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 그리고 분양에 대해서 글 올려주신 분 많은데요 ~ 분양은 보낼 생각이지만, 아직은 어떻게 분양 할 지 확실하게 모르겠어요. ㅠㅠ 암튼 확실한건 포메가 털 관리가 힘든 아이인 만큼, 꼼꼼하게 키워주실 분을 찾을 거구요 !! 그리고 저번에 강쥐 우유사러 애견샵에 갔더니 너무 크면 안팔리니 한달만 지나면 데리고 오라고 ~ 사겠다고 막 그런 말씀 하셨는데, 그럴 생각 전혀 없고요 . 저는 최소한 50일 정도는 되어서 충분히 엄마 떼어도 될 정도로 튼튼해지면 분양 보낼 생각입니다. 뭐 아이가 너무 커서 싫다, 이러시는 분께는 분양 절대 안보냅니다. 어짜피 어렸을때 쑥쑥 커도 한 6개월이면 더 이상 안크더라구요. (엄마도 아빠도 다 작은 아이라서 별로 크지도 않을 건데 적게 먹이고 이런거 싫어요!) 그냥 어렸을 때 충분히 먹이고 놀게하고 키울겁니다. (나 궁서체 진지함) 서두가 길었네요, 암튼 사진 추가 갑니다 ~!!!!! 집에 들어가면 이런포즈로 맞이해줌. "돈 많이 벌어왔니? 간식은 좀 사왔니?" 포스 ㅋㅋㅋㅋ 요즘은 가방도 뒤지더라고요, 버르장머리 없이 ㅠㅠㅠ 어제 좀 늦게 집에 갔더니 이러한 모습으로 ..... 어느덧 털이 많이 자라서 좀 지저분해 보이네요 ㅠㅠ 엄마 닮아서 그런지 왜 꼭 뒤집어져서 자는지 모르겠어요 ;; ㅋㅋㅋ 저 분홍분홍 배 !!! 너무 보들보들한게 좋아요 >< 걸음마 연습 하라고 밖에 두었습니다. 근데 조네요 ;;; 표정 너무 귀엽지 않나요 ? 요 표정은 목덜미를 살살살살 긁어주면 나오는 표정 .. 꼭 눈 감고 혀를 빼꼼 내밀더라구요 ㅋㅋㅋ 딩굴 ~ 대한이 입니다. 독립이와 만세는 자는데 혼자 깨어 있길래 밖에 내놨더니 혼자 딩굴딩굴 잘도 노네요. 요즘 휴지를 흔들어주면 좋아하면서 막 올라고 하더라구요 ~ 차가운 도시 강아지의 측면 셀카 .. 놀다 지쳐 잠들었다 ................... 마지막으로 피곤한 어미의 모습 .... 육아란 힘든 것이다 ...... 아가 낳고 나서 털도 많이 빠지고 그래서 속상해요 ㅠㅠㅠ 완전 풍성한 꼬리가 자랑인데 .. 흑흑흑 ㅠㅠ 요즘 영양제도 먹이고 털도 잘 빗겨주고 있슴니돠 .... 빨리 윤기나는 털로 돌아왔음 좋겠다 포미야 ^^ - 개판이야 ~~~~~~~~~ 대전 사는 방년 26세(아 - 많이 먹었다 ㅠㅠ) 뇨자 입니다. 먼저 우리집 3살난 포메 여아 포미를 소개합니다 :D 늘 앞다리를 여성스럽게 포개고 고귀한 자태를 뽐내시는 포미님. 그녀 앞에서 저는 항상 시종입니다. 엄마 아빠 오빠 말은 너무 잘들으면서 내 말은 정말 죽어라고 안듣는, 나를 사뿐히 깔봐 주시는 개님. 그래도 사랑합니다 ㅋㅋㅋㅋ 그런 나의 개님께서 3월 1일 강아지 세마리를 출산 하셨습니다 !!!! 잘 보이시려나 모르겠네요. 젖빨고 있는 강아지들. 3월 1일에 태어나서 이름이 대한이(남) 독립이(여) 만세(여) 랍니다. 붙여서 부르면 대한독립만세죠 ㅋㅋㅋㅋ 태어난지 두세시간 정도 되었을때 .... 포미가 3~4kg 정도 나가는데 그에 비해서 신생견들이 너무 크다는 생각을 ..... 꼬물꼬물 무슨 쥐 같더군요 ㅋㅋ 너무 귀여워 >< 3월 3일의 모습입니다. 손바닥 위에 올려놓으니 쿨쿨 자는 녀석 ㅋㅋㅋ 아직은 코가 입주위가 분홍분홍이예요. 3월 5일. 발톱이 까매지기 시작했습니다 .... 메니큐어 바른 줄 ㅋㅋㅋㅋㅋ 드디어 드디어 눈을 떴어요 !!! 빼꼼빼꼼 ~ 태어난지 11일 째 입니다 ... ^^ 코가 까매졌습니다. 털이 더 뽀얘보이네요 ㅋㅋ 이거슨 13일째 사진. 코는 완쟌 까매지고, 입주변도 까매졌네요. 손바닥도 얼룩덜룩?! 해졌어요. 까만색과 분홍색의 조화 ㅋㅋㅋㅋ 19일에 찍은 사진 !! 눈도 많이 커지고 털도 많이 복슬복솔 ㅋㅋㅋㅋㅋ 이젠 귀도 트여서 박수치면 쳐다 봅니다 ㅎㅎ 강아지는 세마리고 어미개는 체구도 작고 하다보니 젖이 부족해서 요즘 새벽에 깨서 배고프다고 낑낑 거립니다. 그럼 저는 자다 일어나서 젖병을 물리죠 ... ㅠㅠㅠㅠㅠ 세마리 돌아가며 ... ㅋㅋㅋ 그래도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나중에 어떻게 분양 보내나 걱정되요 ㅠㅠ 크와와아아아아앙 ~~~~~~~~~ 지금까지 봐주셔서 감사해요 ! 반응 좋으면 따끈따끈 새사진 더 올릴게요. 113
[사진추가~!] 사랑스러운 포메 삼남매, 대한이 독립이 만세 !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
그리고 분양에 대해서 글 올려주신 분 많은데요 ~
분양은 보낼 생각이지만, 아직은 어떻게 분양 할 지 확실하게 모르겠어요. ㅠㅠ
암튼 확실한건 포메가 털 관리가 힘든 아이인 만큼, 꼼꼼하게 키워주실 분을 찾을 거구요 !!
그리고 저번에 강쥐 우유사러 애견샵에 갔더니 너무 크면 안팔리니 한달만 지나면 데리고 오라고 ~
사겠다고 막 그런 말씀 하셨는데, 그럴 생각 전혀 없고요 .
저는 최소한 50일 정도는 되어서 충분히 엄마 떼어도 될 정도로 튼튼해지면 분양 보낼 생각입니다.
뭐 아이가 너무 커서 싫다, 이러시는 분께는 분양 절대 안보냅니다.
어짜피 어렸을때 쑥쑥 커도 한 6개월이면 더 이상 안크더라구요.
(엄마도 아빠도 다 작은 아이라서 별로 크지도 않을 건데 적게 먹이고 이런거 싫어요!)
그냥 어렸을 때 충분히 먹이고 놀게하고 키울겁니다. (나 궁서체 진지함)
서두가 길었네요, 암튼 사진 추가 갑니다 ~!!!!!
집에 들어가면 이런포즈로 맞이해줌.
"돈 많이 벌어왔니? 간식은 좀 사왔니?" 포스 ㅋㅋㅋㅋ
요즘은 가방도 뒤지더라고요, 버르장머리 없이 ㅠㅠㅠ
어제 좀 늦게 집에 갔더니 이러한 모습으로 .....
어느덧 털이 많이 자라서 좀 지저분해 보이네요 ㅠㅠ
엄마 닮아서 그런지 왜 꼭 뒤집어져서 자는지 모르겠어요 ;; ㅋㅋㅋ
저 분홍분홍 배 !!! 너무 보들보들한게 좋아요 ><
걸음마 연습 하라고 밖에 두었습니다.
근데 조네요 ;;;
표정 너무 귀엽지 않나요 ?
요 표정은 목덜미를 살살살살 긁어주면 나오는 표정 ..
꼭 눈 감고 혀를 빼꼼 내밀더라구요 ㅋㅋㅋ
딩굴 ~ 대한이 입니다.
독립이와 만세는 자는데 혼자 깨어 있길래 밖에 내놨더니 혼자 딩굴딩굴 잘도 노네요.
요즘 휴지를 흔들어주면 좋아하면서 막 올라고 하더라구요 ~
차가운 도시 강아지의 측면 셀카 ..
놀다 지쳐 잠들었다 ...................
마지막으로 피곤한 어미의 모습 ....
육아란 힘든 것이다 ......
아가 낳고 나서 털도 많이 빠지고 그래서 속상해요 ㅠㅠㅠ
완전 풍성한 꼬리가 자랑인데 .. 흑흑흑 ㅠㅠ
요즘 영양제도 먹이고 털도 잘 빗겨주고 있슴니돠 ....
빨리 윤기나는 털로 돌아왔음 좋겠다 포미야 ^^ -
개판이야 ~~~~~~~~~
대전 사는 방년 26세(아 - 많이 먹었다 ㅠㅠ) 뇨자 입니다.
먼저 우리집 3살난 포메 여아 포미를 소개합니다 :D
늘 앞다리를 여성스럽게 포개고 고귀한 자태를 뽐내시는 포미님.
그녀 앞에서 저는 항상 시종입니다.
엄마 아빠 오빠 말은 너무 잘들으면서 내 말은 정말 죽어라고 안듣는,
나를 사뿐히 깔봐 주시는 개님. 그래도 사랑합니다 ㅋㅋㅋㅋ
그런 나의 개님께서 3월 1일 강아지 세마리를 출산 하셨습니다 !!!!
잘 보이시려나 모르겠네요.
젖빨고 있는 강아지들.
3월 1일에 태어나서 이름이 대한이(남) 독립이(여) 만세(여) 랍니다.
붙여서 부르면 대한독립만세죠 ㅋㅋㅋㅋ
태어난지 두세시간 정도 되었을때 ....
포미가 3~4kg 정도 나가는데 그에 비해서 신생견들이 너무 크다는 생각을 .....
꼬물꼬물 무슨 쥐 같더군요 ㅋㅋ 너무 귀여워 ><
3월 3일의 모습입니다.
손바닥 위에 올려놓으니 쿨쿨 자는 녀석 ㅋㅋㅋ
아직은 코가 입주위가 분홍분홍이예요.
3월 5일. 발톱이 까매지기 시작했습니다 ....
메니큐어 바른 줄 ㅋㅋㅋㅋㅋ
드디어 드디어 눈을 떴어요 !!! 빼꼼빼꼼 ~
태어난지 11일 째 입니다 ... ^^
코가 까매졌습니다. 털이 더 뽀얘보이네요 ㅋㅋ
이거슨 13일째 사진.
코는 완쟌 까매지고, 입주변도 까매졌네요.
손바닥도 얼룩덜룩?! 해졌어요. 까만색과 분홍색의 조화 ㅋㅋㅋㅋ
19일에 찍은 사진 !!
눈도 많이 커지고 털도 많이 복슬복솔 ㅋㅋㅋㅋㅋ
이젠 귀도 트여서 박수치면 쳐다 봅니다 ㅎㅎ
강아지는 세마리고 어미개는 체구도 작고 하다보니 젖이 부족해서
요즘 새벽에 깨서 배고프다고 낑낑 거립니다.
그럼 저는 자다 일어나서 젖병을 물리죠 ... ㅠㅠㅠㅠㅠ 세마리 돌아가며 ... ㅋㅋㅋ
그래도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나중에 어떻게 분양 보내나 걱정되요 ㅠㅠ
크와와아아아아앙 ~~~~~~~~~
지금까지 봐주셔서 감사해요 !
반응 좋으면 따끈따끈 새사진 더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