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저희 학원에서 인터넷으로 영어단어 발음하는게있는데 마이크가 고장나서 일요일밤에 엄마랑 가서 샀습니다. 그런데 그다음날 원장이 검사를 하더니 안한애들을 밖으로 불러내서 학원문을 닫으면서 방음시설이라고 하면서 남자애들은 긴 막대기로 야구선수가 휘둘르는것처럼 허벅지를 때리더군요. 그래서 제친구가 저번달것만안했다고 하니까 그것도 안하거라면서 손바닥을 때리고 저는 마이크 어제샀다고 하니까 준비가 너무 늦었다면서 때렸습니다. 억울하더군요. 시간이없어서 일요일날 산건데;;
※빡침주의※학원왜이럼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자주 즐겨보는 10대 흔녀라고 합니다.
정말 참다참다 화가나서 이렇게 판을 쓰네요.
처음쓰는거라서 어색해도 잘 봐주셨으면좋겠습니다
제가 이학원을 다닌지 1년쫌 넘었는데요. 처음에는 몰랐는데 원장이 애들을 때리더군요.
막 cctv를 달아놓고 돌아다니면서 애들을 감시하고 수업할때는 애들이 틀리기만해도 몽둥이어딨냐면서 때릴려고합니다. 자습시간때는 지우개를 빌리려고만 해도 와서 왜떠드냐 하면서 때리더군요.
저번에는 중1학년끼리 싸웠는데 그싸운애들 중 한명의 머리를 엄청세게 쳐서 옆으로 밀려날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제친구가 생리통때문에 조퇴를하고가는도중에 원장을 만났는데 원장이 자기를 아빠처럼 생각 하라면서 이런일있을때는 말하라고 그러더군요;;솔직히 여자인데 좀 꺼리지 않겟습니까;;저희보고는 우리딸들 왔어 이러고;;
또 저희 학원에서 인터넷으로 영어단어 발음하는게있는데 마이크가 고장나서 일요일밤에 엄마랑 가서 샀습니다. 그런데 그다음날 원장이 검사를 하더니 안한애들을 밖으로 불러내서 학원문을 닫으면서 방음시설이라고 하면서 남자애들은 긴 막대기로 야구선수가 휘둘르는것처럼 허벅지를 때리더군요. 그래서 제친구가 저번달것만안했다고 하니까 그것도 안하거라면서 손바닥을 때리고 저는 마이크 어제샀다고 하니까 준비가 너무 늦었다면서 때렸습니다. 억울하더군요. 시간이없어서 일요일날 산건데;;
그리고 좀만 떠들기만하면 밖으로불러내 때리고 저희한테 욕도 서슴없이 합니다
학교폭력도 안되는데 학원에서 폭력을 휘두르니 억울해서 이렇게 씁니다.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