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ㅋ 미안한데 말좀편히할게요~~ 이게 더 말하기편해서 .. 다시한번 미안해 ~~ㅎㅎㅎ 아니.. 내가 좋아하는 여자애 아 진짜.. 도저히 몰르게서 일단 내 가 좋아하는 여자애한테는 눈도 잘못마추치고 속마음과 행동이 마니틀려 마음은 그게아닌데 말로는 상처주는 말하고.. 하아 .. 흠흠 말이 다른데로 샜네..ㅋㅋ 본론으로 들어갈게 어제 이 여자아이의 생일이여서 근데말이지 내가 출근전에 케잌을 아는 친구가갔다줬나봐 근데 다른 사람한테는 막 먹여주면서.. 맨첨에 조용히 오빠 이렇게 불르다가 갑자기 다른 상사형한테 말해서 말해달라고했는지.. 상사 왈 : ??야 케잌 먹어 그러더라도 도데체 뭐야 .. 다른사람한테는 다 먹여주고 난 뭔데 하아.. 그래서 내가 그거듣고 안먹는다고 화나면서 말을했거든 근데 그때 살짝 그 여자아의표정을 봤더니 약간 << 이런 표정이였어 ㅋㅋ 나만의 착각일수도있지만 그런것같아서.. 또 무슨일이 있어냐면 한 상사가 여자아이 이름 불르면서 자기 아는 남자애가 여자친구하고 헤어진지 얼마안됫는데 만나볼래?? 하면서 물었더니 그 여자애가 웃으면서 이런애기를해서 아 카톡 사진예쁘게 나왔는데 ㅋㅋ 이러는데 주위에서는 야야 안이뻐 안이뻐 이러고 결과적으로는 보낸지 안보냈는지는 몰르겠는데 내 생각에는 안보낸것같아 .. 그러면서 외롭다는거를 표현 하는것 같더라고... 한번은 또 쉬는날에 직장 사람들하고 영화보러갈려고 회사에왔는데 한 10m 가량쯤에서 내가 인기척이 느껴져서 봤더니 날 보고 있던건지 몰르겠는데 한 30초정도?환하게 웃고있다가 가더라고.. 그리고 몇주 전에 우리 회식때.. 노래방을갔는데 사람들이 나보고 막 노래불러 불러 라고 하는거를 내가 안불르고있다가 거이 분위기 끝날때쯤 The Cross : 당신을 위하여 불렀는데 사람들이 내가 불를때 조용하더라고 다 끝나고 나서 어느 상사가 말한것들었는데 오 노래 좀불르는데.. 이러고 그 여자아이 웃고있더라고 그리고나서 나하고 눈이 마주쳤는데 나도 그때는 술을 조금먹어서 환하게웃었더니 그 여자아이도 환하게 웃드라고.. 평소 회사에서는 내가 말도안하고 무표정으로있어서 그 여자애가 말걸어도 대답 안하고 눈도 안마주쳐서 그런지 그 여자애도 나한테 퉁명스럽게 말하는건가??? 하아 진짜.. 도데체 뭐야 제발 알려줘~~!! 부탁해 톡커여성분들아~~!!! ^^ 2
이 여자아이의 마음좀알려줘..ㅠㅠ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ㅋ
미안한데 말좀편히할게요~~ 이게 더 말하기편해서 .. 다시한번 미안해 ~~ㅎㅎㅎ
아니.. 내가 좋아하는 여자애 아 진짜.. 도저히 몰르게서
일단 내 가 좋아하는 여자애한테는 눈도 잘못마추치고 속마음과 행동이 마니틀려
마음은 그게아닌데 말로는 상처주는 말하고.. 하아 ..
흠흠 말이 다른데로 샜네..ㅋㅋ 본론으로 들어갈게
어제 이 여자아이의 생일이여서 근데말이지 내가 출근전에 케잌을 아는 친구가갔다줬나봐
근데 다른 사람한테는 막 먹여주면서..
맨첨에 조용히 오빠 이렇게 불르다가 갑자기 다른 상사형한테 말해서 말해달라고했는지..
상사 왈 : ??야 케잌 먹어 그러더라도 도데체 뭐야 .. 다른사람한테는 다 먹여주고
난 뭔데 하아.. 그래서 내가 그거듣고 안먹는다고 화나면서 말을했거든
근데 그때 살짝 그 여자아의표정을 봤더니 약간
<< 이런 표정이였어 ㅋㅋ
나만의 착각일수도있지만 그런것같아서..
또 무슨일이 있어냐면 한 상사가 여자아이 이름 불르면서 자기 아는 남자애가 여자친구하고
헤어진지 얼마안됫는데 만나볼래?? 하면서 물었더니 그 여자애가 웃으면서 이런애기를해서
아 카톡 사진예쁘게 나왔는데 ㅋㅋ 이러는데 주위에서는 야야 안이뻐 안이뻐 이러고
결과적으로는 보낸지 안보냈는지는 몰르겠는데 내 생각에는 안보낸것같아 ..
그러면서 외롭다는거를 표현 하는것 같더라고...
한번은 또 쉬는날에 직장 사람들하고 영화보러갈려고 회사에왔는데 한 10m 가량쯤에서
내가 인기척이 느껴져서 봤더니 날 보고 있던건지 몰르겠는데 한 30초정도?환하게 웃고있다가
가더라고.. 그리고 몇주 전에 우리 회식때.. 노래방을갔는데 사람들이 나보고 막 노래불러 불러
라고 하는거를 내가 안불르고있다가 거이 분위기 끝날때쯤 The Cross : 당신을 위하여
불렀는데 사람들이 내가 불를때 조용하더라고 다 끝나고 나서 어느 상사가 말한것들었는데
오 노래 좀불르는데.. 이러고 그 여자아이 웃고있더라고 그리고나서 나하고 눈이 마주쳤는데
나도 그때는 술을 조금먹어서 환하게웃었더니 그 여자아이도 환하게 웃드라고..
평소 회사에서는 내가 말도안하고 무표정으로있어서 그 여자애가 말걸어도 대답 안하고
눈도 안마주쳐서 그런지 그 여자애도 나한테 퉁명스럽게 말하는건가??? 하아 진짜..
도데체 뭐야 제발 알려줘~~!! 부탁해 톡커여성분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