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떄문에 죽고싶어요(밝히는엄마ㅡㅡ)

2012.03.20
조회71,752

저진짜 오ㅑㅏㄴ전 환장하겠습니다

 

저는 23살 여자대학생입니다

 

저희엄마는 성에관한거라면 환장을하십니다 현제 49살이시구요

 

왜이렇게 밝히시는지 정말 낯부끄러워요

 

야 너 ㅇㅇ 안씻냐?

ㅇㅇ 찢어버릴라

 

예 이해했습니다 이글을쓰고있는순가에도 치가떨리네요

 

밤에늦게들어오면 누구한테 따먹혔냐 ??ㅇㅇ막이럽니다

 

제가 뭐라고대꾸를할까요?

 

습관입니다 성적인발언을 안하면 불안한가봅니다

ㅋㅋㅋ웃기지만 당하는사람은 진짜 정신병원넣고싶은심정입니다

 

아빠에게는 야 너 어디서 5입질했냐?

어??막이럽니다...;;다행히 아빠는 일다니시니깐 늦게오시고 바쁘시니깐

그런말 들을...시간이없습니다

 

 

저는 학교기숙사에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갑자기 뜬금없이 화내더니 ㅋㅋ

야 이년아 그래서 지금어딘데.애기울음소리나네?

 

이럽니다 ㅋㅋㅋㅋㅋ진짜 돌겠죠?

 

엄마 그만해 나 내일 시험있어 (예체능이라 자주봅니다)

 

엄마:지금 어딘데?

 

엄마:뭐 그만해?이년이 남자 ㅈ맛을 아니깐 눈에 뵈는게없어?

했냐"??

 

그래놓고서는 세벽내내전화하고 안받으면 기숙사에 와서 망신을 준답니다.

막이럽니다 진짜 이럴떄 다 포기하고 다서 칼부림이라도 하고싶습니다

 

가만히있으면 더 약올리고 성적인 발언을 합니다

 

근데 제가 열받고 소리지르고 그러면 조용~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떈 이미 제가 잃은게많죠.목쉬지.할일못하지.열받지.스트레스받지

 

어쩃든...제가 이상황에서 어떻게해야할지...알려주세요

어떻게 말해야 저런 성적인발언을 그만두게할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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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에있어서 많이놀랐어요

 

휴...베플님이 틱장애라고하셨는데

제생각에는 그냥 변태같아요..

 

틱장애 알거든요 ㅠ_ㅠ~막 눈계속 몇초에한번씩 깜빡이는것 지속해서/..

 

아닌가요?ㅠ_ㅠ그리고 자존심강한 엄마가 정신병원에 정신과에 갈것같나요?

 

답이없네요 ...제가 생각해서도 답이없었어요

 

어제 밤늦게 결국 기숙사에 와서 개망신을 줬답니다

사생들 있는곳에서...

 

그러고선 세벽에 떠나셨어요

휴대폰 안받으면 다시쫓아온다고요

 

저정말 살수가없어요 ㅠ_ㅠ..집나가고싶을정도에요

아니 기숙사마저 나가고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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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런 증후군?을 뭐라고하나요?얻서 들은것같은데..

 

1.저희어머니는 제 보x를 보기좋아하고 -_-;막 서슴없이 만지십니다

이말을 안했네요 ㅋㅋㅋ목욕하고나오면 한번 검사해야겠으니

다리벌려봐라..

 

2.미니스커트같은걸입으면 굉장히 흥분하십니다

 

정말 남자 저리가라에요...

 

3.난너의 표정과.눈빛을보면 처년지아닌지 구분할수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부인과가자고했더니 왜 내돈내고 가냐고 아니면아닌거지!

기면긴거고!ㅋㅋㅋ

 

ㅁ1친거아닌가요??제가 기숙사있는데 정말 너무좋아서 어쩔줄 몰라했다는 -= -;;

 

이게 무슨병인가요? 여자를 좋아하는것도아닙니다.저한테만 유독이 그럽니다

소름끼치기 않나요?

 

자작이라시는 분들 아예댓글달지마세요

제가 뭔 이익이있다고 엄마를 팔아먹어요??

사람이 고민을하면 대책을 주던가해야지 - -ㅠㅠ

진짜 이러다 초상치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