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누구나 30분안에 두성을 터득할 수 있다 누구나 30분 안에 두성을 터득할 수 있다고 말하면 사람들의 반응은 어떨까? 정말 그런 획기적인 방법이 있다는 말인가요? 이런분들도 있겠지만 미친거 아냐?? 두성이 얼마나 어려운데 30분만에 한다는 거야? 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가장 빨리 터득한 사람은 5분만에 터득한 사람도 있습니다. 믿음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한 배려 차원에서 30분으로 한 것이지 실상은 더 빠르게 터득이 가능합니다. 물론 개인의 감각적 차이가 있긴 하지만 보통 사람이라면 이제껏 누구라도 터득시켜 왔습니다. 저 또한 처음부터 보컬트레이너는 아니었습니다. 음악을 하기 전부터 악기에 관심이 많았고 노래가 좋은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제 음역은 2옥타브 파샵을 넘기지 못하는 아주 빈약한 상태였었습니다. 그 당시 성시경씨의 "처음처럼"이라는 곡을 불러보는 것이 소원일 정도였죠. 그 노래의 음역은 라샵까지 올라가는 그당시로는 정말 어려운 노래였습니다. 세월이 흘러 음악을 전공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음역은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겨우겨우 악을 질러서 솔샵까지는 올릴수가 있었지만 불안하고 불편해서 사용 할수가 없었습니다. 레슨을 안받은것도 아니었습니다 25세정도 무렵, 저와 동갑인 여 선생님께 수업을 받았고 열심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러나 제 음역은 해결시켜 주시지 못하셨습니다. 27세 무렵에도 지금도 존경하는 선생님께 두성을 배우려 했지만 역시 해결이 안되었습니다. 아무리 소리를 지르고 하루에 10시간 이상씩 연습해 봐도 아무것도 되지 않던 어느날... 교회에서(저는 크리스찬) 혼자 찬송가를 부르는데 어떤 감이 왔습니다. 듣기 좋은 소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찬송가를 8번이나 키 업을 시키면서 쉬지않고 노래를 불러도 목이 상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약간 소리가 안 좋긴 했지만 이 소리가 무엇인지 궁금해 하면서 2시간여에 걸쳐서 이 소리로 계속 노래를 불러보았는데 2옥타브 시 정도까지 올라가도 목에 무리가 없고 편안하게 소리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와신기하다!!"라고 느끼면서 계속 불렀었죠. 하지만 애석하게도 다음날 또 시도해 보았지만 되지 않았습니다. 정말 안타깝게도 그 소리를 다시는 낼수가 없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저역시 보컬 트레이닝을 하면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을때 저 어릴때처럼 사람들이 두성을 알려달라고 하는데 저도 잘 모르지만 그래도 함께 해보자고 하면서 나름대로 두성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을 알려주며 수업을 했었습니다. 머리로 울려라, 머리뒤로 돌려서 올려라, 전두동을 울려라 와 같은 뻔한 말들... 저도 똑같이 배운대로 되풀이 했습니다. 물론 저처럼 터득시키진 못했지만 그래도 열심히는 가르쳤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혼자 발성연습을 하면서 노래부르다가 솔샵 까지 밖에 올라가지 않는 음역이 갑자기 라 음을 넘기는 것이었습니다. (후에 이론과 실기를 정립시킨 뒤에 알고보니 라 음을 넘기느냐 마느냐가 정말 중요하더군요) 그래서 그날 부터 두성을 좀더 쉽게 아이들에게 가르칠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하면서 더 연구하게 되었고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거의 8-9년에 걸쳐서 처음에 두성을 익힐때 했던 여러가지 쓸데없는 군더더기를 다빼고 가장 쉽고 편안하게 두성을 터득하는 법을 알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제 지금의 음역대는 2옥타브 파샵에서 3옥타브 라까지 올릴수 있게 된 것입니다. 저는 지금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노래를 좀 한다고 하는 사람도 3옥타브 라까지 낸다고 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샤우트로 한다고 해도 파워를 엄청나게 주지 않으면 불가능한 사운드입니다만 현재 저는 너무도 편안하게 저의 한계 음역을 넘나드는 발성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보다 더 큰 수확은 이제 많은 제자들을 두게 되었다는 것이며 이들이 요청할때 남성과 여성을 가리지 않고 그들이 원하는 만큼 음역과 발성에 도움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가장 최근에 두성을 터득한 안동에서 매주 수업을 하러 KTX를 타고 오는 권모군은 첫시간에 두성을 터득하고 2,3째시간에 잘 다음어 4번째 수업에서 3옥타브 도까지 편안하게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천안에서 매주 올라왔던 의학도를 꿈꿨던 권모군은 처음 만났을때 김범수씨 노래를 불러보는 것이 소원인데 늘 솔샵(음역이 안올라가는 사람들의 거의 공통적인 부분)이 안올라간다면서 찾아왔고 정확히 두달뒤에 보고싶다를 부르게 만들었습니다. 참고로 이 노래는 2옥타브 시 까지 올라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뒤는 3옥타브 미까지 올리게 되었습니다. 강남에 사무실이 있어서 점심시간에 짬을 내어 수업받던 김모 사장님은 고음역은 이미 하고 계셨지만 목을 조이는 사운드가 너무커서 듣기 거북할 정도였고 이를 위해서 고음역에서 힘을 빼도록 3개월정도 도와 드렸고 해결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성악레슨을 배워 모든 고음역을 가두성으로만 부르던 박모여성분은 모든 노래가 다 성악적 패턴에서 멋어나지 못하고 가두성이 아니면 고음을 못해 파워가 현저히 떨어지고 언제나 벨칸토 발성만 구사하고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여성은 두성을 잡아주기가 상당히 어려운 것이 사실이지만 결국 두성을 터득 시켰고 거기에 자연발성까지 구사하게 하여 전보다 다른 느낌으로 고음역을 편안하게 내게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너무도 많은 거쳐간 제자들.... 여러분이라면 두성을 어떻게 가르치고 배우셨겠습니까? 저는 두성만 고집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두성은 노래의 시작일 뿐입니다. 저는 모든 발성이 자유로와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편안하고 자유로운 발성이 가장 좋은 발성입니다. 그러나 만약 자유롭다고 해서 음역이 해결이 안된다면 그는 훌륭한 가수라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할수만 있다면 음역의 한계는 없애야 합니다. 두성은 명칭이지 저의 목적이 아닙니다. 저의 목적은 모든 보컬들이 한계음역대에서 편안한 사운드를 구현하는 것입니다. 두성을 터득한다면 이 모든 일들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두성이나 복식호흡, 바이브레이션과 같은 문제들은 아무나 쉽게 해결해 줄 수 있는 그런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들은 사실 어떤 정확한 원리를 담고 있어서 누구나 훌륭한 발성이 가능하게끔 준비되어 있습니다. 두성은 머리가 울리고 복식호흡은 배가 울리고 흉식은 가슴이 울린다 와 같은 말도 안되는 방식이 아니라 모든 발성은 전부 성대에서 만들어 진다. 라고하는 기본적인 원리로 부터 만들어진 훈련법이 바로 V.C.T.S(vocal cord training system) 입니다. 성대를 조절하면 모든 것이 가능해지는 수업방식 입니다. 성대는 닫히는 것과 열리는 것이 중요한데 이를 통해 성대가 편안하게 움직이면서도 좋은 사운드를 늘 연구할 수가 있게 된 것입니다. 누구나 30분 안에 두성을 터득할 수 있다는 제 말을 듣고 아직도 악플을 다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러한 분들은 결국 해결을 볼수가 없습니다. 저역시 같은 방식으로 긴시간을 끌어온 경험이 있기 때문에 가르치시는 분이 고음을 하지만 눈앞에서 시범을 보인다고 해서 배우는 사람이 고음을 똑같이 터득할수는 없다는 사실입니다. 트레이닝은 누가누가 잘부르나가 아니라 누가 더 쉽게, 빠르게 가르치는가 가 더 중요합니다. 반면에 절 찾아 오셔서 수십년간 내어 보지 못했던 고음역을 단기간에 해결보신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시간을 줄이고, 고민도 줄이는 방법입니다. 당신이 만약 입시나 오디션을 준비한다면 더더욱이나 중요한 문제이며 프로보컬이라 할지라도 내가 만족하지 못하는 발성적 부분이 있다면 그것을 완벽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음역을 상승시키는 것은 시작에 불과한 아주 가벼운 일일 뿐입니다. 다만 음역이 안되는 사람들에게는 가장 큰 고통일 수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 아니면 그냥 무시하고 살 것인가는 여러분의 판단에 달려 있습니다. "누구나 30분안에 두성을 터득 시킬수 있다"는 말은 무리한 말이나 선언이 아닙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남녀 누구나 건강하게 음역을 올릴수 있다는 이야기 임을 잊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꿈을 위해 화이팅!! - 2012.3.21 보컬트레이너 주향기 드림 -
주향기 강의- [누구나 30분안에 두성을 터득할 수 있다]
누구나 30분안에 두성을 터득할 수 있다
누구나 30분 안에 두성을 터득할 수 있다고 말하면 사람들의 반응은 어떨까?
정말 그런 획기적인 방법이 있다는 말인가요? 이런분들도 있겠지만
미친거 아냐?? 두성이 얼마나 어려운데 30분만에 한다는 거야? 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가장 빨리 터득한 사람은 5분만에 터득한 사람도 있습니다.
믿음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한 배려 차원에서 30분으로 한 것이지 실상은 더 빠르게 터득이 가능합니다.
물론 개인의 감각적 차이가 있긴 하지만 보통 사람이라면 이제껏 누구라도 터득시켜 왔습니다.
저 또한 처음부터 보컬트레이너는 아니었습니다.
음악을 하기 전부터 악기에 관심이 많았고 노래가 좋은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제 음역은 2옥타브 파샵을 넘기지 못하는 아주 빈약한 상태였었습니다.
그 당시 성시경씨의 "처음처럼"이라는 곡을 불러보는 것이 소원일 정도였죠. 그 노래의 음역은 라샵까지
올라가는 그당시로는 정말 어려운 노래였습니다.
세월이 흘러 음악을 전공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음역은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겨우겨우 악을 질러서 솔샵까지는
올릴수가 있었지만 불안하고 불편해서 사용 할수가 없었습니다.
레슨을 안받은것도 아니었습니다 25세정도 무렵, 저와 동갑인 여 선생님께 수업을 받았고 열심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러나 제 음역은 해결시켜 주시지 못하셨습니다.
27세 무렵에도 지금도 존경하는 선생님께 두성을 배우려 했지만 역시 해결이 안되었습니다. 아무리 소리를 지르고
하루에 10시간 이상씩 연습해 봐도 아무것도 되지 않던 어느날...
교회에서(저는 크리스찬) 혼자 찬송가를 부르는데 어떤 감이 왔습니다. 듣기 좋은 소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찬송가를
8번이나 키 업을 시키면서 쉬지않고 노래를 불러도 목이 상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약간 소리가 안 좋긴 했지만
이 소리가 무엇인지 궁금해 하면서 2시간여에 걸쳐서 이 소리로 계속 노래를 불러보았는데 2옥타브 시 정도까지 올라가도
목에 무리가 없고 편안하게 소리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와신기하다!!"라고 느끼면서 계속 불렀었죠.
하지만 애석하게도 다음날 또 시도해 보았지만 되지 않았습니다. 정말 안타깝게도 그 소리를 다시는 낼수가 없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저역시 보컬 트레이닝을 하면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을때 저 어릴때처럼 사람들이 두성을 알려달라고
하는데 저도 잘 모르지만 그래도 함께 해보자고 하면서 나름대로 두성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을 알려주며 수업을 했었습니다.
머리로 울려라, 머리뒤로 돌려서 올려라, 전두동을 울려라 와 같은 뻔한 말들... 저도 똑같이 배운대로 되풀이 했습니다.
물론 저처럼 터득시키진 못했지만 그래도 열심히는 가르쳤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혼자 발성연습을 하면서 노래부르다가 솔샵 까지 밖에 올라가지 않는 음역이 갑자기 라 음을 넘기는 것이었습니다.
(후에 이론과 실기를 정립시킨 뒤에 알고보니 라 음을 넘기느냐 마느냐가 정말 중요하더군요)
그래서 그날 부터 두성을 좀더 쉽게 아이들에게 가르칠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하면서 더 연구하게 되었고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거의 8-9년에 걸쳐서 처음에 두성을 익힐때 했던 여러가지 쓸데없는 군더더기를 다빼고
가장 쉽고 편안하게 두성을 터득하는 법을 알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제 지금의 음역대는 2옥타브 파샵에서 3옥타브 라까지 올릴수 있게 된 것입니다.
저는 지금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노래를 좀 한다고 하는 사람도 3옥타브 라까지 낸다고 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샤우트로 한다고 해도 파워를 엄청나게 주지 않으면 불가능한 사운드입니다만 현재 저는 너무도 편안하게 저의 한계
음역을 넘나드는 발성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보다 더 큰 수확은 이제 많은 제자들을 두게 되었다는 것이며 이들이 요청할때 남성과 여성을 가리지 않고
그들이 원하는 만큼 음역과 발성에 도움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가장 최근에 두성을 터득한 안동에서 매주 수업을 하러 KTX를 타고 오는 권모군은 첫시간에 두성을 터득하고 2,3째시간에
잘 다음어 4번째 수업에서 3옥타브 도까지 편안하게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천안에서 매주 올라왔던 의학도를 꿈꿨던 권모군은 처음 만났을때 김범수씨 노래를 불러보는 것이 소원인데
늘 솔샵(음역이 안올라가는 사람들의 거의 공통적인 부분)이 안올라간다면서 찾아왔고 정확히 두달뒤에 보고싶다를 부르게
만들었습니다. 참고로 이 노래는 2옥타브 시 까지 올라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뒤는 3옥타브 미까지 올리게 되었습니다.
강남에 사무실이 있어서 점심시간에 짬을 내어 수업받던 김모 사장님은 고음역은 이미 하고 계셨지만 목을 조이는 사운드가
너무커서 듣기 거북할 정도였고 이를 위해서 고음역에서 힘을 빼도록 3개월정도 도와 드렸고 해결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성악레슨을 배워 모든 고음역을 가두성으로만 부르던 박모여성분은 모든 노래가 다 성악적 패턴에서 멋어나지 못하고
가두성이 아니면 고음을 못해 파워가 현저히 떨어지고 언제나 벨칸토 발성만 구사하고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여성은 두성을 잡아주기가 상당히 어려운 것이 사실이지만 결국 두성을 터득 시켰고 거기에 자연발성까지 구사하게 하여
전보다 다른 느낌으로 고음역을 편안하게 내게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너무도 많은 거쳐간 제자들....
여러분이라면 두성을 어떻게 가르치고 배우셨겠습니까?
저는 두성만 고집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두성은 노래의 시작일 뿐입니다.
저는 모든 발성이 자유로와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편안하고 자유로운 발성이 가장 좋은 발성입니다.
그러나 만약 자유롭다고 해서 음역이 해결이 안된다면
그는 훌륭한 가수라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할수만 있다면 음역의 한계는 없애야 합니다.
두성은 명칭이지 저의 목적이 아닙니다.
저의 목적은 모든 보컬들이 한계음역대에서 편안한 사운드를 구현하는 것입니다.
두성을 터득한다면 이 모든 일들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두성이나 복식호흡, 바이브레이션과 같은 문제들은 아무나 쉽게 해결해 줄 수 있는 그런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들은 사실 어떤 정확한 원리를 담고 있어서 누구나 훌륭한 발성이 가능하게끔 준비되어 있습니다.
두성은 머리가 울리고 복식호흡은 배가 울리고 흉식은 가슴이 울린다 와 같은 말도 안되는 방식이 아니라
모든 발성은 전부 성대에서 만들어 진다. 라고하는 기본적인 원리로 부터 만들어진 훈련법이 바로
V.C.T.S(vocal cord training system) 입니다.
성대를 조절하면 모든 것이 가능해지는 수업방식 입니다.
성대는 닫히는 것과 열리는 것이 중요한데 이를 통해 성대가 편안하게 움직이면서도
좋은 사운드를 늘 연구할 수가 있게 된 것입니다.
누구나 30분 안에 두성을 터득할 수 있다는 제 말을 듣고 아직도 악플을 다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러한 분들은 결국 해결을 볼수가 없습니다. 저역시 같은 방식으로 긴시간을 끌어온 경험이 있기 때문에
가르치시는 분이 고음을 하지만 눈앞에서 시범을 보인다고 해서 배우는 사람이 고음을 똑같이 터득할수는 없다는 사실입니다.
트레이닝은 누가누가 잘부르나가 아니라 누가 더 쉽게, 빠르게 가르치는가 가 더 중요합니다.
반면에 절 찾아 오셔서 수십년간 내어 보지 못했던 고음역을 단기간에 해결보신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시간을 줄이고, 고민도 줄이는 방법입니다. 당신이 만약 입시나 오디션을 준비한다면 더더욱이나 중요한 문제이며
프로보컬이라 할지라도 내가 만족하지 못하는 발성적 부분이 있다면 그것을 완벽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음역을 상승시키는 것은 시작에 불과한 아주 가벼운 일일 뿐입니다.
다만 음역이 안되는 사람들에게는 가장 큰 고통일 수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 아니면 그냥 무시하고 살 것인가는 여러분의 판단에 달려 있습니다.
"누구나 30분안에 두성을 터득 시킬수 있다"는 말은 무리한 말이나 선언이 아닙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남녀 누구나 건강하게 음역을 올릴수 있다는 이야기 임을 잊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꿈을 위해 화이팅!!
- 2012.3.21 보컬트레이너 주향기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