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사는 20살 임미다 일자리가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겠습니다... 자전거를 잃어버렸슴 정말 제가 학생때알바해서 산 자전거임 ... 내가 일해서 번돈으로 산것이기때문에 정말 아꼈음 정말아끼므로 비오는날안타고 집에 모셔두고... 그랫슴 근데 집앞에 자전거를 두고 잇엇슴 집을이사한관계로 근데 집앞에 자전거를 두었는데 ... 이게왠일 자전거 를 도난당함... 사유는 이럼 집을 이사하고 집에다 두기 그러하여 빌라니까.. 문앞에두었슴 다그렇지않음? 그 계단 밑쪽에 근데 내잘못도엄청남... 자물쇠를 안잠굼... 숫자자물쇠인데 그자물쇠 비밀번호를까먹어... 못잠구고있었음 근데 빌라를 지은지얼마안되서 주변에사는사람도없고해서 두고있었슴 자물쇠를 살려하였으나 돈이없엇음... 그리고 한일주일이지나고... 아 사서잠궈야겟다 하여 일어나서 돈찾고 밥먹고잇엇는데 동생이 집에들어오더니 '자전거 없어' 이러는것임 나는 장난치지마라 라고 하고 웃엇음 ㅋㅋ 근데 진짜라는것임... 폐닉햇음... 내가미쳤었음... 동네 다뒤지고댕겼음 정말 아끼는자전거라... 그리고 한 일주일이지낫음... 폐닉 상태에서 공황상태로변함 '그래 잃어버렸는데 어떡해...' 이상태로변함 근데 한 이주일 하고 반 지난상태에서 동생이찾아줌 난 어디간상태였음 집에오니까 찾았다는것임 그래서 신났음! 완전 신나서 신난마음으로 잠을청함 근데...다음날 보니 자전거상태가... 거지인것임............ 그냥 고물이됨.... 내자전거는 녹도 쓸지않았고 브레이크도 멀쩡했고... 기아도 완벽한상태였고... 바퀴휠도 일자였고 휠대도 쭉쭉대있었는데.........이건누구자전거지.......... 정말 폐닉이었슴 내자전거가 어떡해 생활했는지 궁금할정도였음.... 자전거 훔친놈들 찾아보니 보육원애였음.... 그리고 그의 무리들... 초등학생임.... 난뭐라할수도음슴... 그래도나는 애들 한테 뭘바란것도아니고 ... 그냥 다음부터 그러지마라 이런걸원했음 ... 하지만 쬐끔은 ... 보상받고싶었음... 그래서 보육원에가 @@이가 자전거를 고장냈다. 라고하였음 그러고 그보육원선생들이랑 얘기를했음 자전거 어디가 고장났는지도 다말했음 근데 남자 분이오시더니 기아 를몇번만지시더니 '이거되네요' 라고하심 속으로..'그래 너맥가이버다...'라고생각하였음 근데 나는 수리점에온것이아니라 사심을 쬐끔품고온것이기에 쫌 그랬음 근데 계속 보더니 지금 담당선생님이 어디가셨으니 있다 몇시에 와달라 하여서 그때감 근데 그 잘난선생분들이 @@이가 자전거 휠을 밟은게아니라 몸통을밟았다함 .... 읭? 이게뭔소리? 내가 애들 다말듣고 여기와서 말한건데 이게 뭔 소리지? 그리고 그남자 분이 또나섬 ...ㅡㅡ '잃어버린지도 꾀 됐고 @@이가 한것도 확실하지않다' 이러는거임 ㅡㅡ 아놔... 내가지금 생사람을잡는건가..........그럼내가 알아본건 귀신이랑대화한건가.... 3~4병이 얘가 바퀴밟았다는데.... 그래서 내가 여기와서 말했는데... 지금날 ㅄ으로보는건가.... 내가전생에 무슨 사람을 84528424명속였나.... 별의별생각이다듬 그래서 나도 다시물어봤음 그랬더니 지네잘못은 죽어도아니라고 그런식으로말하고 너도 잘못이있으니 우린변상못한다 이런식으로말함.... ....아 ...ㅡㅡ 나도잘못한거아는데... 나도 자물쇠안채워서 여기까지온거아는데... 내가벌인일인거아는데... 아... 솔직히 당신애들이 고장내놨는데... 한두명도아니고 세네명이 말했는데... 화가났음... 무책임하게 지네끼리말맞추고 하는게 정말 어이가 없엇음... 그래서 아됐다.. 그냥 가겠다.. 했는데... 이거어떡해야댐? 지네힘든것도 잘알고 부모님 없이자란 아이도잘알고 돌보는선생들마음도잘알겠는데.....이렇게 무책임하게 그냥 있는것도 쫌그렇지않음? 아.... 그남자분이 정말 말하는거보면 이까짓껄로왔냐 이런식인데.... 이분들정말어떡해해야댐? 아.. 톡커님들 도와주세요....
★★★★★★★★★★★★★★자전거 잃어버렸다가 찾았는데...★★★★★★★★★★★★★★
집에서 사는 20살 임미다
일자리가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겠습니다...
자전거를 잃어버렸슴
정말 제가 학생때알바해서 산 자전거임 ...
내가 일해서 번돈으로 산것이기때문에 정말 아꼈음
정말아끼므로 비오는날안타고 집에 모셔두고...
그랫슴 근데 집앞에 자전거를 두고 잇엇슴
집을이사한관계로 근데 집앞에 자전거를 두었는데 ...
이게왠일 자전거 를 도난당함...
사유는 이럼
집을 이사하고 집에다 두기 그러하여 빌라니까.. 문앞에두었슴 다그렇지않음?
그 계단 밑쪽에 근데 내잘못도엄청남... 자물쇠를 안잠굼...
숫자자물쇠인데 그자물쇠 비밀번호를까먹어... 못잠구고있었음
근데 빌라를 지은지얼마안되서 주변에사는사람도없고해서 두고있었슴
자물쇠를 살려하였으나 돈이없엇음...
그리고 한일주일이지나고... 아 사서잠궈야겟다 하여 일어나서 돈찾고 밥먹고잇엇는데
동생이 집에들어오더니 '자전거 없어' 이러는것임
나는 장난치지마라 라고 하고 웃엇음 ㅋㅋ 근데 진짜라는것임...
폐닉햇음... 내가미쳤었음... 동네 다뒤지고댕겼음 정말 아끼는자전거라...
그리고 한 일주일이지낫음...
폐닉 상태에서 공황상태로변함
'그래 잃어버렸는데 어떡해...' 이상태로변함
근데 한 이주일 하고 반 지난상태에서 동생이찾아줌
난 어디간상태였음 집에오니까 찾았다는것임 그래서 신났음!
완전 신나서 신난마음으로 잠을청함 근데...다음날 보니
자전거상태가...
거지인것임............ 그냥 고물이됨....
내자전거는 녹도 쓸지않았고 브레이크도 멀쩡했고... 기아도 완벽한상태였고... 바퀴휠도 일자였고 휠대도 쭉쭉대있었는데.........이건누구자전거지..........
정말 폐닉이었슴 내자전거가 어떡해 생활했는지 궁금할정도였음....
자전거 훔친놈들 찾아보니 보육원애였음.... 그리고 그의 무리들...
초등학생임.... 난뭐라할수도음슴...
그래도나는 애들 한테 뭘바란것도아니고 ... 그냥 다음부터 그러지마라 이런걸원했음 ...
하지만 쬐끔은 ... 보상받고싶었음...
그래서 보육원에가 @@이가 자전거를 고장냈다.
라고하였음 그러고 그보육원선생들이랑 얘기를했음
자전거 어디가 고장났는지도 다말했음
근데 남자 분이오시더니 기아 를몇번만지시더니 '이거되네요' 라고하심
속으로..'그래 너맥가이버다...'라고생각하였음
근데 나는 수리점에온것이아니라 사심을 쬐끔품고온것이기에 쫌 그랬음
근데 계속 보더니 지금 담당선생님이 어디가셨으니 있다 몇시에 와달라 하여서
그때감 근데 그 잘난선생분들이 @@이가 자전거 휠을 밟은게아니라 몸통을밟았다함 ....
읭?
이게뭔소리? 내가 애들 다말듣고 여기와서 말한건데 이게 뭔 소리지?
그리고 그남자 분이 또나섬 ...ㅡㅡ '잃어버린지도 꾀 됐고 @@이가 한것도 확실하지않다'
이러는거임 ㅡㅡ 아놔... 내가지금 생사람을잡는건가..........그럼내가 알아본건 귀신이랑대화한건가....
3~4병이 얘가 바퀴밟았다는데.... 그래서 내가 여기와서 말했는데... 지금날 ㅄ으로보는건가....
내가전생에 무슨 사람을 84528424명속였나.... 별의별생각이다듬 그래서 나도 다시물어봤음
그랬더니 지네잘못은 죽어도아니라고 그런식으로말하고 너도 잘못이있으니 우린변상못한다 이런식으로말함.... ....아 ...ㅡㅡ
나도잘못한거아는데... 나도 자물쇠안채워서 여기까지온거아는데... 내가벌인일인거아는데... 아...
솔직히 당신애들이 고장내놨는데... 한두명도아니고 세네명이 말했는데...
화가났음... 무책임하게 지네끼리말맞추고 하는게 정말 어이가 없엇음...
그래서 아됐다.. 그냥 가겠다.. 했는데...
이거어떡해야댐? 지네힘든것도 잘알고 부모님 없이자란 아이도잘알고 돌보는선생들마음도잘알겠는데.....이렇게 무책임하게 그냥 있는것도 쫌그렇지않음? 아....
그남자분이 정말 말하는거보면 이까짓껄로왔냐 이런식인데....
이분들정말어떡해해야댐? 아.. 톡커님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