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러들 중에 그렇게 사생이 싫으면 가수를 하지말아라 라고 하시던 분 많이 계시던데요,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 좀 하지마세요.
그럼 당신은 회사에서 상사가 싫다고 회사를 그만둡니까? 제발 상식에 맞는 말을 하세요.
그리고 사생때문에 자신이 좋아하는 직업까지 포기해야하나요? 그건 아니잖아요.
사람들이 다들 연예인 참 쉽게하네라고 말씀들 하시지만 다들 노력했기때문에 정상에 있는겁니다.
그렇다고 JYJ가 실력이 미달인가요? 왠만해선 가수를 않좋아하던 저도 김준수씨의 라이브를 보고 너무 감격해서 더 많은 자료를 찾다가 팬이된 사람입니다. 그리고 가요계의 대선배분들도 입이 마르도록 칭찬하셨습니다.(예를 들자면 이승철씨)
그런데 왜 다들 뭐 때문에 욕하는 것이죠? 제발 역지사지가 되어 생각해봅시다.
+팬들 등골 쳐먹는건 좋냐고 말하시는 분도 계신데, 그게 왜 팬들 등골 쳐먹는겁니까?
팬들 스스로가 좋아하는 가수고, 좋아하는 노래라고 산 앨범들과 굿즈입니다. 자의로 한 것이니 JYJ는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2)
JYJ가 욕설을 한 것을 꼬투리로 잡아 '니들은 그럼 욕한게 잘한거냐' 라고 하시던 분들도 많이 계시네요.
JYJ가 욕설을 한 것은 잘못입니다. 그런데요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님들 같으면 스토커가 계속 찾아와서 8년간 괴롭히는데 참을 수 있습니까?
사람이 참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꼭 연예인이라고 모든일을 다 참아야하는것도 아니구요. 왜 그걸 생각을 못하시는거죠?
어차피 나와 관련없는 연예인일뿐이고, 악플을 적을때 나 하나쯤은 괜찮겠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겁니까? 그런 생각은 개나 줘버리세요.
여기서 또 팬들이 근거없는걸로 쉴드쳐준다라고 말씀들 하실까봐 하나 더 덧붙일께요. JYJ가 남미투어전 공식적으로 사과했습니다. (못 믿겠으면 다음또는 네이버에 검색해보세요)
+그리고 하나더, JYJ팬들이 타가수들의 게시물에서는 욕과 열폭만 한다고들 하시던데, 그건 정말 일부의 사람들입니다.
꼭 그걸 모든여자들, 또는 남아이돌가수의 팬들이라고 싸잡아서 말씀들 하시더라구요.
그건 정말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입니다.
(예를 들어 모든 남자들은 더럽고 음흉하다라고 하면 기분이 어떻습니까?)
제 글에서 '죄순이들 자기 오빠 욕한다고 또 쉴드치고 다른가수들한테 가서는 열폭하고, 악플달고ㅉ ㅉ' 이런 말씀하지마세요. 전 그런사람 아닙니다.
3)
이게 제일 기가 막혔던건데요, 연예란에 올라오는 JYJ관련 기사에있는 베플들요. 베플에 여자팬분들이 좋은 말씀과 격려에 말 이런거 올리면 왜 욕하나요? 그게 오글거리나요? 진짜 사람들 생각하는거 하고는.... 자신이 한 가수에 팬이면 격려해주고 싶고, 좋은 말만 해주고 싶습니다.(사람 심리가 그렇잖아요)
그리고 JYJ의 팬층이 나이가 있으신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5인의 동방신기 일 때 부터 팬또는 성스나 보스, 뮤지컬을 보고 팬이 되신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대부분이 나이가 좀 있으시죠. 또 연예인 생활을 오래하다 보니 팬들과 함께 나이가 들었죠.)
요즘 세상이 이모양 이꼴이여서 그렇지 원래는 인터넷상에서 좋은 댓글만 다는게 당연한겁니다.
(요새는 줄임말쓰고 악플다는게 참 당연하다는게 되버려서 슬프네요ㅠ)
+ '나이나 쳐먹고 집에서 집안일이나 하지 나이에 안맞게 왜 아이돌 팬질하냐'라고 하시던 분......
꼭 그나이대의 가수만 좋아하란법 있습니까? 제발 논리적으로, 상식적으로 반문하세요.
4)
'니들도 잘못했는데 왜 디***고소하냐' 라고 하신분들께도 할말이 있습니다. 그 음성파일은 JYJ가 SM을 상대로 소송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그걸 이제와서 밝혀내 '국민들은 알 권리가 있다' 라고 하는 건 좀 아니죠. 또한 공식적인 사과를 했음에도 이미 JYJ의 명예는 훼손이 되었구요, 그 사건들에 대한 악플이 지나칠시에 악플러들을 고소하겠다라고 미리 귀띔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카더라 꺼내서 죄송한데요, 한가지 의문점이 있어서요. 4년전일을 지금 디***에 정보를 줬다는게 좀 이상하네요. 누가 의도적으로 일부러 그런듯이 딱 JYJ의 욕설, 폭행파일만 줬다는것도 이상하네요. 또 디***의 SM관련된 기사를 보면 다 호의적인것 밖에 없습니다. 디***의 나머지 기사들을 봐도 다른연예인을 감시한건 있어도(예를 들어 소희&임승올 열애설) SM소속 연예인의 뒤를 캔 건 없습니다.
-추가-
저도 스토킹을 당해봤지만 정말 사람이 미칩니다. 그 심정이 어떤줄 아세요? 저는 고작 6개월 정도밖에 당해보지 않았지만 그 시간도 굉장히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JYJ와 동방신기는 그 일을 8년이나 겪었습니다. 제발 역지사지의 입장으로써 댓글을 달아주시길 바랄께요.
JYJ뿐만 아니라 모든 연예인에게도 제발 악플달아주지 마세요ㅠ
그들도 한명의 인격체입니다.
하나더! 비난적인 댓글말고 비판적인 댓글을 답시다.(비난과 비판은 하늘과 땅 차이 만큼 큽니다)
★이번에 JYJ 사건 말이야.....★
안녕하세요.
저는 그저 대한민국에서 평범하게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이번에 연달아 터진 JYj사건에 대한 악플러들에게 할 말이 있어서 글을 써보려구 합니다.
길어도 끝까지 봐주시고, 맞춤법이 틀려도 양해를 바랍니다.
1)
악플러들 중에 그렇게 사생이 싫으면 가수를 하지말아라 라고 하시던 분 많이 계시던데요,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 좀 하지마세요.
그럼 당신은 회사에서 상사가 싫다고 회사를 그만둡니까? 제발 상식에 맞는 말을 하세요.
그리고 사생때문에 자신이 좋아하는 직업까지 포기해야하나요? 그건 아니잖아요.
사람들이 다들 연예인 참 쉽게하네라고 말씀들 하시지만 다들 노력했기때문에 정상에 있는겁니다.
그렇다고 JYJ가 실력이 미달인가요? 왠만해선 가수를 않좋아하던 저도 김준수씨의 라이브를 보고 너무 감격해서 더 많은 자료를 찾다가 팬이된 사람입니다. 그리고 가요계의 대선배분들도 입이 마르도록 칭찬하셨습니다.(예를 들자면 이승철씨)
그런데 왜 다들 뭐 때문에 욕하는 것이죠? 제발 역지사지가 되어 생각해봅시다.
+팬들 등골 쳐먹는건 좋냐고 말하시는 분도 계신데, 그게 왜 팬들 등골 쳐먹는겁니까?
팬들 스스로가 좋아하는 가수고, 좋아하는 노래라고 산 앨범들과 굿즈입니다. 자의로 한 것이니 JYJ는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2)
JYJ가 욕설을 한 것을 꼬투리로 잡아 '니들은 그럼 욕한게 잘한거냐' 라고 하시던 분들도 많이 계시네요.
JYJ가 욕설을 한 것은 잘못입니다. 그런데요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님들 같으면 스토커가 계속 찾아와서 8년간 괴롭히는데 참을 수 있습니까?
사람이 참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꼭 연예인이라고 모든일을 다 참아야하는것도 아니구요. 왜 그걸 생각을 못하시는거죠?
어차피 나와 관련없는 연예인일뿐이고, 악플을 적을때 나 하나쯤은 괜찮겠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겁니까? 그런 생각은 개나 줘버리세요.
여기서 또 팬들이 근거없는걸로 쉴드쳐준다라고 말씀들 하실까봐 하나 더 덧붙일께요. JYJ가 남미투어전 공식적으로 사과했습니다. (못 믿겠으면 다음또는 네이버에 검색해보세요)
+그리고 하나더, JYJ팬들이 타가수들의 게시물에서는 욕과 열폭만 한다고들 하시던데, 그건 정말 일부의 사람들입니다.
꼭 그걸 모든여자들, 또는 남아이돌가수의 팬들이라고 싸잡아서 말씀들 하시더라구요.
그건 정말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입니다.
(예를 들어 모든 남자들은 더럽고 음흉하다라고 하면 기분이 어떻습니까?)
제 글에서 '죄순이들 자기 오빠 욕한다고 또 쉴드치고 다른가수들한테 가서는 열폭하고, 악플달고ㅉ ㅉ' 이런 말씀하지마세요. 전 그런사람 아닙니다.
3)
이게 제일 기가 막혔던건데요, 연예란에 올라오는 JYJ관련 기사에있는 베플들요. 베플에 여자팬분들이 좋은 말씀과 격려에 말 이런거 올리면 왜 욕하나요? 그게 오글거리나요? 진짜 사람들 생각하는거 하고는.... 자신이 한 가수에 팬이면 격려해주고 싶고, 좋은 말만 해주고 싶습니다.(사람 심리가 그렇잖아요)
그리고 JYJ의 팬층이 나이가 있으신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5인의 동방신기 일 때 부터 팬또는 성스나 보스, 뮤지컬을 보고 팬이 되신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대부분이 나이가 좀 있으시죠. 또 연예인 생활을 오래하다 보니 팬들과 함께 나이가 들었죠.)
이런분들이 댓글을 다시는데 당연히 좋은말, 고운말만 쓰시지 욕설또는 줄임말, 신세대 용어등을 쓸까요?
요즘 세상이 이모양 이꼴이여서 그렇지 원래는 인터넷상에서 좋은 댓글만 다는게 당연한겁니다.
(요새는 줄임말쓰고 악플다는게 참 당연하다는게 되버려서 슬프네요ㅠ)
+ '나이나 쳐먹고 집에서 집안일이나 하지 나이에 안맞게 왜 아이돌 팬질하냐'라고 하시던 분......
꼭 그나이대의 가수만 좋아하란법 있습니까? 제발 논리적으로, 상식적으로 반문하세요.
4)
'니들도 잘못했는데 왜 디***고소하냐' 라고 하신분들께도 할말이 있습니다. 그 음성파일은 JYJ가 SM을 상대로 소송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그걸 이제와서 밝혀내 '국민들은 알 권리가 있다' 라고 하는 건 좀 아니죠. 또한 공식적인 사과를 했음에도 이미 JYJ의 명예는 훼손이 되었구요, 그 사건들에 대한 악플이 지나칠시에 악플러들을 고소하겠다라고 미리 귀띔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카더라 꺼내서 죄송한데요, 한가지 의문점이 있어서요. 4년전일을 지금 디***에 정보를 줬다는게 좀 이상하네요. 누가 의도적으로 일부러 그런듯이 딱 JYJ의 욕설, 폭행파일만 줬다는것도 이상하네요. 또 디***의 SM관련된 기사를 보면 다 호의적인것 밖에 없습니다. 디***의 나머지 기사들을 봐도 다른연예인을 감시한건 있어도(예를 들어 소희&임승올 열애설) SM소속 연예인의 뒤를 캔 건 없습니다.
-추가-
저도 스토킹을 당해봤지만 정말 사람이 미칩니다. 그 심정이 어떤줄 아세요? 저는 고작 6개월 정도밖에 당해보지 않았지만 그 시간도 굉장히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JYJ와 동방신기는 그 일을 8년이나 겪었습니다. 제발 역지사지의 입장으로써 댓글을 달아주시길 바랄께요.
JYJ뿐만 아니라 모든 연예인에게도 제발 악플달아주지 마세요ㅠ
그들도 한명의 인격체입니다.
하나더! 비난적인 댓글말고 비판적인 댓글을 답시다.(비난과 비판은 하늘과 땅 차이 만큼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