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훈련때있었던일 귀신의길

한상훈20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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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07년 연대전술훈련을 하는중이었다

 

난 분대장 그리고 내똘마니 한명을 데리고 야간정찰을하는중이었다

 

완전 불빛하나없는 그런 산이었다.. 월광만 비출뿐..어느빛하나없었다..

 

우리는 낮에 나무에다가 바인더끈으로 표시를 해두었다 노랑색바인더끈으로.. 이길만 따라올라가면 우리 중대가 나온다 이거 잊지말도록해 (내가 묶었다..)

 

우리는 훈련이라면 한달에 한번할정도였다..(9사단..30연대 1중대..)

 

보통 훈련하는 산도 우리에겐 머 뒷동산같았다 지리를 잘알기에..

 

하지만 연대급훈련부턴 상황이 다르다.. 첨가보는작전지역..

 

 

-- 이제부터 사건발단

 

나 - 밑에내려가따가 시간때우고 1시간만자고 오자 ㅋ

 

후임 - 네 알겠습니다

 

나 - 이제시간됐다 슬슬 올라가자 ㅋ

 

후임 - 네

 

10분후.. 어라? 우리여기아까 왔던데자나

 

후임 - 네 그렇습니다..

 

20분후 .. 얼레려? 야 여기아까 우리왔던데아니냐 ..

 

후임 - 무섭습니다..ㅠㅠ

 

나 - 바인더끈찾어봐 그냥 후레쉬켜 에라모르겠다 (후레쉬키면절대안됨..)

 

하.. 진짜 거짓말인듯..자꾸 홀려서 올라갔다가 분명 길따라오는데 왜자꾸 아까 쉬었던 곳이나오냐고요..ㅠㅠㅠ

 

무전이왔다 소대장께서.. 어디냐고... 긿었다고했다..ㅠㅠ 밑에 식사추진하는곳있으니까 거기서 만나자고..

 

알겠다고하고 우린 완전마을로 내려갔따

 

소대장님과함께 상봉을하고 소대장님 무섭다고 ㅋㅋ 다시올라가자고 했다 ㅋㅋ

 

15분후.....................우리다 길을 잃어버려따 ㅋㅋㅋㅋㅋㅋ

 

난리났다 ㅋ ㅋ 새벽3시고... ㅋ 아침까지 3시간남았고 ㅋㅋ

 

6시까지 복귀못하면 개작살나고 ㅋㅋ

 

아마 영창갈듯 ㅋㅋ 그러다가 생각이났다 우리지역이 방공대대꼭대기에서 바로아래라는걸!!!

 

소대장님!! 저기 방공초소가 보여요!!!

 

오케이 저기 따라서 가자!!

 

30분을 걸었나.. 방공초소를 보고 걸었느데 우린 이상한대로왔다... 아까 .........우리가쉬었던지점......................나사실 무서웠다.... 소대장님 머에홀린거같아요 ㅠㅠ 자꾸 나온데만 나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시정도가된듯하다.. 다른분대장과통신병이 함꼐 우리를 찾아 나선것이다.. 우린 5명이 만났다..ㅠㅠ

 

우리가없어져서 찾으러왔단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다섯명 다시 길을잃었따........거짓말처럼.........

 

아직도 미스테리다.. 결과는 마을로다시내려와서 육공트럭타고 방공포대로올라갔음... 중대장님에게 보고후 마니털린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