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글아님)★★★★허벌라이프한테당함ㅡㅡ★★★★

p....2012.03.20
조회4,481

안녕하세요.중딩돼지녀입니다.

네..제가봐도 저 돼지예요..

말로는 다이어트해야지하면서도 입으로는

계속 음식이 들어갔습니다..슬픔

저도 저자신이 정말 한심하게 느껴지던 와중,

미술학원 끝나고 가는길에 허브다이어트 라는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그날 바로 집에가서 그곳에 가보자고 했지요

그날 저녁, 허브다이어트라는 곳에 들어가보니 허브는온데간데 없고

허벌라이프라는 글자만 수루룩 하더라구요.

뒤에 반식욕을 하는기계에서는 어떤아줌마두분이

반식욕을 하고계셨습니다

그두분은 이 허벌라이프로 인해 살과건강을

되찾았다고 맛있게 쉐이크만 먹고 뺐다고

너무 행복하다고 그렇게 저와저희엄마에게

달콤한말을 했습니다.

잠시뒤 이 곳 코치라는 사람이 나오더니

우리에게 쉐이크한잔을 주셨습니다.

맛도 괜찮고 열량도낮고 살도빠진다니 너무 좋았습니다.

그 쉐이크를 주면서 뒤에 반식욕하던 아주머니 두분과

귓속말을 하셧습니다. 

곧 그코치라는 사람이 저희에게왔습니다

다리는 절고 있었고 손은 땡땡 부어있었습니다

우리에게 하는말이 자신은 이릴때부터 루마티스관절염이

있었다. 병원에서 먹는약만해도 수십가지였고 걷지도 못하였다.

그러나, 이 허벌라이프를 만나면서 살도빠지고 병원도 가지않게되었고

걸을수있게되었다.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저는 그말에 넘어갔습니다

 

글렇게 집에와서 저는 엄마를 설득해습니다.

이거 꼭하게해달라고 이거하면 꼭 살뺄수있을것같다고

그렇게일주일을 설득시킨후 다시 그 허벌라이프를

찾아갔습니다.

이걸 하고싶다고...

지금생각해보면 제가 너무 바보같습니다.

그냥 안된다는 엄마말을 들을걸..실망

 

일단 그 코치라는 사람이 교육을 받으라고 하였습니다

3번만.. 그럼할인을 해준다고..

저는 흔쾌히 제가2번가겠다고 하였습니다

2변다 똑같은내용이었습니다

제품에대한설명은 엄청짧고 허벌라이프로 인해 인생이 바뀌었다고

우는사람도 있었습니다. 저에게 허벌라이프 일을해보라고..

하시는분도있었습니다. 정식명칭 sp를 해보라고..

소개만하는데도 돈이 들어온다고..

 

그후,엄마가1나머지 교육 1번을 가셨는데..

엄마가 저한테 아무래도 다단계같다는 말씀을하셨습니다.

저는 너무화가났습니다.

단지 엄마가 돈이 많이들어서 그런걸로만 생각하고 엄마한테 화를

냇습니다.

 

엄마는 다음날 코치가 추천해분대로 제품을 구매하셨습니다..

600만원이었습니다.. 현금으로 주셨대요..

그리고 저희엄마는 저에게말씀하셨습니다.

엄마는 평생 이런돈을 쓴적이 없다고, 미덥지않지만 너가계속

이렇게 자랄까봐 이런돈을 쓰는거라고..

 

그말을 듣고 저는 정말 열심히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돈을 결제하교 다시 허벌라이프에 가보니

아줌마는 표정과 말투부터 달라져있었습니다.

그리고저에게 퉁명스레 여러가지 정말수도없이 많은 제품을 주었습니다

제가 하루에 먹는 알제품도 다합치면35알이 넘었고 하루에 허브티6L를

마시라고 하였습니다. 큰생수병3개요..아침 저녁은 쉐이크만 먹어야했고요.

그리고 그밖에 알로에,식이섬유등 5개의 제품을 하루에 꼬박꼬박

먹어야했습니다. 너무 괴로웠습니다.

역겨웠고 토를 한적도 수도없이 많습니다.

심장이 하루종일빨리뛰었고요, 자고 싶어도 정신이 말똥거려 잘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3주를 버텨왔습니다.하루라도 엄마와저는 마음편한날이

없었지만 저는 돈이 아까워 계속 참았습니다

 

빠진몸무게4키로..

 

 

그러던도중 인터넷을 뒤지다가 허벌라이프판메자가 쓸글을

보았습니다. 완벽한다단계회사에,위경련을일으킬수있고

신장이약한사람은 신장투석,심하면 사망까지할수있다고요..

그리고 매일경제 기사를보니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다단계회사에 "한국허벌라이프"가 있었습니다.

허벌라이프에 대한 제 신뢰는 깨졌습니다.

제가지금까지 무엇을한건지..

 

다음날 허벌라이프에 가서 그내용을 보여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그 코치는 글런말 절대 믿지말라고, 인터넷으로 사람을죽이는 시대라고..

그러면서 저에게 제품을 막주엇습니다. 다가져가라고,.

그냥주는게 아니었습니다

다반쯤까서 다른거랑 섞어서 저에게주었습니다

4봉지가득이요..

허벌라이프제품 많이 비쌉니다.

쉐이크한통에5만원이고요

다른것들도 많이 비싸요.

 

그걸가지고 집에왔습니다.

엄마는 그다음날 허벌라이프에 찾아갔습니다

가보니 허벌라이프에 일하는 사람들이 5명정도 있더라구요

우리엄마를 설득시키기시작하였습니다

 

엄마는 넘어가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당장 받지않은 제품을 환줄해달라고 해습니다

코치가그러더라구요,. 이미깐제품을 환불해줄수없으니

600만원중 400만원만 환불해주겠다고..

3주를 했는데 빠진살은4키로..

남들만큼하였습니다.

열심히준대로먹었고 맛있는음식들 참았습니다.

하루 한끼밖에 먹지않았습니다.

 

인터넷에는 수많은 허벌라이프 광고가많습니다.

저도 거기에 넘어갔었고요.

저는 허벌라이프로 인해 시간,돈,건강을 잃었습니다.

우리가족에겐 너무큰 고통으로남았습니다.

3주간거의 하루에 10만원이라는 돈이나갔고요

그런저에게 빠진살은 고작 4키로입니다.

 

지금저는 허벌라이프를 하고싶다는 사람들 말리고싶습니다.

허벌라이프다단계회사입니다

그쪽사람들도 인정을했어요

그회사의제품의 안전성또한 보장할수없고요

의약품이아닙니다

5명에2명은 리프트오프라는제품을먹고 심장이 터질것같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공짜로 허벌라이프 제품을 준다해도 절대먹지않을것이고요

인터넷에있는 광고글.. 앞으로는 전부 믿지않을것입니다

 

 

.

 

 

지금 허벌라이프를 하고싶다는 모든분들..

제발 하지마세요..

돈,건강,시간 모두날립니다.

 

저는 지금글을 쓰는 지금도 너무 괴롭습니다.

 

허벌라이프..

절대용서못합니다.

 

 

 

 

※위 내용은 모두 실화입니다.

 

많은사람이볼수있게 추천해주시길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