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음...많은 고민 끝에 오년째 함께 생활하고 있는 동거남의 이야기를 써볼까해요. 그인 처음엔 정말 사랑스럽고 주머니에 들어갈만한 사랑스런 이였는데 지금은 정말이지 돌+아이만 같으네요,,, 우선 식탐이 매우 강한 그여서 제가 먼가 꺼내드는 조금한 바스락 소리만 나도 광속같이 달려와서 내입에 들어가는 꼴을 못본답니다 누가 빼서 먹을까 우걱우걱 먹다 체한꼴을 본게 정말 몇번인지 ,,, 그리고 가만잇다 허공에 소리를 지르거나 화나는 일이있으면 참지 못하고 벽으로 돌진해 막 끍어댄다거나 쿵쿵 치며 화를 내고 또 질투도 얼마나 심한지 자기말고 다른 이들과 이야기하고 하하호호 있는 꼴을 못보고 끼어들고 밀쳐내기 일수구요 소심한 성격에 잘 삐지고요 욱하기도 잘하고 그러다가 기분 좋은날은 미친듯이 날뛰다가 ,,,,하 또 지금껏 같이 동거해오면 집안일은 물론 도와준적없거니와 가계에 보탬이 될 돈한푼 벌어 온 적이 없어 제가 지금껏 먹이고 입히고 뒷바라지 다해주며 함께 지내왔습니다 하...이건 그이가 큰 수치심을 느낄꺼같아 쓸까 말까 쓰다가도 지운건데 사실 가끔 용변을 못가릴때도 있어요 이런 그이지만 너무 사랑하기에 지금까지 함께해왔고 앞으로도 그러고 싶네요 그리고 그이는 사실 정말 잘생겼어요 ^^ 그이 사진 올려볼께요 .... 3 2 1 제 그이 동거남...똥,오줌 못가리는...돈 한번 벌어 본 적 없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해요 ㅜㅠ 동물판 생기고 우리집 강아지도 너무 자랑하고 싶어서 죄송해용가리 용가리 이제 정말 다시 소개하지면 올해로 다섯살 사람나이론 이십대 중반의 저의 동거남 똘이람다!ㅋㅋㅋㅋㅋ 근데 애보고 이름머야?하고 물어 똘이라고 하면 대부분 똘똘하고 다부진 생김새에 아!똘똘한개라서?ㅋㅋㅋ 이러케 생각하는데 아님...윗글처럼 똘아이 라 똘이임다 ㅋㅋㅋㅋㅋ 사실 거기다 처음부터 똘인아니였음 사랑이나 소망이 이런 이름으로 지을계획이였슴다 이름도 밝혔으니 막장 드라마같은 초반부의 긴글 읽어주셔 감사하며 여러분이 원할 사진 더 올리겠슴다 ! ㅋㅋㅋㅋㅋㅋㅋㅋ 닭찌찌 앞 눈뒤집어지는 그.jpg 내가 벌어다준 돈으로 집에서 놀며 하품이나 하는 그.jpg 소심한 겁쟁이 그.jpg 바람을 즐기는 산책나온 그.jpg 집에 가기 싫은 그.jpg 기회가 되면 악동고양이 백호이야기도 써볼까해요 그럼 빠잉 38
★★(사진有)또라이같은 동거남
안녕하세요 !
음...많은 고민 끝에
오년째 함께 생활하고 있는 동거남의 이야기를 써볼까해요.
그인 처음엔 정말 사랑스럽고 주머니에 들어갈만한 사랑스런 이였는데
지금은 정말이지 돌+아이만 같으네요,,,
우선 식탐이 매우 강한 그여서 제가 먼가 꺼내드는 조금한 바스락 소리만 나도
광속같이 달려와서 내입에 들어가는 꼴을 못본답니다
누가 빼서 먹을까 우걱우걱 먹다 체한꼴을 본게 정말 몇번인지 ,,,
그리고 가만잇다 허공에 소리를 지르거나 화나는 일이있으면 참지 못하고
벽으로 돌진해 막 끍어댄다거나 쿵쿵 치며 화를 내고
또 질투도 얼마나 심한지 자기말고 다른 이들과 이야기하고
하하호호 있는 꼴을 못보고 끼어들고 밀쳐내기 일수구요
소심한 성격에 잘 삐지고요 욱하기도 잘하고
그러다가 기분 좋은날은 미친듯이 날뛰다가 ,,,,하
또 지금껏 같이 동거해오면 집안일은 물론 도와준적없거니와
가계에 보탬이 될 돈한푼 벌어 온 적이 없어 제가 지금껏
먹이고 입히고 뒷바라지 다해주며 함께 지내왔습니다
하...이건 그이가 큰 수치심을 느낄꺼같아 쓸까 말까 쓰다가도 지운건데
사실 가끔 용변을 못가릴때도 있어요
이런 그이지만 너무 사랑하기에 지금까지 함께해왔고 앞으로도 그러고 싶네요
그리고 그이는 사실 정말 잘생겼어요 ^^
그이 사진 올려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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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그이 동거남...똥,오줌 못가리는...돈 한번 벌어 본 적 없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해요 ㅜㅠ
동물판 생기고 우리집 강아지도 너무 자랑하고 싶어서 죄송해용가리 용가리
이제 정말 다시 소개하지면 올해로 다섯살 사람나이론 이십대 중반의
저의 동거남 똘이람다!ㅋㅋㅋㅋㅋ
근데 애보고 이름머야?하고 물어 똘이라고 하면
대부분 똘똘하고 다부진 생김새에 아!똘똘한개라서?ㅋㅋㅋ 이러케 생각하는데
아님...윗글처럼 똘아이 라 똘이임다 ㅋㅋㅋㅋㅋ
사실 거기다 처음부터 똘인아니였음 사랑이나 소망이 이런 이름으로 지을계획이였슴다
이름도 밝혔으니 막장 드라마같은 초반부의 긴글 읽어주셔 감사하며
여러분이 원할 사진 더 올리겠슴다 ! ㅋㅋㅋㅋㅋㅋㅋㅋ
닭찌찌 앞 눈뒤집어지는 그.jpg
내가 벌어다준 돈으로 집에서 놀며 하품이나 하는 그.jpg
소심한 겁쟁이 그.jpg
바람을 즐기는 산책나온 그.jpg
집에 가기 싫은 그.jpg
기회가 되면 악동고양이 백호이야기도 써볼까해요
그럼 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