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제 글썼던 사람이에요. 이어지는판 보시면 아시겠죠. 저랑 여러분의 가치관은 좀 다른것같네요. 학교다닐때 장학금받고다니고 못받게되더라도 학자금대출받아서 열심히공부했어요. 학자금잇던거 1300 다 갚았고, 아버지 차한대 뽑아드렸네요. 전 정말 제인생에 떳떳하고 당당하게 살아왔어요. 어디가서 똑부러진다는소리많이들었구요. 사회적추세요? 추세가뭐죠? 점차바뀌어간다는거 아닌가요? 아직은 남자가 집해오는 시대라고 전 생각해요. 제가 그냥 흥분해서 글을 막 썼었는데요, 전 아직도 제가 틀렸다는생각안해요. 그 후에 예랑이랑은 임신할 때까진 일하기로 했어요. 댓글들 보면 육아나 전업이 쉬운줄하시는 이기적인 남자분들 많으신데, 쉬운거 아니에요. 개념없이 말 함부로하는 악플러덕분에 저에게 맞춰주려고하는 예랑이가 너무 이뻐보이네요. 수고하세요. 436
(후기)전업한다는 예랑이 글쓴사람이에요
저 어제 글썼던 사람이에요. 이어지는판 보시면 아시겠죠.
저랑 여러분의 가치관은 좀 다른것같네요. 학교다닐때 장학금받고다니고 못받게되더라도 학자금대출받아서 열심히공부했어요. 학자금잇던거 1300 다 갚았고, 아버지 차한대 뽑아드렸네요. 전 정말 제인생에 떳떳하고 당당하게 살아왔어요. 어디가서 똑부러진다는소리많이들었구요.
사회적추세요? 추세가뭐죠? 점차바뀌어간다는거 아닌가요? 아직은 남자가 집해오는 시대라고 전 생각해요. 제가 그냥 흥분해서 글을 막 썼었는데요, 전 아직도 제가 틀렸다는생각안해요.
그 후에 예랑이랑은 임신할 때까진 일하기로 했어요. 댓글들 보면 육아나 전업이 쉬운줄하시는 이기적인 남자분들 많으신데, 쉬운거 아니에요. 개념없이 말 함부로하는 악플러덕분에 저에게 맞춰주려고하는 예랑이가 너무 이뻐보이네요.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