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처음 이런글 써보는 글쓴이 겁이 없으므로 음습체 가겠음 글쓴이 20살 남성임.... ---------------------------------------------------------------------------------------------- 그것이 어제였음 다들 있지않음? 가끔씩 기분이 묘할때? 근데 희안하게 졸릴때? 오늘따라 기분이 묘하고 피곤해서 글쓴이는 평소보다 빠른 시간에 잠자리에 들었음 근데..한 새벽 1시쯤에 잠이 깨는거였음 기분이 묘했음 일어났는데 잠에 취해있는 기분이였음 이 묘한 기분 떨치려고 화장실로 향했음 근데 문을 열자마자 똬악!!!!!!!!!!!!!!!!!! 아버지꼐서 TV 보고 계셨음... 솔직히 겁이 없는 글쓴이여도 이상황에 조금 당황했음.. 글쓴이 급히 화장실만 갔다가 바로 방에 들어가서 자려고 방으로 들어갔음 이때 아버지도 방으로 들어가셨음 이때였음...글쓴이가 다시 한참 자고 있을때였음... 내 방문 밖에서 저벅..저벅..저벅... 하는 소리가 들리는게 아니겠음?! 아버지인가...?하고 생각하고 다시자려고 했음 근데 다시 기분이 묘해지는거였음 분명 아버지 아까 나랑 같이 방으로 들어갔는데? 라는 생각이 팍하고 드는거였음 확인해보려고 글쓴이 무거운 몸을 움직이려고 하는 순감이였음!!! 똬악!!!!!!!!!! 온몸에 쇠사슬 감긴듯 몸이 안움직이는 거였음 솔직히 첫 가위라 당황했음... 근데..심장이 뜀...아..이게 가위구나..기뻐라~ 하고 생각한 글쓴이였음... 아..일단 내 방문 밖에 발자국 소리 확인하고 싶은데 계속 몸이 안움지이는거임 글쓴이는 점점 짜증이났음.. 목소리도 안나오나 하고 엄마!!!하고 소리지르려고 했는데..갑자기 턱하고 목이 막히는거였음... 그때 글쓴이는 한마디로 X됬다..라고 생각했음 그래서 예전에 가위 풀리는법을 생각해냇음 몸 한곳만 움직이면 가위가 풀린다 하지않음? 그거 쌩구라였음... 구라가아니여도 너무 심하게 반응 말아주세요 ㅠ..ㅠ 흑ㅎ그흑ㅎㄱ.ㄱ.. 손가락도 움직이기 힘들었음... 그래서 글쓴이는 정신력으로 타파 하기위해 속으로 '내몸은 내가지배한다!!!!' 라고 3번 외침 그러니까 한쪽손이 움찔 움찔 움직이는거였음 역시 정신력이 좋으면 가위 안눌린다는것이 사실인거같음 그때였음 갑자기 방문 밖에서 들리는 발자국 소리가 급한듯 움직이는 소리가 다시 들리는거였음 이때 글쓴이 눈이 떠졌음 눈을 떳을때 하얀 물체가 둥둥 떠있었는데 빛? 이라고 해야하나 어째뜬 그런게 떠있었음 근데 그당시 글쓴이는 그런거 상관 안하고 일단 방문밖 발자국이 궁금했음 '도둑이면 때려잡아야 우리 가족이 위험하지 않다!' 라는 생각으로 가위를 이겨냈음! 이제 몸이 자유로워진 글쓴이는 바로 방문을 열고 거실을 확인 했음.. 어둠...어둠 그 자체였음.... 시계를 보니까 새벽 4시 44분 갑자기 글쓴이 무서워 졌음.... 그래서 잠 다잣다는 생각으로 이불 가지고 거실에서 TV 보다가 날샛음..ㅠ.ㅠ 그래도 혹시 모르니 글쓴이 집안 돌아다니면서 도둑 들었나 확인했음... --------------------------------------------------- 아..근데 이거 어떻게 끝내야하는거임? ㅠㅠ 아..처음이라 그런지 글쓴이 많이 미숙했음.. 미안함...나혼자 두근거리며 쓴거 같음.. 역시 끝은 이게 최고인거 같음... -END- 가위 눌려본적 있다 추천!!! 가위 눌려본적 없다 추천!!! 흔남,흔녀 추천!!! 훈남,훈녀 추천!!! 네이트판 멋쟁이 이쁜이 추천!! 에라잇! 다 추천!!! 글쓴이 멋있다 추천!! 그거 아나요 여러분~? 추천을 하면 살이 빠진다네요^^ ㅈㅅ...살빠진다...글쓴이 멋있다는 거짓이였음... 그래도 우리 가족 사랑하는 글쓴이임! 엄마 아빠 ! 동생들아 사랑한다! ㅋㅋ 요즘 이게 유행인거 같아서 해봣음... ㅇ추천 주실꺼죠?ㅇ 94
☆☆☆☆20) 저 오늘 첫 경험 했어요!☆☆☆☆
ㅇㅇ 처음 이런글 써보는 글쓴이 겁이 없으므로 음습체 가겠음
글쓴이 20살 남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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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어제였음
다들 있지않음? 가끔씩 기분이 묘할때?
근데 희안하게 졸릴때?
오늘따라 기분이 묘하고 피곤해서 글쓴이는 평소보다 빠른 시간에 잠자리에 들었음
근데..한 새벽 1시쯤에 잠이 깨는거였음
기분이 묘했음 일어났는데 잠에 취해있는 기분이였음
이 묘한 기분 떨치려고 화장실로 향했음
근데 문을 열자마자
똬악!!!!!!!!!!!!!!!!!!
아버지꼐서 TV 보고 계셨음...
솔직히 겁이 없는 글쓴이여도 이상황에 조금 당황했음..
글쓴이 급히 화장실만 갔다가 바로 방에 들어가서 자려고 방으로 들어갔음
이때 아버지도 방으로 들어가셨음
이때였음...글쓴이가 다시 한참 자고 있을때였음...
내 방문 밖에서
저벅..저벅..저벅...
하는 소리가 들리는게 아니겠음?!
아버지인가...?하고 생각하고 다시자려고 했음
근데 다시 기분이 묘해지는거였음
분명 아버지 아까 나랑 같이 방으로 들어갔는데? 라는 생각이 팍하고 드는거였음
확인해보려고 글쓴이 무거운 몸을 움직이려고 하는 순감이였음!!!
똬악!!!!!!!!!!
온몸에 쇠사슬 감긴듯 몸이 안움직이는 거였음
솔직히 첫 가위라 당황했음...
근데..심장이 뜀...아..이게 가위구나..기뻐라~ 하고 생각한 글쓴이였음...


아..일단 내 방문 밖에 발자국 소리 확인하고 싶은데 계속 몸이 안움지이는거임 글쓴이는 점점 짜증이났음..
목소리도 안나오나 하고 엄마!!!하고 소리지르려고 했는데..갑자기 턱하고 목이 막히는거였음...
그때 글쓴이는 한마디로 X됬다..라고 생각했음
그래서 예전에 가위 풀리는법을 생각해냇음
몸 한곳만 움직이면 가위가 풀린다 하지않음?
그거 쌩구라였음...
구라가아니여도 너무 심하게 반응 말아주세요 ㅠ..ㅠ
흑ㅎ그흑ㅎㄱ.ㄱ..
손가락도 움직이기 힘들었음...
그래서 글쓴이는 정신력으로 타파 하기위해 속으로 '내몸은 내가지배한다!!!!' 라고 3번 외침 그러니까 한쪽손이 움찔 움찔 움직이는거였음
역시 정신력이 좋으면 가위 안눌린다는것이 사실인거같음
그때였음 갑자기 방문 밖에서 들리는 발자국 소리가 급한듯 움직이는 소리가 다시 들리는거였음
이때 글쓴이 눈이 떠졌음
눈을 떳을때 하얀 물체가 둥둥 떠있었는데 빛? 이라고 해야하나 어째뜬 그런게 떠있었음
근데 그당시 글쓴이는 그런거 상관 안하고 일단 방문밖 발자국이 궁금했음
'도둑이면 때려잡아야 우리 가족이 위험하지 않다!' 라는 생각으로 가위를 이겨냈음!
이제 몸이 자유로워진 글쓴이는 바로 방문을 열고 거실을 확인 했음..
어둠...어둠 그 자체였음....
시계를 보니까 새벽 4시 44분 갑자기 글쓴이 무서워 졌음....
그래서 잠 다잣다는 생각으로 이불 가지고 거실에서 TV 보다가 날샛음..ㅠ.ㅠ
그래도 혹시 모르니 글쓴이 집안 돌아다니면서 도둑 들었나 확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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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근데 이거 어떻게 끝내야하는거임? ㅠㅠ
아..처음이라 그런지 글쓴이 많이 미숙했음..
미안함...나혼자 두근거리며 쓴거 같음..
역시 끝은 이게 최고인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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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 눌려본적 있다 추천!!!
가위 눌려본적 없다 추천!!!
흔남,흔녀 추천!!!
훈남,훈녀 추천!!!
네이트판 멋쟁이 이쁜이 추천!!
에라잇! 다 추천!!!
글쓴이 멋있다 추천!!



그거 아나요 여러분~? 추천을 하면 살이 빠진다네요^^
ㅈㅅ...살빠진다...글쓴이 멋있다는 거짓이였음...
그래도 우리 가족 사랑하는 글쓴이임!
엄마 아빠 ! 동생들아 사랑한다! ㅋㅋ
요즘 이게 유행인거 같아서 해봣음...

ㅇ추천 주실꺼죠?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