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희 음악과는 없어질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음악과가 생긴지는 올해로 12년정도 된거 같습니다.
처음 음악과의 시작은 한 선생님의 노력으로 상과 건물 옥상에 한 컨테이너박스에 관현악부로 시작되엇습니다.
겨울에는 추울때로 춥고 여름에는 더울때로 더웠지만 선배님들은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학교로 진학하시고 노력해주신덕분에 저희가 편하게 학교 다닐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추억이 산산조각나려합니다.
[ 원정예고 음악과 졸업생과 선배님께...
12년이 훨씬넘게 지켜온 원정예고 음악과를 없애겠답니다. 김oo교장선생님이..자기손으로 만들었으니 자기손으로 없앨수있다고, 음악과를 상과와 단결시켜버리겟다는둥, 음악과가 계속 유지된다면 지원을 해주지 않겠다네요. 나라에서 음악과를 없애면 원정예고 지원을 해준다 했다지요;; 솔직히, 원정예고가 더알려지고 이렇게 많은사람들이 관심있게 본이유는 여태껏 우리 음악과 학생들이 공부도 포기하고 과목선생님들께 욕먹어가며 학교 홍보하기위해 별의별 연주, 행사 다하지않았습니까? 원불교에 누구돌아가셨다하면 아무상관없는 고등학생들이 추운겨울, 더운여름정장, 행사복을입고 총부들돌고, 이게다 왜그랬는지.. 더잘알면서 이 교장은 우리의추억, 희노애락이 담긴 모교를 없애려 합니다. 우리를 위해 애쓰셨던 음악과선생님들은 어디로 가시라구요, 우리 불쌍한 재학생 후배님들은요... 마음이 너무아픕니다. 만약 진짜 없어진다면 우리는 후손들에게 어디고등학교를 나왓다하지요? 이름만 있으면 머합니까.. 찾아갈 고향이 없는데.. 진짜 심각합니다. 자기살자고 미운 자식 거들떠 보지도않고 무시하고 버리는걸택한 교장은 교장 자격있습니까? 이글을 졸업생아니어도 모든 사람들에게 꼭 널리알려주시고. 서명운명을 하게된다면 우리모두 참여해요... 꼭! ]
이글은 5년전 졸업하신 저희 선배님이 쓰신글입니다. 너무 분해서 올립니다.. 지금 졸업생선배님들도 음악과를 지키려고 많은 노력중이십니다. 허나 저희 음악과 재학생들은 할수있는데까지 하고싶어서 판에올니다. 이대로끝내기에는 졸업생들선배님들과 더불어 지금 123학년들이 노력한 시간들이 너무 아깝지 않겠습니까? 저희는 상과 4반에 음악과 2반입니다. 누가 이길꺼 같습니까?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보아도 누구의 말을 들어줄꺼같습니까.. 상과선생님들도 40명정도 되시지만 음악과 선생님들은 고작 6분이끝입니다.
선생님들은 요새들어 상과 선생님 40분들과 교장선생님.교감선생님까지 더불어서 저희음악과 선생님들은 저희 재학생들과 선배님들을 위해 매일 고생하시면서 온갖 욕이란 욕은 다 드시고.. 무시라는 무시는 다당하시면서 음악과 학생들에겐 티도안내고 항상 웃어주십니다. 저희는 그것도 모르고 항상 속없이 말만 그런줄알고 철없는 행동만 골라서 했습니다. 선생님들은 얼마나 속이 탔을까요.. 이렇게 웃는 저희를 보고 선생님들은 얼마나 안타깝게 생각했을까요... 저희는 지키고 싶습니다.. 정말 저희 음악과를 지키고 싶고 이대로 없어진다면 선배님들에게 정말 죄송하고 볼면목이 없습니다.
정말 한번만 도와주세요. 지금 저희 음악과 연주홀에서는 음악과 부모님들과 음악과 선생님들 또 상과 부모님들과 상과 선생님 . 교장선생님.교감선생님과 타이틀만 학부모총회인 음악과 없애기 모임을 하는거 같습니다... 부모님들앞에서 자기자식을 무시한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저희가 상과선생님들 눈에 안밟히려고 나름노력하고 잇는데 왜 우리의 노력은 몰라주는걸까요... 읽어주시고 도와주시면 진짜 정말로 감사드리겠습니다. 한번만 도와주세요!
톡톡카테고리에서 세상에이런일이 에 하나 있습니다 거기에 댓글부탁드려요 ,,, 한시가급합니다 ,,
꼭한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부탁드리겠습니다 ㅜㅜ
제목에서 말씀드렸다시피 길어도
꼭 한번만 읽어주세요!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정말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전라북도 익산시 원광정보예술고등학교 음악과 학생들입니다
저희는 학교를 지키기위해 어떻게든 학교를 살려볼려고 판을 쓰기로 결정했습니다.
지금 저희 음악과는 없어질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음악과가 생긴지는 올해로 12년정도 된거 같습니다.
처음 음악과의 시작은 한 선생님의 노력으로 상과 건물 옥상에 한 컨테이너박스에 관현악부로 시작되엇습니다.
겨울에는 추울때로 춥고 여름에는 더울때로 더웠지만 선배님들은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학교로 진학하시고 노력해주신덕분에 저희가 편하게 학교 다닐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추억이 산산조각나려합니다.
[ 원정예고 음악과 졸업생과 선배님께...
12년이 훨씬넘게 지켜온 원정예고 음악과를 없애겠답니다. 김oo교장선생님이..자기손으로 만들었으니 자기손으로 없앨수있다고, 음악과를 상과와 단결시켜버리겟다는둥, 음악과가 계속 유지된다면 지원을 해주지 않겠다네요. 나라에서 음악과를 없애면 원정예고 지원을 해준다 했다지요;; 솔직히, 원정예고가 더알려지고 이렇게 많은사람들이 관심있게 본이유는 여태껏 우리 음악과 학생들이 공부도 포기하고 과목선생님들께 욕먹어가며 학교 홍보하기위해 별의별 연주, 행사 다하지않았습니까? 원불교에 누구돌아가셨다하면 아무상관없는 고등학생들이 추운겨울, 더운여름정장, 행사복을입고 총부들돌고, 이게다 왜그랬는지.. 더잘알면서 이 교장은 우리의추억, 희노애락이 담긴 모교를 없애려 합니다. 우리를 위해 애쓰셨던 음악과선생님들은 어디로 가시라구요, 우리 불쌍한 재학생 후배님들은요... 마음이 너무아픕니다. 만약 진짜 없어진다면 우리는 후손들에게 어디고등학교를 나왓다하지요? 이름만 있으면 머합니까.. 찾아갈 고향이 없는데.. 진짜 심각합니다. 자기살자고 미운 자식 거들떠 보지도않고 무시하고 버리는걸택한 교장은 교장 자격있습니까? 이글을 졸업생아니어도 모든 사람들에게 꼭 널리알려주시고. 서명운명을 하게된다면 우리모두 참여해요... 꼭! ]
이글은 5년전 졸업하신 저희 선배님이 쓰신글입니다. 너무 분해서 올립니다.. 지금 졸업생선배님들도 음악과를 지키려고 많은 노력중이십니다. 허나 저희 음악과 재학생들은 할수있는데까지 하고싶어서 판에올니다. 이대로끝내기에는 졸업생들선배님들과 더불어 지금 123학년들이 노력한 시간들이 너무 아깝지 않겠습니까? 저희는 상과 4반에 음악과 2반입니다. 누가 이길꺼 같습니까?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보아도 누구의 말을 들어줄꺼같습니까.. 상과선생님들도 40명정도 되시지만 음악과 선생님들은 고작 6분이끝입니다.
선생님들은 요새들어 상과 선생님 40분들과 교장선생님.교감선생님까지 더불어서 저희음악과 선생님들은 저희 재학생들과 선배님들을 위해 매일 고생하시면서 온갖 욕이란 욕은 다 드시고.. 무시라는 무시는 다당하시면서 음악과 학생들에겐 티도안내고 항상 웃어주십니다. 저희는 그것도 모르고 항상 속없이 말만 그런줄알고 철없는 행동만 골라서 했습니다. 선생님들은 얼마나 속이 탔을까요.. 이렇게 웃는 저희를 보고 선생님들은 얼마나 안타깝게 생각했을까요... 저희는 지키고 싶습니다.. 정말 저희 음악과를 지키고 싶고 이대로 없어진다면 선배님들에게 정말 죄송하고 볼면목이 없습니다.
정말 한번만 도와주세요. 지금 저희 음악과 연주홀에서는 음악과 부모님들과 음악과 선생님들 또 상과 부모님들과 상과 선생님 . 교장선생님.교감선생님과 타이틀만 학부모총회인 음악과 없애기 모임을 하는거 같습니다... 부모님들앞에서 자기자식을 무시한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저희가 상과선생님들 눈에 안밟히려고 나름노력하고 잇는데 왜 우리의 노력은 몰라주는걸까요... 읽어주시고 도와주시면 진짜 정말로 감사드리겠습니다. 한번만 도와주세요!
톡톡카테고리에서 세상에이런일이 에 하나 있습니다 거기에 댓글부탁드려요 ,,, 한시가급합니다 ,,
톡커님들의 힘 보여주시고 꼭도와주세요 ,,,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