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이럴 수가요~~~~~~~~~~~~~~` 지금 실시간 및 일간 베스트에 올라갔어요, 비루한 냥바보 글쓴이의 글이 ㅠㅠ 으뮤으뮤 아무래도 저희 천사들 덕분이겠죠^^ 그렇담!! 오늘은, 두둥~ 저희집 청일점 막내! 쿄우의 얘기를 해볼게요~~~~ 사실 저희 집에는 집나간 첫째 시크와 쿄우, 요 두 녀석을 키우고 있었어요. (집나간 시크 얘기는 다음 판에ㅠㅠ) 시크를 1년 정도 다른 집에 맞기면서, 4마리와 함께 살던 녀석을 생각해서, 1마리를 입양하여 함께 키우려고 마음 먹었죠. 노랑둥이를 너무너무 키우고 싶어서, 여러 카페들을 들어갔는데요. 그중에, 6남매에서도 막내인 쿄우가 눈에 쏘옥~들어왔죠. 7개월에 중성화한 수컷이고, 부모가 다 등치가 커서 요 녀석도 크다고 하더라구요. 보통 사람들은, 짐승을 키우려고 할 때, 작은 아기부터, 또는 다 자라도 작은 아이를 선호한다고 해요. 아무래도 모든 행동이 귀엽고 사랑스럽죠. 아기들이 귀여운 건, 천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려는 거라는 설도 있죠? 사실이던가요; 그래도, 우리 한 덩치 쿄우는~ 동물병원에서 근무하시는 전 엄마의 가르침이 좋았는지, 말도 잘 듣고, 엄청 순해요. 때때로 치킨 배달이 올 때마다 싱크대를 열고 그 안에 숨어버리는(;;) 소심함도 귀엽...ㅋㅋ 쿄우의 이름을 짓고, 그 뒤로 슈우,쮸우는,, 돌림 자 처럼 짓게 됐네요.] 쿄우 이름은, 짐작하신 분들도 있으려나? 제가 즐겨본 만화 '후르츠 바스켓'에 '고양이띠' 혼령이 쓰인 남자주인공 이름에서 따왔는데요. (너무 오타쿠 같은가요 ㅠㅠ 거기 나오는 고양이가 노랑둥이라서 ㅠㅠ) 저희 쿄우는 고등어 무늬긴 하지만요 ;; 그리고 성격을 비교 하쟤도 만화 속 쿄우와는정반대?ㅋㅋㅋ 대신에, 재주가 아주 많아요. 오뎅을 던지면 물어오구요. 싱크대도 열고 들어가구요. 서랍도 열고 들어가구요^^ 동영상을 보셔야 되는데~~~ (이미 죽은 홈피를 연동할까요;; 작년 이후 들어가 본 적도 없는데;;;; 동영상은 조금 올려놓은;;;) 사진으로 대신 할게요~ (궁금해 하시면, 다음 판에는 홈피 연동해 놓을게요^^) 쿄우야~~~~~ 처음 시크와 함께 이사온 날~ 근접 사진/ 저도 눈물샘 옆에 점이 있는데, 우리 쿄우도 그래서~ 접사 찍었어요~~~ 고양이 신.jpg 만세.jpg 차도냥.jpg 절묘. 했지만 ㅋㅋ 빨때를 씹고 있는 거랍니다 ㅋㅋㅋ 빵.jpg 이것 역시 절묘~했지만, 그냥 누워 있던 거 ㅋㅋㅋㅋ 치맥 사주세효.jpg 지딴엔 안 들키려고 고개를 숙이고 팔만 내밀어서 몰래몰래 닭강정 스틸 중 ㅋㅋㅋㅋ 나 마음만은 홀쭉하다잉.jpg 목욕 중에 보면, 또 홀쭉해요 ㅋㅋㅋ 아, 나란 남자.jpg 샤워 후 페로몬 발산 ㅋㅋㅋ 배나라 왕자 쿄우 은 근 잘 어 울 림 ㅋㅋㅋ 개그 삘 충만한 쿄우 ㄱ ㄱ (진정한 쿄우의 매력 있긔...) 아저씨..이런데서 주므시면....;; 호호호.jpg 나 좀 끼는 듯. 애들 놀라고 사온 박스 ㅋㅋㅋ 사진 찍자마자 구멍 더 크게 잘라줬긔 ㅋㅋㅋㅋㅋ 야 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은 휴지통 뒤지다가 자기가 혼자 뒤집어 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부터 쿄우의 개인기!!!! 서랍 열고 들어가기 이게 2층 서랍을 열고 들어가서 위로 올라가 1층 서랍에서 자는 건데요. 하도 그래서 1층에 담요를 깔아놨어요. 지금은 이 사진 찍을 때보다 더 커져서,,, 이제 이 서랍은 못 들어가요 ㅠㅠㅠㅠ (체중 관리 중이라서, 저지방 사료 먹이고, 간식 줄이는데, 쉽게 안 빠지네요;;;) 이 다음 부터, 진정한 우리 쿄우의 미묘 사진! 두둥, 아이라인 예술이긔.... 밀림의 왕자.jpg 한 인물! 해서, 사진만 찍으면 요러코롬 다 이뻐요 ^^ 슈우를 갓 입양하고, 시크가 2번째 집을 나간 뒤 찾아왔을 때,, 참 행복한 한 때였어요. 지금 시크는 없고, 쿄우랑 슈우는 더 자랐죠 ^^ 오늘 얘기는 여기 까지,,, 다음엔,,, 우리 첫째, 시크 얘기를 해볼까요? ^^ 132
[냥판] 4차선 업둥이 가족소개 take 2 사진 多多
어머나,,,
이럴 수가요~~~~~~~~~~~~~~`
지금 실시간 및 일간 베스트에 올라갔어요, 비루한 냥바보 글쓴이의 글이 ㅠㅠ 으뮤으뮤
아무래도 저희 천사들 덕분이겠죠^^
그렇담!! 오늘은, 두둥~
저희집 청일점 막내! 쿄우의 얘기를 해볼게요~~~~
사실 저희 집에는 집나간 첫째 시크와 쿄우, 요 두 녀석을 키우고 있었어요.
(집나간 시크 얘기는 다음 판에ㅠㅠ)
시크를 1년 정도 다른 집에 맞기면서, 4마리와 함께 살던 녀석을 생각해서,
1마리를 입양하여 함께 키우려고 마음 먹었죠.
노랑둥이를 너무너무 키우고 싶어서, 여러 카페들을 들어갔는데요.
그중에, 6남매에서도 막내인 쿄우가 눈에 쏘옥~들어왔죠.
7개월에 중성화한 수컷이고, 부모가 다 등치가 커서 요 녀석도 크다고 하더라구요.
보통 사람들은, 짐승을 키우려고 할 때,
작은 아기부터, 또는 다 자라도 작은 아이를 선호한다고 해요.
아무래도 모든 행동이 귀엽고 사랑스럽죠.
아기들이 귀여운 건, 천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려는 거라는 설도 있죠? 사실이던가요;
그래도, 우리 한 덩치 쿄우는~
동물병원에서 근무하시는 전 엄마의 가르침이 좋았는지,
말도 잘 듣고, 엄청 순해요.
때때로 치킨 배달이 올 때마다 싱크대를 열고 그 안에 숨어버리는(;;) 소심함도 귀엽...ㅋㅋ
쿄우의 이름을 짓고, 그 뒤로 슈우,쮸우는,, 돌림 자 처럼 짓게 됐네요.]
쿄우 이름은, 짐작하신 분들도 있으려나?
제가 즐겨본 만화 '후르츠 바스켓'에 '고양이띠' 혼령이 쓰인 남자주인공 이름에서 따왔는데요.
(너무 오타쿠 같은가요 ㅠㅠ 거기 나오는 고양이가 노랑둥이라서 ㅠㅠ)
저희 쿄우는 고등어 무늬긴 하지만요 ;; 그리고 성격을 비교 하쟤도 만화 속 쿄우와는정반대?ㅋㅋㅋ
대신에, 재주가 아주 많아요.
오뎅을 던지면 물어오구요.
싱크대도 열고 들어가구요.
서랍도 열고 들어가구요^^
동영상을 보셔야 되는데~~~
(이미 죽은 홈피를 연동할까요;; 작년 이후 들어가 본 적도 없는데;;;; 동영상은 조금 올려놓은;;;)
사진으로 대신 할게요~
(궁금해 하시면, 다음 판에는 홈피 연동해 놓을게요^^)
쿄우야~~~~~
처음 시크와 함께 이사온 날~
근접 사진/ 저도 눈물샘 옆에 점이 있는데, 우리 쿄우도 그래서~ 접사 찍었어요~~~
고양이 신.jpg
만세.jpg
차도냥.jpg
절묘. 했지만 ㅋㅋ 빨때를 씹고 있는 거랍니다 ㅋㅋㅋ
빵.jpg
이것 역시 절묘~했지만, 그냥 누워 있던 거 ㅋㅋㅋㅋ
치맥 사주세효.jpg
지딴엔 안 들키려고 고개를 숙이고 팔만 내밀어서 몰래몰래 닭강정 스틸 중 ㅋㅋㅋㅋ
나 마음만은 홀쭉하다잉.jpg
목욕 중에 보면, 또 홀쭉해요 ㅋㅋㅋ
아, 나란 남자.jpg
샤워 후 페로몬 발산 ㅋㅋㅋ
배나라 왕자 쿄우
은 근 잘 어 울 림 ㅋㅋㅋ
개그 삘 충만한 쿄우 ㄱ ㄱ (진정한 쿄우의 매력 있긔...)
아저씨..이런데서 주므시면....;;
호호호.jpg
나 좀 끼는 듯.
애들 놀라고 사온 박스 ㅋㅋㅋ
사진 찍자마자 구멍 더 크게 잘라줬긔 ㅋㅋㅋㅋㅋ
야 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은 휴지통 뒤지다가 자기가 혼자 뒤집어 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부터 쿄우의 개인기!!!!
서랍 열고 들어가기
이게 2층 서랍을 열고 들어가서 위로 올라가 1층 서랍에서 자는 건데요.
하도 그래서 1층에 담요를 깔아놨어요.
지금은 이 사진 찍을 때보다 더 커져서,,,
이제 이 서랍은 못 들어가요 ㅠㅠㅠㅠ
(체중 관리 중이라서, 저지방 사료 먹이고, 간식 줄이는데, 쉽게 안 빠지네요;;;)
이 다음 부터,
진정한 우리 쿄우의 미묘 사진! 두둥,
아이라인 예술이긔....
밀림의 왕자.jpg
한 인물! 해서, 사진만 찍으면 요러코롬 다 이뻐요 ^^
슈우를 갓 입양하고, 시크가 2번째 집을 나간 뒤 찾아왔을 때,,
참 행복한 한 때였어요.
지금 시크는 없고, 쿄우랑 슈우는 더 자랐죠 ^^
오늘 얘기는 여기 까지,,,
다음엔,,,
우리 첫째, 시크 얘기를 해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