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소_ 펠트공예두 할줄아는 개백정이오 서당개도 3년이면 풍월을 읇조리는데 난 벌써 3번째이므로 (여행.요리.취미) 앞뒤 안가리고 발을 뻗겠소 음슴체는 무시하고 브금에 집중 그리고 댁의 자제분에게 인테리어 소품하나 선물하면 더좋음 역시 브금은 빠지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꼭좀 틀어주시오 그래야 ALT + ← 안하고 끝까지 볼수있으니 http://pds18.egloos.com/pds/201012/31/04/bgm.swf <br />BGM 정보 : http://heartbrea.kr/index.php?d0cument_srl=630196&mid=recommend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오늘 새벽5시쯤에서 펠트공예를 해볼거임_ 값싼재료로 훌륭한 물건을 가질수있음 (펠트공예는 강한 눈보라다) 박↗대↗기↘ 기↗자↘ 지금도 눈팅을 정말 많이하고 있군요 나를 사랑으로 채워줘요 사랑의 박↗대↗기↘ 가 다됬나봐요~ (애기 하지마 임마 너입닥쳐!!!) 총제작시간_ 14시간(쉬엄쉬엄했음) 제작퀼리티 _ 여태꺼정 최상(할때마다늘어) 과정샷 안찍었음.... 구차늠.... 바로 1차완샷 2차풀완샷 다방면들어감 1차 완성본(캐릭터 씌우기) (종이에 퓅귄을 그리고 오려서 펠트에 대고 또 오림 그걸 한땀한땀 이어꿰매는 이태리 장인의 집념과 끈기가 필요함) 하고많은 동물중에 왜 펭구인.....이냐?! 그럴만한 이유가 있음 지구온난화 현상에 따른 거주지를 잃어가는 북극생물들에게 조금의 미안한 감정이라도 한번 느껴보라고 내가 친히 펭귄에 빙의하여 당신들에게 메세지를 보내는 거임 나를 사랑해달라고 암튼 쉑쉑_ 이제 완성사진 올릴거임 처음에는 뒤로메는 백팩을 생각했었는데 제질이 제질인지라 뒤로 메고 뭔가를 넣으면 분명 당근 빠따 찢어질걸 알았음 근데 이미.....거의 80%완성 단계에서 그걸 깨달음 그래서 급하게 고민들어감.....(이걸 어쩐디야?) -------------------------------------------------------- 그래서 급하게 생각해낸게 초딩때 중딩때 곧잘 들고다니던 다용도가방 (아 미원 십장생 오타쩌네 짜증나 자꾸 지우고또써) 식으로 손잡이를 달기로 했음..... (사실이건 실내화를 주로담거나 들고 휘두르며 놀거나 누군가를 패 죽이는데 더 요긴하게쓰임) 그랬더니 훠~얼씬 훠어어어얼~씬 낳은거 같음 제법 튼튼하긴 한데 괜히 무리해서 뭐안넣는거 좋을거같음 (실은 튼튼한데 펠트지가 원래 지직지직 늘어나고 찢어지는거라 무거운거 넣으면 파손위험 100% 임) 안에는 요렇게 생겼음 사실별거없음 겉에 펭귄이 입체모양으로 주디까지 튀나온거 말고는 그냥 보통의 가방임.... 안에 펭귄 부착면은 정리를 못했음....그래도 많이 지저분 하진않음 (손잡이는 눈대중으로 달다보니 약간 짝짝인데 잡이길이는맞음) 가방뒷태임....버튼 홀 스티치 솜씨 점점 일취월장 해지고있음 간격은 가끔 들쭉날쭉함 그래도 첨보단 낳음 야~ 기분좋다 _ 내가생각해도 이건 재미없네 (재밌으라고 올린게 아니라 펠트로 가방도 만들수있단걸 보여주는거임) 사랑의 박↗대↘기↗ _!!! 어디서 분위기를 면_접같이 만들어?! 다재다능한 백정놈의 작은집 ↓ (누구든 작은백정을 외롭게 하면 아주 주옥되는거에요 아주 주옥되는 거야) http://www.cyworld.com/angrybutcher 와서 사랑으로 채워주쇼 박대기만 부르짖지말고
한석봉어머니 빙의_ 석봉아 내가 바↗느↘질↗ 을할테니 너는 노랠불러라
안녕하소_ 펠트공예두 할줄아는 개백정이오
서당개도 3년이면 풍월을 읇조리는데 난 벌써 3번째이므로
(여행.요리.취미) 앞뒤 안가리고 발을 뻗겠소
음슴체는 무시하고 브금에 집중
그리고 댁의 자제분에게 인테리어 소품하나 선물하면 더좋음
역시 브금은 빠지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꼭좀 틀어주시오
그래야 ALT + ← 안하고 끝까지 볼수있으니
http://pds18.egloos.com/pds/201012/31/04/bgm.swf
<br />BGM 정보 : http://heartbrea.kr/index.php?d0cument_srl=630196&mid=recommend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오늘 새벽5시쯤에서 펠트공예를 해볼거임_
값싼재료로 훌륭한 물건을 가질수있음
(펠트공예는 강한 눈보라다)
박↗대↗기↘ 기↗자↘ 지금도 눈팅을 정말 많이하고 있군요
나를 사랑으로 채워줘요 사랑의 박↗대↗기↘ 가 다됬나봐요~
(애기 하지마 임마 너입닥쳐!!!)
총제작시간_ 14시간(쉬엄쉬엄했음)제작퀼리티 _ 여태꺼정 최상(할때마다늘어)
과정샷 안찍었음.... 구차늠....
바로 1차완샷 2차풀완샷 다방면들어감
1차 완성본(캐릭터 씌우기)
(종이에 퓅귄을 그리고 오려서 펠트에 대고 또 오림
그걸 한땀한땀 이어꿰매는 이태리 장인의 집념과 끈기가 필요함)
하고많은 동물중에 왜 펭구인.....이냐?! 그럴만한 이유가 있음
지구온난화 현상에 따른 거주지를 잃어가는 북극생물들에게
조금의 미안한 감정이라도 한번 느껴보라고 내가 친히 펭귄에
빙의하여 당신들에게 메세지를 보내는 거임 나를 사랑해달라고
암튼 쉑쉑_ 이제 완성사진 올릴거임
처음에는 뒤로메는 백팩을 생각했었는데 제질이 제질인지라
뒤로 메고 뭔가를 넣으면 분명 당근 빠따 찢어질걸 알았음
근데 이미.....거의 80%완성 단계에서 그걸 깨달음
그래서 급하게 고민들어감.....(이걸 어쩐디야?)
--------------------------------------------------------
그래서 급하게 생각해낸게 초딩때 중딩때 곧잘 들고다니던
다용도가방 (아 미원 십장생 오타쩌네 짜증나 자꾸 지우고또써)
식으로 손잡이를 달기로 했음.....
(사실이건 실내화를 주로담거나 들고 휘두르며 놀거나
누군가를 패 죽이는데 더 요긴하게쓰임)
그랬더니 훠~얼씬 훠어어어얼~씬 낳은거 같음
제법 튼튼하긴 한데 괜히 무리해서 뭐안넣는거 좋을거같음
(실은 튼튼한데 펠트지가 원래 지직지직 늘어나고
찢어지는거라 무거운거 넣으면 파손위험 100% 임)
안에는 요렇게 생겼음 사실별거없음 겉에 펭귄이 입체모양으로
주디까지 튀나온거 말고는 그냥 보통의 가방임....
안에 펭귄 부착면은 정리를 못했음....그래도 많이 지저분 하진않음
(손잡이는 눈대중으로 달다보니 약간 짝짝인데 잡이길이는맞음)
가방뒷태임....버튼 홀 스티치 솜씨 점점 일취월장 해지고있음
간격은 가끔 들쭉날쭉함 그래도 첨보단 낳음
야~ 기분좋다 _ 내가생각해도 이건 재미없네
(재밌으라고 올린게 아니라 펠트로 가방도 만들수있단걸 보여주는거임)
사랑의 박↗대↘기↗ _!!! 어디서 분위기를 면_접같이 만들어?!
다재다능한 백정놈의 작은집 ↓
(누구든 작은백정을 외롭게 하면 아주 주옥되는거에요
아주 주옥되는 거야)
http://www.cyworld.com/angrybutcher
와서 사랑으로 채워주쇼 박대기만 부르짖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