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흥, 뉴쭉하는 뷰티 15女 인데요. 제가 얼마 안됐지만 3개월 좋아한 짝남이 있는데요. 걔가 전교 부회장이 됬어요, 그래서 제가 축하한다고 했죠. 저는 정말로 걔가 좋거든요, 저는 화장도 안하고 스킨,로션,선크림,X베아 립밤만 발라요. 선크림도 돈아까워서 쬐금쬐금 바르는데. 제가 너무 행복했어요, 진짜 제 짝남이 전교 부회장이 됬다는데 않좋을 사람이 어디잇나요 ㅠ 그래서,제가 축하한다고 사탕을(걔가 뭘좋아하는지 몰라서) 종류별로 사서 줬는데요. 걔가 던져버린거에요, 원래 저인줄 몰랐는데, 제 친구가 그걸..말했어요 ㅠ 그래서 저는 용돈 써가면서 진심으로 많이 좋아하니깐, 준건데. 솔직히 그 얘가 첫사랑이거든요. 진짜 ㅠ 못생겻다고..그이유만으로 그러는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제가 문자로 이랬어요, -(3G스마트폰 안쓰는 몽글몽글 뇨자) 글쓴이- 그렇다고 그 사탕을 던지면 내가 뭐가 되냐? 짝남- 그러니깐 그런거 주지말라고 글쓴이- 사람성의를 생각해서라도 받아야하는거 아니야? 너 그런 얘인줄 몰랐다.나도 무시당하면서 하는 짝사랑 안해. 짝남- 하지마좀 글쓴이-니가 안그래도 안할거니깐 넌 입좀 다물어(울면서 써서 문자는 오타가;;) 짝남- 야 장난하냐? 지금 화날 사람이 너냐? 너네들끼리 실실 쪼개면서 생쇼를 다하고 있으면서. 짝남- 귀찮게 하지마라 -끗 저 진짜 울었어요, 엄청 많이. 진심으로 처음으로 리얼리하게 한 짝사랑인데. 그러면 안되는거 잖아요. 내가 지한테 이상한 상상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앞에서 대놓고 욕한것도 아닌데. 그냥 순수하게 좋아한다는건데. 그러면 안되는거 잖아요. 진짜 너무 슬퍼서 막 울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눈 퉁퉁 붓고, 기분 않좋은데 몸까지 아프고 열이 엄청나게 올라가서 학교로 갔는데, 아무일도 없단듯이.. 뭐 물론 제가 그런걸 바라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제 마음이 그렇게 가벼운건가요..? 진짜.. 저는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지워요. 계속 바라만 봤는데. 눈치 보면서 그림그리고.. 부끄러워서 고개 숙이고, 뻣뻣해지는 몸을 풀려고 하지만 걔가 앞에서면 쿵쿵쿵.. 이건 뭐냐구요.. 하..톡 어떻게 끊어야하죠? 아무튼.... 짝남아, 너 그렇게 하면 안돼. 넌 고백 많이 받아봤겠지만 나는 한번이고, 진심이였고, 순수했어. 솔직히 너는 정도가 너무 심했어.가서 기본 예의 부터 배우고 학교나왔으면 좋겠어. 난 지금 엄청 후회해. 너한테 돈쓴거 너 뽑아준거. 너무 미워.니가. 저 갈께여 ㅠㅠ 읽어주신분들은 감사해요 ㅠㅠ
짝남이 미워요.
크흥, 뉴쭉하는 뷰티 15女 인데요.
제가 얼마 안됐지만 3개월 좋아한 짝남이 있는데요.
걔가 전교 부회장이 됬어요, 그래서 제가 축하한다고 했죠.
저는 정말로 걔가 좋거든요, 저는 화장도 안하고
스킨,로션,선크림,X베아 립밤만 발라요. 선크림도 돈아까워서 쬐금쬐금 바르는데.
제가 너무 행복했어요, 진짜 제 짝남이 전교 부회장이 됬다는데 않좋을 사람이 어디잇나요 ㅠ
그래서,제가 축하한다고 사탕을(걔가 뭘좋아하는지 몰라서) 종류별로 사서 줬는데요.
걔가 던져버린거에요, 원래 저인줄 몰랐는데, 제 친구가 그걸..말했어요 ㅠ
그래서 저는 용돈 써가면서 진심으로 많이 좋아하니깐, 준건데.
솔직히 그 얘가 첫사랑이거든요. 진짜 ㅠ 못생겻다고..그이유만으로 그러는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제가 문자로 이랬어요,
-(3G스마트폰 안쓰는 몽글몽글 뇨자)
글쓴이- 그렇다고 그 사탕을 던지면 내가 뭐가 되냐?
짝남- 그러니깐 그런거 주지말라고
글쓴이- 사람성의를 생각해서라도 받아야하는거 아니야? 너 그런 얘인줄 몰랐다.나도 무시당하면서 하는 짝사랑 안해.
짝남- 하지마좀
글쓴이-니가 안그래도 안할거니깐 넌 입좀 다물어(울면서 써서 문자는 오타가;;)
짝남- 야 장난하냐? 지금 화날 사람이 너냐? 너네들끼리 실실 쪼개면서 생쇼를 다하고 있으면서.
짝남- 귀찮게 하지마라
-끗
저 진짜 울었어요, 엄청 많이. 진심으로 처음으로 리얼리하게 한 짝사랑인데. 그러면 안되는거 잖아요.
내가 지한테 이상한 상상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앞에서 대놓고 욕한것도 아닌데.
그냥 순수하게 좋아한다는건데. 그러면 안되는거 잖아요. 진짜 너무 슬퍼서 막 울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눈 퉁퉁 붓고, 기분 않좋은데 몸까지 아프고 열이 엄청나게 올라가서
학교로 갔는데, 아무일도 없단듯이.. 뭐 물론 제가 그런걸 바라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제 마음이 그렇게 가벼운건가요..? 진짜.. 저는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지워요. 계속 바라만 봤는데.
눈치 보면서 그림그리고..
부끄러워서 고개 숙이고, 뻣뻣해지는 몸을 풀려고 하지만 걔가 앞에서면
쿵쿵쿵..
이건 뭐냐구요..
하..톡 어떻게 끊어야하죠?
아무튼....
짝남아, 너 그렇게 하면 안돼. 넌 고백 많이 받아봤겠지만 나는 한번이고, 진심이였고, 순수했어.
솔직히 너는 정도가 너무 심했어.가서 기본 예의 부터 배우고 학교나왔으면 좋겠어. 난 지금 엄청 후회해. 너한테 돈쓴거 너 뽑아준거. 너무 미워.니가.
저 갈께여 ㅠㅠ
읽어주신분들은 감사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