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상실한 울학교 찐따년 이야기2탄!!걔때문에 하루하루 고달픔ㅜㅜ..

나님2012.03.20
조회221

안녕하세여~저는 네이트 판을 사랑하지만글을 쓰는건 오늘이 첨이에염..ㅠㅠ

부족하지만 마니마니 읽어주세요!ㅠㅠ

 

본론으로 들갑니댱

 

울 학교에 찐따년이있습니다. 근대 걔때문에 하루하루가 고달픕니다.

솔직히 말해서 그 여자애는 초등학교때부터 수건라는 소문이있었다고 합니다. 친구들한테 정보를 얻었지요 애들이 저한테 다 말해주거든요. 지금은 중 2이지만 중학교 1학년때무터 남자애들이건 여자애들이건 상관없이 그 여자애한테 수건라 그러고 그랬습니다. 그런소리를 듣는 이유는 그럴만한 이야기가 있으니깐 그런 소리를 들었었습니다. 막 걔랑 같이 나온 초등학교 동창이 제 친군데요, 제 친구가 걔에 대해 다 얘기 해주더군요 초등학교때 중학교 옥상에 올라가서 남자애한명이 걔한테 이상한짓 했는대도 그걸 받아들였다고 합니다.진짜 미친거죠 ㅋ 그러고 나서 학교에서는 마주치면 친구들 치마를 걷질않나 진짜 어이가없어서 걔랑 안어울렸었는대 가끔씩 지나갈떄마다 인사를하더군요 ㅋㅋ 저는 그냥 아무반응없어 손만 인사를했습니다 ㅋㅋ여기까지는 그냥 일상입니다. 애들한테 욕먹고 다니는것도 일상이였죠 근대 2학년 올라와서 걔랑 어쩌다가 친해지게되었습니다.재가 지금 남친이있는대 걔가 자꾸 저한테 남소를 해달라그래서 제 남친 친구분을 소개해드렸는대 막 사귀고 있는 도중에 저한테 지가 지 얼굴도 솔직히 안되면서 잘생긴 사람 아니면 안사귄다 그러고 제가아는오빠한테 막 관심있다고 번호 가르쳐 달라길래 안가르쳐줬죠 둘이 잘 사귀고 있는대, 제가 지금 남친과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찼어요 근대 헤어진 이유는 잘 안맞는거 같아서 꺠졌어요 근대 그거가지고 찐따년이 막 왜 헤어졌냐고 자꾸 그러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깨진 이유를 말해줬죠 근대 깨지고 나서 그오빠(1살연상)가 저의 베프랑 사귀고있던것입니다. 저는 솔직히 기분이 좀 나빴어요 친구라면 솔직히 지친구랑 깨진 남자애랑 사귄다는거 좀 그렇치않나요?그러고 나서 그 찐따년이랑 제 베프랑 저랑 사이가 멀어지기시작했습니다. 솔직히 요번일은 저랑 제 베프랑 그오빠 딱 3명이서의일인데 그찐따년이 자꾸 끼어드는것입니다. 그래서 저랑 그찐따년이랑 네이트온으로 막싸웠죠 (욕으로 ㅋ) 그러고 나서 솔직히 이 이야기를 학교애들한테 퍼뜨리지 말아야 하는대 퍼뜨린 것입니다. 저도 보고만 있을순 없자나요 그래서 저는 제 친구한명에게 이일을 말했습니다.그러고나서 지금까지 그 찐따년이랑제 베프였던 애랑 말도안하고 봐도 인사도 안하고 그러고 생활합니다.근대 그 찐따년은 애들싸움에 꼭 연관되어있고,지일도아니면서 매일 끼어들고 1학년때보다 지금이 더 심각합니다.애들엉덩이때리고다니고 하지말라그래도 계속하고 상황파악 못하고 ,눈치없고,앞에서 하는말이랑 뒤에서 하는말이랑 완전 틀리더군요 ㅋ 언니들 믿고 나대고 1학년때 잘나가는 언니한테 대놓고 뭐 물어보고 그러면서 그언니들이랑 아는 사이가 되었다고 들었는대 솔직히 그언니들이 걔 싫어한다네요 ㅋ 걔 솔직히 언니들 빽 믿고 나대고 언니들한테 앵기고 오빠들이름 막 부르고,울학교 졸업한오빠가 울학교 왔었는대 막 누구누구오빠왔다고 해야될말을 야야 누구왔다!라 그러고 암튼 개념을 밥말아 먹었습니다. 지금도 막 애들 뒷담까고 잘난척하고 지가 잘나가는줄알고 솔직히 일가친척중에 잘나가는애 하나도없고 대체 진짜 뭐믿고 나대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그만했으면 하는대 정도가 너무 지나쳐요 하지말라면 더하고 남자애들 중요한부분을 발로 차질않나, 남자애들 배를 만지질않나,1학년때는 막 야한얘기도하고,애가 쫌 이상한것 같아요 ㅋ 지 기분에 맞출라그러고 완전 일진언니보다 더 무서운것같아요 ㅋㅋ 막 말 지어내고 쉬는시간만되며는 복도에서 소리지르고다니거나 뛰어다니고 신입생들 입학한날부터 몇일간은 막 깉이 1학년 층에 자꾸올라가자그러고 ㅋ 지가 장애인 불러놓고 막 소리지르면서 도망가고 암튼 지가 하고싶은대로만 하고 사나봅니다. 딴사람은 눈에도 안보이는듯이 ㅋ 지기분에만 맞출줄알고 ㅋ완전 막무가내고...ㅋ 암튼 걔때매 지금 학교가 썩어가고있는 느낌이에여 ㅋ 얼굴만 보면 후리고 싶은..ㅋㅋ 이런감정...ㅋㅋ

이 여자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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