빼곤 항상 숨겨서 보내거나 봅니다..

그 이후에 믿음이 줄어지만.. 사랑하는 마음은 변함 없습니다..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남자친구 여자친구와 있는 상황에서도.. 핸드폰을 항상 주머니에 넣고있고

보여주지 않고.. 그런다는거..

저한테 문제가 있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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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귄지 4개월이 조금넘었습니다..

 

근대 여자친구가.. 1,2 달째에는.. 한 두번 제 사진을 해놓아 주었는데요..

 

이제는.. 제사진이나.. 제이름 같은건 상상도 할수 없네요.. 예전에도 제이름을 해놓은 적은 없구요..

 

그저 별명들만.. 가끔씩 써주곤 했습니다..

 

지금은 제가 선물해준것들이나.. 함께 갔던 곳.. (펜션, 커피숍, 음식점..등등..)

 

가끔은 그냥 다른 음식점이나.. 커피숍도 해놓습니다..( 물어보면.. 그냥 인터넷으로 퍼온거라고..)

 

카톡도.. 제가 선물해준게 있으면.. 사진찍어서 올리고 .. 프로필..고마워♥ 이정도입니다..

 

제사진은.. 해주기 시러하네요...

 

이유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