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이런거 쓰려고 하니까 맘이 더 아려오네요 저 ! 솔직히 쓰레기입니다 중학교 때부터 사고많이쳤고 학교도 많이안나갔고 출석일수 딱맞춰서 졸업했습니다 그리고 중학교 졸업식도 안나간 병신입니다 하나밖에없을 졸업식이었는데 학교안나가다 나가기 민망해서 아예 안나갔습니다 그리고 겨울방학지나고 이제 애들은 고등학교 갈 준비할떄 저는 자퇴서 쓸준비했습니다 네네 맞아요 저는 3월달되서 개학하자마자 자퇴서 냈습니다 아니 제가 낸것도 아닙니다 저는 그냥 연락 다끊고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여행다녔습니다 그리고 2주만에 대전을도착해서 버스를탔는데 친구들이 버스를타고 집을가고 있더라구요 만나서 잘지냈냐 인사 나누고 같은고등학교애한테 물어봤죠 담임선생님이 나보고 뭐라안하냐? 어? 7번자퇴라는데? 너아니야? 하........ 그런거아시죠 어떻게 되길원하긴했는데 막상 이루어지면 가슴이 텅빈거같은느낌 그리고 여자친구 마음도 많이 속썩였습니다 중3말에 사귄여자친구라 많이 좋아했습니다 진짜 미치도록 좋아했습니다 사랑한다는말을 처음 말해봤던거같아요 그리고 진심같았구요 하지만 학교 안나가고 집안들어가고 가출청소년 딱 이말이 어울리는 행동을 하던 저때문에 여자친구는 참 화도내고 헤어지자고도 하고 제가 붙잡고 반복이었습니다 그 후 제가 연락을않했습니다 참 바보같이도 말이죠 그러다 친구폰을 빌려서 전화를걸었을때 '우리헤어졌잖아?' 라는말을 들었을때 .... 저는 헤어진지도 몰랐지만 저는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 왠지 그렇게 될걸 알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있었던거 같아요 여튼 그렇게 3주 참 딱하게 살았습니다 집에는 코뺴기도 안비추고 밖에서 피시방 찜질방 이런데 다니면서 혼자 여행도 다니면서 재미나게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친구를만났습니다 그런데 그친구가 하는말이 제가 수배중이라고 하는겁니다 제가 사실 경찰서에서 조사중에 잠적을 감췄거든요 그래서 수배중에있으니까 얼른 경찰서 가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안가고 2주를 버텼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여자친구를만났고 웃는모습이 너무예쁩니다 아 정말 만난지 하루만에 사겼다니까요 그리고 그여자친구랑 3일째되는날 그날 아침 오늘 집에 들어가보고싶었습니다 왠지 정말 집에 가보고싶었습니다 어차피 엄마아빠는 맞벌이시니까 빨라도 오후6시까지는 집에안오시니까 가봐야겠다 하고 오전 10시에 도착을했습니다 그리고 보이는건 소파에 앉아서 담배를 태우시는 할머니 텅빈거같은 집 아정말 싫다 왜싫은건지 모르겠지만 정말싫었습니다 그래서 할머니한테 인사도 안하고 몰래 제방에 들어왔습니다 몇주동안 안들어왔더니 제방이 동생들 방이되었더라구요 그래도 침대는있으니까 잘됬다 하고 씻고 잤습니다 그런데 잘자고있는데 엄마가 깨우시는거에요 아 망했다 아 또 얼마나 잔소리를들어야될까 이생각하고있었는데 엄마가 차분히 할얘기가 있으니까 들어보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도 네 하고 앉아서 듣고있었는데 듣다보니 잔소리인겁니다 '너 어쩔려고 이래 너 학교는 아빠가 퇴학당하기전에 자퇴서냈는데 너어쩌려고 이러냐고 !!' 그래서 제가 '아 내키는대로 살거에요' 그런데 제가 아빠를 되게 무서워하거든요? 아빠는 180이 넘는키에 떡대가 장난아니십니다 그래서 한번맞았다하면 저는 뼈부러지는거같아요 그래서 왠만하면 아빠를 피하려고하는데 그떄 현관문 번호키 누르는소리가 나는거에요 아 신발망했다 아오 이생각하고있는데 동생이더라구요 그떄 엄마가 동생보고 아빠불러 **아 그래서 아 시간끌면 안되겠다 하고 나가려고 아엄마 됬어요 하고서 화장실 문닫고 머리감고 씻고 옷갈아입고 이제 걷옷입고 나가려는데 엄마가 저를붙잡으시는거에요 정말 이얘기듣고 결정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엄마가 그냥 아빠오기전까지 시간끌려는거구나 이생각밖에안들어서 아됬어요 아정말 이러지마요 ! 하면서 나가려고했죠 그런데 정말 앉아보래요 정색하시고 그래서 앉았습니다 엄마가 얘기를 꺼내시기를 너 이런생활하다보면 사회악밖에안되 그러기전에 엄마하고 아빠하고 생각을 많이해봤는데 너 막내고모 캐나다사는거알지 ? 거기가서 1년동안 지내고와 가서 영어라도 배우고와 이러시는거에요 하 .....이건 또 무슨 날벼락이냐 ........ 엄마한테 생각할시간좀달라고 내가 갈꺼면 내일아침 8시까지올꺼니까 안오면 그냥 신경끄고살라고 하고 나왔습니다 하 가야겠죠 가야죠 안가면 뭐하겠습니다 그쵸 이쯤에서 이런생각하실꺼같은 분들때문에 씁니다 와 저새끼 팔자폈네 놀꺼 다놀고 그랬는데 캐나다로 유학까지가고 ㅋㅋ 니가 가봐 신발놈아 니들 엄마가 갑자기 유학가라고 해봐 니가 아싸 고마워요 엄마 팔자폈네요 이 어려운 경제에서 유학은 제가 대학교를 합격하는데 아주 좋은 디딤발이 될꺼에요 ㅎ.ㅎ 이러겠냐 강아지야 미치고 발광하겠지 여기서 가꿔놓은 친구가있고 애인이있는데 ? 여튼 제가 내일간다고 하면 내일모레쯤에는 비행기 탈것같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톡커님들의 현명한 판단을바래요 무슨웃긴움짤같은거 주워와가지고 자작이다 이지랄떨면 아가리 찢어버린다 올리고 나서 봣는데 씨1발이라고 쳤는데 신발로 나오고 개새1끼야 라고 쳤는데 강아지라고 나오네?
★★★17 대전사는 남자 유학갑니다 ㅎ.ㅎ★★★
하 이런거 쓰려고 하니까 맘이 더 아려오네요
저 ! 솔직히 쓰레기입니다
중학교 때부터 사고많이쳤고 학교도 많이안나갔고 출석일수 딱맞춰서 졸업했습니다
그리고 중학교 졸업식도 안나간 병신입니다
하나밖에없을 졸업식이었는데 학교안나가다 나가기 민망해서 아예 안나갔습니다
그리고 겨울방학지나고 이제 애들은 고등학교 갈 준비할떄 저는 자퇴서 쓸준비했습니다
네네 맞아요 저는 3월달되서 개학하자마자 자퇴서 냈습니다 아니 제가 낸것도 아닙니다
저는 그냥 연락 다끊고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여행다녔습니다
그리고 2주만에 대전을도착해서 버스를탔는데 친구들이 버스를타고 집을가고 있더라구요
만나서 잘지냈냐 인사 나누고 같은고등학교애한테 물어봤죠 담임선생님이 나보고 뭐라안하냐?
어? 7번자퇴라는데? 너아니야?
하........ 그런거아시죠 어떻게 되길원하긴했는데 막상 이루어지면
가슴이 텅빈거같은느낌
그리고 여자친구 마음도 많이 속썩였습니다 중3말에 사귄여자친구라 많이 좋아했습니다 진짜 미치도록 좋아했습니다 사랑한다는말을 처음 말해봤던거같아요 그리고 진심같았구요
하지만 학교 안나가고 집안들어가고 가출청소년 딱 이말이 어울리는 행동을 하던 저때문에
여자친구는 참 화도내고 헤어지자고도 하고 제가 붙잡고 반복이었습니다
그 후 제가 연락을않했습니다 참 바보같이도 말이죠
그러다 친구폰을 빌려서 전화를걸었을때 '우리헤어졌잖아?' 라는말을 들었을때 ....
저는 헤어진지도 몰랐지만
저는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 왠지 그렇게 될걸 알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있었던거 같아요
여튼 그렇게 3주 참 딱하게 살았습니다 집에는 코뺴기도 안비추고 밖에서 피시방 찜질방 이런데 다니면서 혼자 여행도 다니면서 재미나게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친구를만났습니다 그런데 그친구가 하는말이
제가 수배중이라고 하는겁니다
제가 사실 경찰서에서 조사중에 잠적을 감췄거든요
그래서 수배중에있으니까 얼른 경찰서 가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안가고 2주를 버텼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여자친구를만났고 웃는모습이 너무예쁩니다
아 정말 만난지 하루만에 사겼다니까요
그리고 그여자친구랑 3일째되는날 그날 아침
오늘 집에 들어가보고싶었습니다 왠지 정말 집에 가보고싶었습니다
어차피 엄마아빠는 맞벌이시니까 빨라도 오후6시까지는 집에안오시니까 가봐야겠다 하고 오전 10시에 도착을했습니다
그리고 보이는건 소파에 앉아서 담배를 태우시는 할머니 텅빈거같은 집
아정말 싫다 왜싫은건지 모르겠지만 정말싫었습니다
그래서 할머니한테 인사도 안하고 몰래 제방에 들어왔습니다 몇주동안 안들어왔더니 제방이 동생들 방이되었더라구요
그래도 침대는있으니까 잘됬다 하고 씻고 잤습니다
그런데 잘자고있는데 엄마가 깨우시는거에요
아 망했다 아 또 얼마나 잔소리를들어야될까
이생각하고있었는데 엄마가 차분히 할얘기가 있으니까 들어보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도 네 하고 앉아서 듣고있었는데 듣다보니 잔소리인겁니다
'너 어쩔려고 이래 너 학교는 아빠가 퇴학당하기전에 자퇴서냈는데 너어쩌려고 이러냐고 !!'
그래서 제가 '아 내키는대로 살거에요'
그런데 제가 아빠를 되게 무서워하거든요?
아빠는 180이 넘는키에 떡대가 장난아니십니다 그래서 한번맞았다하면 저는 뼈부러지는거같아요
그래서 왠만하면 아빠를 피하려고하는데
그떄 현관문 번호키 누르는소리가 나는거에요
아 신발망했다 아오
이생각하고있는데 동생이더라구요
그떄 엄마가 동생보고 아빠불러 **아 그래서 아 시간끌면 안되겠다
하고 나가려고 아엄마 됬어요 하고서 화장실 문닫고 머리감고 씻고 옷갈아입고 이제 걷옷입고 나가려는데
엄마가 저를붙잡으시는거에요 정말 이얘기듣고 결정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엄마가 그냥 아빠오기전까지 시간끌려는거구나 이생각밖에안들어서
아됬어요 아정말 이러지마요 ! 하면서 나가려고했죠 그런데 정말 앉아보래요 정색하시고
그래서 앉았습니다
엄마가 얘기를 꺼내시기를 너 이런생활하다보면 사회악밖에안되 그러기전에 엄마하고 아빠하고 생각을 많이해봤는데
너 막내고모 캐나다사는거알지 ? 거기가서 1년동안 지내고와 가서 영어라도 배우고와
이러시는거에요 하 .....이건 또 무슨 날벼락이냐 ........
엄마한테 생각할시간좀달라고 내가 갈꺼면 내일아침 8시까지올꺼니까 안오면 그냥 신경끄고살라고
하고 나왔습니다
하 가야겠죠 가야죠 안가면 뭐하겠습니다
그쵸 이쯤에서 이런생각하실꺼같은 분들때문에 씁니다
와 저새끼 팔자폈네 놀꺼 다놀고 그랬는데 캐나다로 유학까지가고 ㅋㅋ
니가 가봐 신발놈아 니들 엄마가 갑자기 유학가라고 해봐 니가
아싸 고마워요 엄마 팔자폈네요
이 어려운 경제에서 유학은 제가 대학교를 합격하는데 아주 좋은 디딤발이 될꺼에요 ㅎ.ㅎ
이러겠냐 강아지야 미치고 발광하겠지 여기서 가꿔놓은 친구가있고 애인이있는데 ?
여튼 제가 내일간다고 하면 내일모레쯤에는 비행기 탈것같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톡커님들의 현명한 판단을바래요
무슨웃긴움짤같은거 주워와가지고 자작이다 이지랄떨면 아가리 찢어버린다
올리고 나서 봣는데 씨1발이라고 쳤는데 신발로 나오고 개새1끼야 라고 쳤는데 강아지라고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