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즐겨찾기 공감 해주떼여:D 안뇽하셔요효딘입니다!!!!!!!!!!!!! 저는 요즘같은 봄날씨에 왠지 뉴요커처럼 브런치를 즐기고 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드는데요 (허세작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여기저기 기웃하다가 목공장인이 운영하는 독특한 브런치 카페가 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당 ***목공장인이라는 말은 목수라고 지칭하기에는 어감이 그래서 제가 편의상 하는 거에요! 목공자격증이 있기는 하시지만 '장인'이라는 단어에 민감하신 분들을 위해 미리 이야기합니다:D 입구에 서있는 빨간색의 예쁜 입간판^.^ '브런치는 무조건 먹는게 남는 카페' 라는 말 보이시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투박하지만 그 밑의 6000원이라는 가격과 함께 보니까 더욱 신뢰가 가네용+_+!!!!!!!!!!!!!!!!!!!!!!!!!! 다른 카페에서는 볼 수 없는 특이한 문구죠?_?ㅎㅎ 브런치 이외에도 다양한 메뉴가 있어여 메뉴판 하나까지도 직접 손으로 톱질하고 새기면서 제작하셨다니 애정이 각별하시네요 이것도 아빠손나무에서만 볼 수 있는 매력!!!!!!!!!!!!!!!!!!!!!!!!!!!!! 이곳의 브런치는 매일 바뀐다고 하는데요:D 제가 간 날에는 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였답니다!!!!!!!!!!!!!!!! 안그래도 담백한 것이 땡겼는데 너무 반가웠어요~~ 목공카페답게 예쁜 나무소품들이 정말 많았어요 커피콩을 직접 볶는다네요^^ 그래서 아까 간판에 아메리카노가 맛있는 집이라고 써있었군요 점점 기대충만+_+키키 닭안심 브런치도 있나봐요~~~~~~~ 저는 자기야 할 수는 없지만ㅠㅠ이거 먹으로 또한번 오고 싶네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천희씨와 찍은 사진도 있네요 저는 연예인 별로 관심없어서(ㅋㅋㅋ) 여쭤보지는 않았지만 왠지 느낌에 두분이 친분있는 듯한데요?_? 예쁜 소품들 사진으로 더 많이 담아왔는데 지루하실까봐 우선 맛있는 브런치 사진 투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코를 묻힌 상큼한 바나나로 식욕UPUP 엄청난 사이즈의 치아바타 샌드위치 속이 꽉찼어요+_+으헹헹 맛도 딱 제가 기대하던 담백상큼 야채가 신선한지 아삭거리는 식감이 죠았어용!!!!!!!!!!!!!!!!!!!!!!!!!!!!!!!!! 마찬가지로 보통 머그컵의 두배정도 되는 왕컵 아메리카노 그냥 크기만 큰게 아니라 맛도 구수해서 딱 제 스타일 제가 쓴 아메리카노를 진짜 안좋아하는데 너무 좋았어용+_+ 구수하다는 표현이 정말 딱 맞는듯해요~~~~ 제 카메라 렌즈뚜껑이랑 비교해보시면 그 크기가 더욱 실감나죠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를 부러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구석의 소친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쪽에 올라간 손이 마치 식사하는 느낌 같아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후식까지 오랜만에 먹는 젤리곰>_< 역시 젤리곰은 머리부터 먹어줘야 제맛이죠캬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가게 구경 고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작은 공간을 너무 이쁘게 꾸며 놓으셔서 다 보여드리고 싶답니다ㅠ_ㅠ 카페의 책상도 나무로 하나하나 만드셨는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깜찍한 포인트까지 깨알같았어용!!!!!!!!!!!!!!!!! 아메리카노 리필 한번 받고~~~~~~~~~~~ 천장에 달려있는 독특한 콘센트 인테리어와 아기자기 소품들 찰칵찰칵 아직 제 카메라엔 더 많지만....................... 저만 즐거울 것 같아서 요기까지만 올릴께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과 서비스, 분위기 심지어 가격까지 뭐 하나 나무랄데가 없었던 목공카페 아빠손나무 따뜻한 봄날에 맛있는 브런치가 생각난다면 꼭 한번 들려보셔요~~~~~~^0^ 효딘이었어요감사합니당!!!!!!!!!!!!!!!!!!! 1
[돈암동 카페 아빠손나무] 목공장인이 직접 만드는 실속 브런치와 아기자기한 목공소품의 까페
팬 즐겨찾기 공감 해주떼여:D
안뇽하셔요
효딘입니다!!!!!!!!!!!!!
저는 요즘같은 봄날씨에 왠지 뉴요커처럼 브런치를 즐기고 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드는데요
(허세작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여기저기 기웃하다가 목공장인이 운영하는 독특한 브런치 카페가 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당
***목공장인이라는 말은 목수라고 지칭하기에는 어감이 그래서 제가 편의상 하는 거에요!
목공자격증이 있기는 하시지만 '장인'이라는 단어에 민감하신 분들을 위해 미리 이야기합니다:D
입구에 서있는 빨간색의 예쁜 입간판^.^
'브런치는 무조건 먹는게 남는 카페' 라는 말 보이시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투박하지만 그 밑의 6000원이라는 가격과 함께 보니까
더욱 신뢰가 가네용+_+!!!!!!!!!!!!!!!!!!!!!!!!!!
다른 카페에서는 볼 수 없는 특이한 문구죠?_?ㅎㅎ
브런치 이외에도 다양한 메뉴가 있어여
메뉴판 하나까지도 직접 손으로 톱질하고 새기면서 제작하셨다니
애정이 각별하시네요
이것도 아빠손나무에서만 볼 수 있는 매력!!!!!!!!!!!!!!!!!!!!!!!!!!!!!
이곳의 브런치는 매일 바뀐다고 하는데요:D
제가 간 날에는 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였답니다!!!!!!!!!!!!!!!!
안그래도 담백한 것이 땡겼는데 너무 반가웠어요~~
목공카페답게 예쁜 나무소품들이 정말 많았어요
커피콩을 직접 볶는다네요^^
그래서 아까 간판에 아메리카노가 맛있는 집이라고 써있었군요
점점 기대충만+_+키키
닭안심 브런치도 있나봐요~~~~~~~
저는 자기야 할 수는 없지만ㅠㅠ이거 먹으로 또한번 오고 싶네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천희씨와 찍은 사진도 있네요
저는 연예인 별로 관심없어서(ㅋㅋㅋ) 여쭤보지는 않았지만 왠지 느낌에 두분이 친분있는 듯한데요?_?
예쁜 소품들 사진으로 더 많이 담아왔는데
지루하실까봐 우선 맛있는 브런치 사진 투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코를 묻힌 상큼한 바나나로 식욕UPUP
엄청난 사이즈의 치아바타 샌드위치
속이 꽉찼어요+_+으헹헹
맛도 딱 제가 기대하던 담백상큼
야채가 신선한지 아삭거리는 식감이 죠았어용!!!!!!!!!!!!!!!!!!!!!!!!!!!!!!!!!
마찬가지로 보통 머그컵의 두배정도 되는 왕컵 아메리카노
그냥 크기만 큰게 아니라 맛도 구수해서 딱 제 스타일
제가 쓴 아메리카노를 진짜 안좋아하는데 너무 좋았어용+_+
구수하다는 표현이 정말 딱 맞는듯해요~~~~
제 카메라 렌즈뚜껑이랑 비교해보시면 그 크기가 더욱 실감나죠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를 부러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구석의 소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쪽에 올라간 손이 마치 식사하는 느낌 같아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후식까지
오랜만에 먹는 젤리곰>_<
역시 젤리곰은 머리부터 먹어줘야 제맛이죠
캬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가게 구경 고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작은 공간을 너무 이쁘게 꾸며 놓으셔서 다 보여드리고 싶답니다ㅠ_ㅠ
카페의 책상도 나무로 하나하나 만드셨는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깜찍한 포인트까지 깨알같았어용!!!!!!!!!!!!!!!!!
아메리카노 리필 한번 받고~~~~~~~~~~~
천장에 달려있는 독특한 콘센트 인테리어와
아기자기 소품들 찰칵찰칵
아직 제 카메라엔 더 많지만.......................
저만 즐거울 것 같아서 요기까지만 올릴께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과 서비스, 분위기 심지어 가격까지
뭐 하나 나무랄데가 없었던 목공카페 아빠손나무
따뜻한 봄날에 맛있는 브런치가 생각난다면 꼭 한번 들려보셔요~~~~~~^0^
효딘이었어요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