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J야 . 작년 오늘 , 시간은 잘 기억안나지만7시쯤인가.. 6시인가 무튼 내가 너한테 고백했었지. 물론 난 보기좋게 차였지만,(너가 악수하자고 할때 더 오래잡아볼걸..ㅎ) 너 옆에라도 있으면 행복할것같아서 항상 쉬는시간되면 너 귀찮게했는지도몰라 .. 너랑 짝궁되면 겉으론 내색 안했지만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ㅎㅎ 나때문에 너무 맘 고생했지 ?미안해. 비록 너도 날 햇갈리게 만드는 행동들로 괴롭히고 다른놈한테 갔지만.. 아,! 지금도 걔랑 잘 지내고 있지? 자주 싸운다는 말 있던데.. 싸우지말고 사이좋게 지내길 진심으로 두 손 모아서 기도할게. 졸업을 했지만 매년오늘이되면 너가 너무 보고싶을것같아... 항상 보고싶지만... 특히 더 ㅋㅋ 무튼 잘 지내렴. 난 이제 정말 갈게. 빠잇 어쩌면 우린 죽을때까지 못볼수도있겟네 허허 씁쓸하군, 이렇게 아무렇지않게 지나가버린다는게.. 13
j야 작년 오늘, 기억해?
안녕 J야 .
작년 오늘 , 시간은 잘 기억안나지만7시쯤인가.. 6시인가
무튼 내가 너한테 고백했었지.
물론 난 보기좋게 차였지만,(너가 악수하자고 할때 더 오래잡아볼걸..ㅎ)
너 옆에라도 있으면 행복할것같아서 항상 쉬는시간되면 너 귀찮게했는지도몰라 ..
너랑 짝궁되면 겉으론 내색 안했지만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ㅎㅎ
나때문에 너무 맘 고생했지 ?미안해.
비록 너도 날 햇갈리게 만드는 행동들로 괴롭히고 다른놈한테 갔지만..
아,!
지금도
걔랑 잘 지내고 있지? 자주 싸운다는 말 있던데.. 싸우지말고 사이좋게 지내길 진심으로 두 손 모아서 기도할게.
졸업을 했지만
매년오늘이되면 너가 너무 보고싶을것같아...
항상 보고싶지만... 특히 더 ㅋㅋ
무튼 잘 지내렴. 난 이제 정말 갈게.
빠잇
어쩌면 우린
죽을때까지 못볼수도있겟네
허허 씁쓸하군, 이렇게 아무렇지않게 지나가버린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