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야근하다 말고... 직장인판에 덧글 하나하나 남기다보니... 저도 글을 하나 남기고 싶어지는!! 고민이라기보다는 그냥 제 이런저런 생각 잠시 이 네이트 판에 적어보고 갈께요~ 저는 마케팅기획&대행사에서 이제 2년조금넘게 일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수습사원으로 입사해서 80만원~100만원 요로콩 6개월 받으면서 개처럼일을 했더니... 관리자까지 발탁되어 어느덧 사원8명정도를 대리고 업무를 이행하는 팀장급.. 관리자직에 와있는데요 예전에는 "능력있는사람"이 회사에 큰 도움이 된다 라고 생각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원을 꾸리며 자그마한 팀을 운영해보니 "능력있는사람"보다는 "가능성이 있는", "성실한" 그런사람들이 훨씬 더 회사에 + 되는것을 깨우쳤죠.. 100의 능력을 가진 사람은 향후 최대 120정도선에서 머무를 가능성이 높은데 지금은 50이지만 미래엔 150~200 혹 그이상을 뛰어넘을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훈련시키기위해 많이 노력하는데요 대부분 회사 다니는 목적이 무엇일까요~? 자 부정하지 않고, 다들 이런저런 목적이 있겠지만 결국 '돈' 이라는 부분도 있습니다. 저또한 당당하게 "돈"이라고도 이야기를 같이 하니까요ㅋ 대부분 많은 사람들의 고민이 `나는 왜이리 연봉이 적죠?` 라고 말을 많이 합니다. 사실 마케팅/광고도 디자인계열만큼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경력쌓이기전까지는 박봉인게 사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업무량대비 박봉을 못버티고 떠나갑니다. ㅠㅠ 슬프죠... 팀원을 떠나 보낸다는것은.. 그렇다고 돈을 많이 줄수도 없고 말이죠..? 저는 오너가 아니니까... 그리고 오너입장에서도... 적어도 사원에게 2~3년은 투자해야 정말 마케팅/광고 업무로써 쓸만한 인재가 탄생하니까... -_-... 그런부분을 고려하면...참... 그런데... 왜 다들 연봉이 적은것만 고민을 할까요... `어떻게 하면 나의 가치를 올려서 연봉을 올려받지?` 라는 생각을 하는사람이 너무 적어요... 사실 사회생활은 개인 업무부터 시작해서 사소한 대화까지도 모두 전략적으로 해야해요... 내가 이 회사에서 정말 열심히 일하고 있고, 앞으로도 빛날 인재다 라는것을 은연중에 어필하는 기술부터 당당하게 자신의 포트폴리오와 경력작성까지... 그런것들에 대해 고민해보지 않고 연봉이 적다고 징징되니... 저는 팀원들에게 항상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누군가 빛을 내주길 바라지말고, 스스로 빛이 나는 사람이 되라` 라고요.... 그럼 자연스럽게... 그 빛에는 더 많은것들이 몰려다닐거에요... 어둠을 쫓아다니는사람은 없지 않나 싶어요 ㅎㅎ..... 물론 스스로 빛나기에는 힘든세상이긴합니다... 이번에도 사람인에 채용공고 올려놓고 신입사원을 뽑기 위해 열심히 면접을 보고 있는데요... (물론 제가보는건 아니지만..) 정말.. 스스로 빛을 내는 사람을 많이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직장인 게시판 오시는분들 다들 힘드시죠? "자신의 이름 석자 걸고 사회생활 하니까 힘든거에요!" 이 당연히 힘든것을 내것으로 만들어서 밟고 올라가봅시다... 다들 화이팅... ps.. 왜 전화해서 면접보겠다 약속만 잡고 않오는 사람이 많지 ㅠㅠ?
음.. 저는 이런 고민이 있습니다~!
갑자기 야근하다 말고... 직장인판에 덧글 하나하나 남기다보니...
저도 글을 하나 남기고 싶어지는!!
고민이라기보다는 그냥 제 이런저런 생각 잠시 이 네이트 판에 적어보고 갈께요~
저는 마케팅기획&대행사에서 이제 2년조금넘게 일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수습사원으로 입사해서 80만원~100만원 요로콩 6개월 받으면서
개처럼일을 했더니... 관리자까지 발탁되어 어느덧 사원8명정도를 대리고 업무를 이행하는
팀장급.. 관리자직에 와있는데요
예전에는 "능력있는사람"이 회사에 큰 도움이 된다 라고 생각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원을 꾸리며 자그마한 팀을 운영해보니
"능력있는사람"보다는 "가능성이 있는", "성실한" 그런사람들이 훨씬 더 회사에 + 되는것을 깨우쳤죠..
100의 능력을 가진 사람은 향후 최대 120정도선에서 머무를 가능성이 높은데
지금은 50이지만 미래엔 150~200 혹 그이상을 뛰어넘을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훈련시키기위해 많이 노력하는데요
대부분 회사 다니는 목적이 무엇일까요~?
자 부정하지 않고, 다들 이런저런 목적이 있겠지만 결국 '돈' 이라는 부분도 있습니다.
저또한 당당하게 "돈"이라고도 이야기를 같이 하니까요ㅋ
대부분 많은 사람들의 고민이 `나는 왜이리 연봉이 적죠?` 라고 말을 많이 합니다.
사실 마케팅/광고도 디자인계열만큼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경력쌓이기전까지는 박봉인게 사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업무량대비 박봉을 못버티고 떠나갑니다.
ㅠㅠ 슬프죠... 팀원을 떠나 보낸다는것은.. 그렇다고 돈을 많이 줄수도 없고 말이죠..?
저는 오너가 아니니까... 그리고 오너입장에서도... 적어도 사원에게 2~3년은 투자해야 정말
마케팅/광고 업무로써 쓸만한 인재가 탄생하니까... -_-... 그런부분을 고려하면...참...
그런데... 왜 다들 연봉이 적은것만 고민을 할까요...
`어떻게 하면 나의 가치를 올려서 연봉을 올려받지?` 라는 생각을 하는사람이 너무 적어요...
사실 사회생활은 개인 업무부터 시작해서 사소한 대화까지도 모두 전략적으로 해야해요...
내가 이 회사에서 정말 열심히 일하고 있고, 앞으로도 빛날 인재다 라는것을 은연중에 어필하는 기술부터
당당하게 자신의 포트폴리오와 경력작성까지...
그런것들에 대해 고민해보지 않고
연봉이 적다고 징징되니...
저는 팀원들에게 항상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누군가 빛을 내주길 바라지말고, 스스로 빛이 나는 사람이 되라` 라고요....
그럼 자연스럽게... 그 빛에는 더 많은것들이 몰려다닐거에요...
어둠을 쫓아다니는사람은 없지 않나 싶어요 ㅎㅎ..... 물론 스스로 빛나기에는 힘든세상이긴합니다...
이번에도 사람인에 채용공고 올려놓고 신입사원을 뽑기 위해 열심히 면접을 보고 있는데요...
(물론 제가보는건 아니지만..)
정말.. 스스로 빛을 내는 사람을 많이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직장인 게시판 오시는분들 다들 힘드시죠?
"자신의 이름 석자 걸고 사회생활 하니까 힘든거에요!"
이 당연히 힘든것을 내것으로 만들어서 밟고 올라가봅시다... 다들 화이팅...
ps.. 왜 전화해서 면접보겠다 약속만 잡고 않오는 사람이 많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