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만 평화로우면 다 된다는 좌파들

이브의경고2012.03.21
조회60

제주도만 평화로우면 다 된다는 좌파들

 

 

제주해군기지는 국가안보와 경제적 차원에서 없어서는 안 될 꼭 필요한 시설이다.그러나 국가안보와 수출입 통로로서의 중요성 보다는 지역이기주의를 악용한 교활한 좌파세력들은 국민들을 위하는 것처럼 착각과 혼란에 빠드릴 ‘평화’ ‘환경’ ‘인권’ 등과 같은 그럴듯한 말들로 ‘민중 선동’을 계속하고 있고 선량한 국민들이 이러한 속임수 말에 속을까 걱정된다. 좌파들은 툭하면 '평화의 섬, 제주도'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며 마치 우리 군이 평화의 섬을 침략이라도 한 것처럼 국민들의 착각을 유도하고 있다.

 

좌파들이 이들이 말하는 ‘평화’라는 단어는 대한민국 국민이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평온하고 화목함’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이들이 말하는 ‘평화’는 평화를 얻기 위해서 원칙적으로 반제국주의 투쟁과 반미투쟁이 평화를 위한 투쟁의 기본이라는 전제를 숨기고 얘기하는 친북 평화를 의미하는 것이다. 이들은 또 “왜 중국을 자극하는 제주해군기지를 건설하고, 한미해군이 대양해군을 운운해 긴장을 조성하고, 미국군함을 정박하게 하느냐?”는 공격성 궤변을 늘어놓는데 도대체 누구를 위한 평화주장인지 그 진위가 의심스럽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자들이 중국을 의식해 발언하는 것은 북한을 뒤로 숨기고 중국을 내세우는 언어적 술책이다 중국이 우리에게 어떤 존재인데 그렇게 광분하며 감싸는 것인지 한심한 작태가 아닐 수 없다.지난주 배고파서 북한을 탈출한 불쌍한 주민들을 강제 북송해 죽음으로 내몬 파렴치한 국가 아닌가? 북한이 도발해 한국과 중국을 자극하는 짓거리는 이야기하지 않고, 평화를 지키고자 하는 대한민국 해군의 정당한 안보사업을 반대하는 저의가 의심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