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자아이의 마음좀알려줘..ㅠㅠ

ㅎㅎㅎㅎㅎㅎㅎ2012.03.21
조회9,302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ㅋ

 

 

미안한데 말좀편히할게요~~ 이게 더 말하기편해서 .. 다시한번 미안해 ~~ㅎㅎㅎ

 

 

아니.. 내가 좋아하는 여자애 아 진짜.. 도저히 몰르게서 

 

 

일단 내 가 좋아하는 여자애한테는 눈도 잘못마추치고 속마음과 행동이 마니틀려

 

 

마음은 그게아닌데 말로는 상처주는 말하고.. 하아  ..

 

 

흠흠 말이 다른데로 샜네..ㅋㅋ  본론으로 들어갈게

 

 

어제 이 여자아이의 생일이여서 근데말이지 내가 출근전에 케잌을 아는 친구가갔다줬나봐

 

 

근데 다른 사람한테는 막 먹여주면서..

 

 

맨첨에 조용히 오빠 이렇게 불르다가 갑자기 다른 상사형한테 말해서 말해달라고했는지..

 

 

상사 왈 : ??야  케잌 먹어 그러더라도 도데체 뭐야 .. 다른사람한테는 다 먹여주고

 

 

난 뭔데 하아..  그래서 내가 그거듣고 안먹는다고 화나면서 말을했거든

 

 

근데 그때 살짝 그 여자아의표정을 봤더니 약간 실망<< 이런 표정이였어 ㅋㅋ

 

 

나만의 착각일수도있지만 그런것같아서..

 

 

또 무슨일이 있어냐면 한 상사가 여자아이 이름 불르면서 자기 아는 남자애가 여자친구하고

 

 

헤어진지 얼마안됫는데 만나볼래?? 하면서 물었더니 그 여자애가 웃으면서 이런애기를해서

 

 

아 카톡 사진예쁘게 나왔는데 ㅋㅋ  이러는데 주위에서는 야야 안이뻐 안이뻐 이러고

 

 

결과적으로는 보낸지 안보냈는지는 몰르겠는데 내 생각에는 안보낸것같아 ..

 

 

그러면서 외롭다는거를 표현 하는것 같더라고...

 

 

한번은 또 쉬는날에 직장 사람들하고 영화보러갈려고 회사에왔는데 한 10m 가량쯤에서

 

 

내가 인기척이 느껴져서 봤더니 날 보고 있던건지 몰르겠는데 한 30초정도?환하게 웃고있다가

 

 

가더라고.. 그리고 몇주 전에 우리 회식때.. 노래방을갔는데 사람들이 나보고 막 노래불러 불러

 

 

라고 하는거를 내가 안불르고있다가  거이 분위기 끝날때쯤 The Cross : 당신을 위하여

 

 

불렀는데  사람들이 내가 불를때 조용하더라고 다 끝나고 나서 어느 상사가 말한것들었는데

 

 

오 노래 좀불르는데.. 이러고 그 여자아이 웃고있더라고 그리고나서 나하고 눈이 마주쳤는데

 

 

나도 그때는 술을 조금먹어서 환하게웃었더니 그 여자아이도  환하게 웃드라고..

 

 

평소 회사에서는 내가 말도안하고 무표정으로있어서 그 여자애가 말걸어도 대답 안하고

 

 

눈도 안마주쳐서 그런지 그 여자애도 나한테 퉁명스럽게 말하는건가??? 하아 진짜..

 

 

도데체 뭐야 제발 알려줘~~!! 부탁해 톡커여성분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