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 첫번째가 베톡은 안됐지만 그래도 나름~ 처음 쓴거 치고 많이 봐쥬셔서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힝 야미를 더더더욱 자랑하고 싶었음. 나에겐 느믄므ㅡ 귀요움 ㅠㅠㅠㅠㅠㅠ 사실... 난 학교때문에 야미와 떨어져있음 ㅠㅠㅠㅠㅠㅠㅠㅠ 야미는 서울에 있고 난 즌라~~남도에 있음......... 쩝 야미 보고시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4학년이라서 집에 자주 못감... 방학땐 교수님이 특강한다고 집에 가지 말랬음..................엉허엏엏엏어 야미 보게 해주삼...............ㅠㅠㅠㅠ 그래서 이렇게라도 판에서 야미를 만나고 싶었음....ㅋㅋ 야미야!!!!!!!! 언니가 너............ 스릉흔드.... 그럼 이제 주저리 주저리 말고 사진 ㄱㄱ 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 시 작 합 니 다 ^^ 히히>.< 첫번째 사진은 좀.. 얼짱 각도로 나온사진 ㅎㅎ 원래 야미가 워낙에 활발해서 이렇게 안흔들리는(+얼짱인) 사진 거의 구하기 쉽지 않은데 어렵게 어렵게 찍음ㅋㅋㅋㅋ 이것도 굳이 이런 얼짱각도로 찍으려고 한건 아니지만 여튼 정상적인 사진을 찍기위해 수십번을 찍었다는 후문이.... 나 삐졌뜸 컷. 굉증히 도도하게 나왔져............ㅋㅋㅋㅋㅋㅋㅋ아닌가 나만그런거야????????????????????????????? 왜저랬지..?? 찍지 말라는 거였나............ 앞에 컴터하는 분은 내가 사랑하는 어머니심. 나는 티비보며 아빠다리 하고 앉아있었는데 저렇게 날 보며 앉아있었음... 야미가 앉으면 그 부위는 참.... 따듯함^^*** 야미야 다소곳하게 앉아봥 옷은... 엄마가 벼룩시장? 같은 그 초등학교에서 하는 그 싸게 물건파는... 행사 있잖슴?? 거기서 오백원 주고 사온것임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 조끼같아... 하지만 보온성 최고!! 빨간 겉패딩 안에 따듯하게 털(?) 같은걸로 덮혀있음! 옷이 좀 작은가......... 팔이 왠지 끼는듯한 기분은 저뿐인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애매한 가운데 손가락은 중지..가 아니고 검지임 =_= 야미가 하도 움직여싸서!!!!!!!!!1 세울라다보니 일케됨.........ㅋㅋㅋ 미안..... 손가락은 좀 가릴껄 그랬다..........ㅋㅋㅋ......ㅋ.... 아놩 우리집 더러운거 티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난 쇼파에서 잘잠. 쇼파가 은근 넓고 뭔가 아늑함 그리고 티비보면서 잘수 있음 (이게최고!) 자다 일어나서 찍은 컷임ㅋㅋㅋ 사람도 많이 하잖슴??????? 자다 일어나서 찍기 스킬... 그거 해본것임... 졸려보인다 =_=; 이거슨!!!!!!!!!!!!!!!!! 내가 젤 아끼는사진 +_+ 저듀 데리고 들어가쥬세요 뿌잉뿌잉~ (참고로 저거슨 꿀벌옷임..ㅋ.ㅋㅋ.ㅋㅋㅋ.... 원래는 더듬이도 있었는데 야미가 다 물어뜯....) 설날에 할머니댁 갈때 혼자 집에 두고가기 너무 가슴이 아픈것임... 그래서 델꼬감ㅋㅋㅋㅋ 할머니댁은 주택 3층, 그리고 작은 아버지네 집은 4층 이라서 그중간 계단에 저렇게 묶어놓음. 집안에는 차마 데리고 들어갈 수가... 아신발...... 난장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ㅈㅅ 아이 따듯해~~~~~~~~~~~~ 주인인 나를 제치고 눕기 전에장판 틀어놓고 씻고 돌아오면 나보다 먼저 자리 차지^^ 야...저리가............. 원래는 제가 살짝만 움직여도 확 깨는데 저렇게 자리잡으면 건들여도 일어나지도 않음.... 야......나 춥단말이야........... 사실 야미가 털이 많아서 좀 뚱뚱해? 보였을것임. 근데 털 깎으면 이렇게 미녀됨 감추고 살고있음. 누가 훔쳐가면 어떡해!!!! (ㅇㅈㄹ) 엄마는 털깎고 야미가 사슴이 됐다면서 사진을 찍으심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슨ㅋㅋㅋㅋ 엄마가 거실에서 티비 보면서 진지 드시는데 옆에와서 자기도 달라며... 야미는 이것저것 다 잘먹음. 오이, 당근, 상추, 양파, 김치, 고기, 사과, 배, 감, 귤....... 여튼 강아지가 먹으면 안되는 음식은 우리가 주지 않는데 엄청 잘먹음... 양파아 김치는 우리가 거실에 갖다놓고 음식 마저 만들러 간사이에 훔쳐먹음 -_-+ 매웁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 먹더니 또 쪼르르 와서 꼬리 흔들거리고 앉음ㅋㅋㅋㅋ 다시 달라는거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거슨 눈물겨운 컷임 나도 다른 강아지들 젤리발이니 분홍색 젤리니... 이런거 찍고싶었음........ 야미는 유전임... 발바닥도 꺼멈....... 그래서 사진 찍으면 잘 나오지도 않음... 명도를 엄청 밝게 해서 찍은게 이것임.........ㅠ.ㅠ 요건 야미가 나나 엄마나 아빠한테 혼나거나 삐졌을때 취하는 포즈임... 이럴땐 야미야~~~ 불러도 안옴.........ㅠㅠ 간식 줄게~~~ 하면 원래 막 달려드는 애가 이럴땐 미동도 없으심.......ㅠㅠㅠㅠ 이럴땐 야칸 무서움... 나 시러하면 어쩌지!? 라는 생각?! 이게 마지막 사딘임 ㅇ_ㅇ 사진찍는데 갑자기 들이대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좀 해쥬세효~~(진지하니까 궁서체) 하는듯한 표정임......................................................................dog 드립이었네요 죄송해요 하하 야미 보러 갈려면 이번 겨울에나 올라갈 수 있을듯함 ㅠㅠ 야미야 그동안 건강하게 지내렴 ㅠ.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용~~~^^ 6
(2탄!)개판왈왈!사진有느님 울집 쵝오 동안미녀 야미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심~~~~
첫번째가 베톡은 안됐지만 그래도 나름~ 처음 쓴거 치고 많이 봐쥬셔서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힝
야미를 더더더욱 자랑하고 싶었음.
나에겐 느믄므ㅡ 귀요움 ㅠㅠㅠㅠㅠㅠ
사실... 난 학교때문에 야미와 떨어져있음 ㅠㅠㅠㅠㅠㅠㅠㅠ
야미는 서울에 있고 난 즌라~~남도에 있음......... 쩝
야미 보고시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4학년이라서 집에 자주 못감...
방학땐 교수님이 특강한다고 집에 가지 말랬음..................엉허엏엏엏어
야미 보게 해주삼...............ㅠㅠㅠㅠ

그래서 이렇게라도 판에서 야미를 만나고 싶었음....ㅋㅋ
야미야!!!!!!!! 언니가 너............ 스릉흔드....







그럼 이제 주저리 주저리 말고 사진 ㄱㄱ 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
시
작
합
니
다
^^ 히히>.<
첫번째 사진은 좀.. 얼짱 각도로 나온사진 ㅎㅎ
원래 야미가 워낙에 활발해서 이렇게 안흔들리는(+얼짱인) 사진 거의 구하기 쉽지 않은데
어렵게 어렵게 찍음ㅋㅋㅋㅋ
이것도 굳이 이런 얼짱각도로 찍으려고 한건 아니지만
여튼 정상적인 사진을 찍기위해 수십번을 찍었다는 후문이....
나 삐졌뜸 컷.
굉증히 도도하게 나왔져............ㅋㅋㅋㅋㅋㅋㅋ아닌가
나만그런거야?????????????????????????????
왜저랬지..??
찍지 말라는 거였나............
앞에 컴터하는 분은 내가 사랑하는 어머니심.
나는 티비보며 아빠다리 하고 앉아있었는데 저렇게 날 보며 앉아있었음...
야미가 앉으면 그 부위는 참.... 따듯함^^***
야미야 다소곳하게 앉아봥
옷은... 엄마가 벼룩시장? 같은 그 초등학교에서 하는 그 싸게 물건파는...
행사 있잖슴?? 거기서 오백원 주고 사온것임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 조끼같아...
하지만 보온성 최고!!
빨간 겉패딩 안에 따듯하게 털(?) 같은걸로 덮혀있음!
옷이 좀 작은가......... 팔이 왠지 끼는듯한 기분은 저뿐인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애매한 가운데 손가락은 중지..가 아니고 검지임 =_=
야미가 하도 움직여싸서!!!!!!!!!1 세울라다보니 일케됨.........ㅋㅋㅋ
미안..... 손가락은 좀 가릴껄 그랬다..........ㅋㅋㅋ......ㅋ....
아놩 우리집 더러운거 티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난 쇼파에서 잘잠.
쇼파가 은근 넓고 뭔가 아늑함
그리고 티비보면서 잘수 있음 (이게최고!)
자다 일어나서 찍은 컷임ㅋㅋㅋ
사람도 많이 하잖슴???????
자다 일어나서 찍기 스킬...
그거 해본것임...
졸려보인다 =_=;
이거슨!!!!!!!!!!!!!!!!!
내가 젤 아끼는사진 +_+
저듀 데리고 들어가쥬세요 뿌잉뿌잉~
(참고로 저거슨 꿀벌옷임..ㅋ.ㅋㅋ.ㅋㅋㅋ.... 원래는 더듬이도 있었는데 야미가 다 물어뜯....)
설날에 할머니댁 갈때 혼자 집에 두고가기 너무 가슴이 아픈것임...
그래서 델꼬감ㅋㅋㅋㅋ
할머니댁은 주택 3층, 그리고 작은 아버지네 집은 4층 이라서
그중간 계단에 저렇게 묶어놓음.
집안에는 차마 데리고 들어갈 수가...
아신발...... 난장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ㅈㅅ
아이 따듯해~~~~~~~~~~~~
주인인 나를 제치고 눕기 전에장판 틀어놓고 씻고 돌아오면 나보다 먼저 자리 차지^^
야...저리가.............
원래는 제가 살짝만 움직여도 확 깨는데 저렇게 자리잡으면 건들여도 일어나지도 않음....
야......나 춥단말이야...........
사실 야미가 털이 많아서 좀 뚱뚱해? 보였을것임.
근데 털 깎으면 이렇게 미녀됨
감추고 살고있음. 누가 훔쳐가면 어떡해!!!! (ㅇㅈㄹ)
엄마는 털깎고 야미가 사슴이 됐다면서 사진을 찍으심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슨ㅋㅋㅋㅋ 엄마가 거실에서 티비 보면서 진지 드시는데
옆에와서 자기도 달라며...
야미는 이것저것 다 잘먹음.
오이, 당근, 상추, 양파, 김치, 고기, 사과, 배, 감, 귤.......
여튼 강아지가 먹으면 안되는 음식은 우리가 주지 않는데
엄청 잘먹음...
양파아 김치는 우리가 거실에 갖다놓고 음식 마저 만들러 간사이에 훔쳐먹음 -_-+
매웁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 먹더니 또 쪼르르 와서 꼬리 흔들거리고 앉음ㅋㅋㅋㅋ
다시 달라는거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거슨 눈물겨운 컷임
나도 다른 강아지들 젤리발이니 분홍색 젤리니...
이런거 찍고싶었음........
야미는 유전임...
발바닥도 꺼멈.......
그래서 사진 찍으면 잘 나오지도 않음...
명도를 엄청 밝게 해서 찍은게 이것임.........ㅠ.ㅠ
요건 야미가 나나 엄마나 아빠한테 혼나거나 삐졌을때 취하는 포즈임...
이럴땐 야미야~~~ 불러도 안옴.........ㅠㅠ
간식 줄게~~~ 하면 원래 막 달려드는 애가 이럴땐 미동도 없으심.......ㅠㅠㅠㅠ
이럴땐 야칸 무서움...
나 시러하면 어쩌지!? 라는 생각?!
이게 마지막 사딘임 ㅇ_ㅇ
사진찍는데 갑자기 들이대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좀 해쥬세효~~(진지하니까 궁서체)
하는듯한 표정임......................................................................dog 드립이었네요
죄송해요 하하
야미 보러 갈려면 이번 겨울에나 올라갈 수 있을듯함 ㅠㅠ
야미야 그동안 건강하게 지내렴 ㅠ.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