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대전 8경을 소개해 드리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유성 온천을 다녀온 포스팅을 적어볼까 합니다. 대전 8경에 왠 온천이냐구요? 사실 유성 온천 또한 대전 8경 중 하나입니다. 아마 온천에 대해서 관심이 있으시다면 많이 들어보신 분들도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이름은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있는 온천이라서 유성 온천 입니다. 저는 처음에 유성 온천이라는 온천장 하나를 뜻하는 것인지 알았는데요 ^^; 그게 아니라 유성 지역에 있는 온천들을 유성 온천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유성 온천에는 호텔들이 많이 있고, 온천이 거의 호텔 건물이 포함되어 있답니다. ^^ 유성에는 온천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호텔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럼 유성 온천 탐방에 들어가기 전에 유성 온천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조선 태조가 새 왕도 후보지를 물색하기 위하여 계룡산에 들렀다가 이곳에서 목욕하였다고 하며, 태종도 이곳을 자주 찾았다고 합니다. 이 지역은 처음에는 한가한 촌락이었으나 1905년 경부선 개통으로 대전을 적극 개발하기 시작하면서 관광지로 개발되었습니다. 특히 1932년 충청남도 도청이 공주에서 대전으로 옮겨지고, 교통요지로 급성장함에 따라 더욱 발전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120여 개 온천 지구 가운데서 가장 오래된 유성온천은 부존량과 사용량 면에서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합니다. 1920년대 자연 분출되는 온천을 개발하면서 온천장 시대가 열리기 시작했고 현재에 이르렀습니다. 대전 지역민의 삶과 흥망을 함께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천산업의 부흥을 위해 매년 5월 유성온천거리 일대에 온천문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축제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5월 9일부터 13일까지 유성에서는 대한민국 온천대축제가 열립니다. 이 때에는 족욕체험, 온천수신제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것은 물론 유성지역에서 운영하고 있는 온천테마탕을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답니다. 그래서 제가 5월 달에 다시 한번~!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온천대축제를 생생하게 포스팅 할 예정이랍니다~~ 기대해 주세요 ^^ 커밍~~~ 순! 온천 대축제가 열린다는 현수막 (2012. 5. 9~ 13, 2012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이러한 온천수 성분은 약알칼리성 단순천으로 천질이 매끄럽고 피부에 자극이 없고 양이온 및 아연, 철 등 미네랄성 금속류들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습니다. 수질은 매우 부드러워 목욕을 하고 나면 비눗물이 씻기지 않은 것처럼 온몸이 매끄럽습니다. 각종 피부병과 신경계통의 질환, 위장병ㆍ비만증ㆍ당뇨병ㆍ부인병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성호텔의 대온천탕 / 사우나 온천 후엔 국밥을! 유성 맛집 할머니 순대 한흥집 한 시간 정도 몸을 담궜다 나오면 피로는 온데간데 사라지고 갑자기 힘이 막 나는 느낌입니다. 이렇게 온천체험을 마치고 노곤해지는데요.. ^^ 이 때 따뜻한 국물이 필요하겠죠? 전부터 유성에 정말 맛있고 값도 싼 순대국밥 집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꼭 한번 가봐야지 하고 방문을 했답니다. 위치는 대전 유성호텔과 아드리아 호텔 뒷골목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유성 할머니순대집 한흥집은 대전 내에서도 꽤 명성이 높은 순대집 이랍니다. 간판도 허름하고 안을 들여다보면 진짜 허름하지만 이 집이 바로 아주 오래된 명소입니다. 맛과 전통을 자랑하는 할머니 순대 한흥집 지금은 창업을 하신 할머니가 작고하셔서 지금은 후손이 영업을 이어가고 있답니다. 싼값에 순대를 서비스하라는 할머니의 유지를 받들어 지금도 순대국밥이 3,000원입니다. 순대국밥 한 그릇에 3,000원, 요즘같이 물가가 많이 오른 때 3,000원짜리 국밥이라니 믿기지 않는 싼 가격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여기 순대국밥의 특징은 대파를 가늘게 썰어 듬뿍 얹어주는 것입니다. 자칫 누릿한 내가 날 수 있는 순대국의 맛을 잘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순대국밥을 떠 먹을 때 수저 아래로 파가 늘어져 마치 당면처럼 느껴졌습니다. 파의 매콤한 맛이 순대육수와 아주 잘 어울립니다. 파가 가늘게 썰어 담겨있는 먹음직한 순대국 한 사발 벽에는 단골들의 낙서로 빼곡합니다. 누구누구 왔다간다.. 잘 먹었습니다~ 등등. 부담없는 가격에 정겹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할머니 순대국밥집을 추천합니다. ^^ 이 외에도 대전에서 발견한 여러 명소,명물은,, 대전6味추천,강태분할머니묵집 대전엑스포공원,한밭수목원,대전시립미술관 대전볼거리추천~대전맛집거리 여러 대한민국 방방곡곡 여러분들 읽어주셔서 무한감사.. 대전분들이라면 추천 온천가고싶다 추천 점심뭐먹지 추천 화장안받는날 추천 ... 이번주말 약속 있다 추천 없다도 추천 부탁드료요~! 추천해주세효!!~~~~~~~~ 다음에 만나효!!~~~~~~~~ 183
♨♨뜨끈뜨끈온천여행지다녀왔섭요(대전♡♡사진유~유휴)♨♨
안녕하세요?
제가 대전 8경을 소개해 드리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유성 온천을 다녀온 포스팅을 적어볼까 합니다.
대전 8경에 왠 온천이냐구요?
사실 유성 온천 또한 대전 8경 중 하나입니다.
아마 온천에 대해서 관심이 있으시다면 많이 들어보신 분들도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이름은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있는 온천이라서 유성 온천 입니다.
저는 처음에 유성 온천이라는 온천장 하나를 뜻하는 것인지 알았는데요 ^^;
그게 아니라 유성 지역에 있는 온천들을 유성 온천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유성 온천에는 호텔들이 많이 있고, 온천이 거의 호텔 건물이 포함되어 있답니다. ^^
유성에는 온천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호텔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럼 유성 온천 탐방에 들어가기 전에 유성 온천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조선 태조가 새 왕도 후보지를 물색하기 위하여
계룡산에 들렀다가 이곳에서 목욕하였다고 하며, 태종도 이곳을 자주 찾았다고 합니다.
이 지역은 처음에는 한가한 촌락이었으나
1905년 경부선 개통으로 대전을 적극 개발하기 시작하면서 관광지로 개발되었습니다.
특히 1932년 충청남도 도청이 공주에서 대전으로 옮겨지고,
교통요지로 급성장함에 따라 더욱 발전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120여 개 온천 지구 가운데서 가장 오래된 유성온천은
부존량과 사용량 면에서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합니다.
1920년대 자연 분출되는 온천을 개발하면서 온천장 시대가 열리기 시작했고 현재에 이르렀습니다.
대전 지역민의 삶과 흥망을 함께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천산업의 부흥을 위해 매년 5월 유성온천거리 일대에
온천문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축제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5월 9일부터 13일까지 유성에서는 대한민국 온천대축제가 열립니다.
이 때에는 족욕체험, 온천수신제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것은 물론
유성지역에서 운영하고 있는 온천테마탕을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답니다.
그래서 제가 5월 달에 다시 한번~!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온천대축제를 생생하게 포스팅 할 예정이랍니다~~
기대해 주세요 ^^ 커밍~~~ 순!
온천 대축제가 열린다는 현수막 (2012. 5. 9~ 13, 2012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이러한 온천수 성분은 약알칼리성 단순천으로 천질이 매끄럽고 피부에 자극이 없고
양이온 및 아연, 철 등 미네랄성 금속류들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습니다.
수질은 매우 부드러워 목욕을 하고 나면 비눗물이 씻기지 않은 것처럼 온몸이 매끄럽습니다.
각종 피부병과 신경계통의 질환, 위장병ㆍ비만증ㆍ당뇨병ㆍ부인병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성호텔의 대온천탕 / 사우나
온천 후엔 국밥을! 유성 맛집 할머니 순대 한흥집
한 시간 정도 몸을 담궜다 나오면 피로는 온데간데 사라지고 갑자기 힘이 막 나는 느낌입니다.
이렇게 온천체험을 마치고 노곤해지는데요.. ^^
이 때 따뜻한 국물이 필요하겠죠?
전부터 유성에 정말 맛있고 값도 싼 순대국밥 집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꼭 한번 가봐야지 하고 방문을 했답니다.
위치는 대전 유성호텔과 아드리아 호텔 뒷골목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유성 할머니순대집 한흥집은 대전 내에서도 꽤 명성이 높은 순대집 이랍니다.
간판도 허름하고 안을 들여다보면 진짜 허름하지만 이 집이 바로 아주 오래된 명소입니다.
맛과 전통을 자랑하는 할머니 순대 한흥집
지금은 창업을 하신 할머니가 작고하셔서 지금은 후손이 영업을 이어가고 있답니다.
싼값에 순대를 서비스하라는 할머니의 유지를 받들어 지금도 순대국밥이 3,000원입니다.
순대국밥 한 그릇에 3,000원,
요즘같이 물가가 많이 오른 때 3,000원짜리 국밥이라니
믿기지 않는 싼 가격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여기 순대국밥의 특징은 대파를 가늘게 썰어 듬뿍 얹어주는 것입니다.
자칫 누릿한 내가 날 수 있는 순대국의 맛을 잘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순대국밥을 떠 먹을 때 수저 아래로 파가 늘어져 마치 당면처럼 느껴졌습니다.
파의 매콤한 맛이 순대육수와 아주 잘 어울립니다.
파가 가늘게 썰어 담겨있는 먹음직한 순대국 한 사발
벽에는 단골들의 낙서로 빼곡합니다. 누구누구 왔다간다.. 잘 먹었습니다~ 등등.
부담없는 가격에 정겹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할머니 순대국밥집을 추천합니다. ^^
이 외에도 대전에서 발견한 여러 명소,명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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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대한민국 방방곡곡 여러분들
읽어주셔서 무한감사..
대전분들이라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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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뭐먹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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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드료요~!
추천해주세효!!~~~~~~~~
다음에 만나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