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년들 말 조카 많네 죄송합니다. 베플만 몇개 읽어봤습니다 정신차리고 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전 ... 35살.. 노총각.. 대리.. 작년 11월에 새로 들어온.. 사무실 막내 아가씨가 참 좋더군요. 이제 겨우 21살인데.. 싹싹하고.. 눈치있게.. 일처리 잘하고요.. 아버지의 사업이 부도나는 바람에.. 다니던 대학을 그만두고 밑에 고등,중등 동생 둘 때문에... 일을 한다고 하더군요 참 똑똑하고. 야무지게 보여서 . 이래선 안되는 줄 알지만.. 호감이 생기는 걸.. 막을 수는 없었어요. 제가 영업직이라서.. 외근을 자주 나가는데.. 겨울에는 붕어빵도 사다주고.. 부장님에게 혼나는 날에는 ,, 따로 불러 선배로써 조언도 해주고 하니까... 절 살짝 따르더군요.. 소문은 막을 수 없는지.. 제가 그 막내를 좋아한다는 소문이.. 회사에 퍼졌구요.. 표현은 안했지만.. 막내도 제가 좋아하는 거.. 알고 있더군요.. 며칠 몇날... 고민해서 얘기했습니다. 내가 당신 좋아하는거... 맞는 말인데.. 내가 당신 좋아하면 안되는 거.. 같다고. 내가 쌀쌀맞게 대해도, 이해해 달라고... 얘기 했씁니다. 삼일째.. 막내에게 차갑게 대하고 있습니다 정 뗄 수 있을까요 49232
14살 차이나는 .. 그녀에게 얘기했어요..
신발년들
말 조카 많네
죄송합니다. 베플만 몇개 읽어봤습니다
정신차리고 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전 ... 35살.. 노총각.. 대리..
작년 11월에 새로 들어온.. 사무실 막내 아가씨가 참 좋더군요.
이제 겨우 21살인데.. 싹싹하고.. 눈치있게.. 일처리 잘하고요..
아버지의 사업이 부도나는 바람에.. 다니던 대학을 그만두고
밑에 고등,중등 동생 둘 때문에... 일을 한다고 하더군요
참 똑똑하고. 야무지게 보여서 .
이래선 안되는 줄 알지만.. 호감이 생기는 걸.. 막을 수는 없었어요.
제가 영업직이라서.. 외근을 자주 나가는데..
겨울에는 붕어빵도 사다주고..
부장님에게 혼나는 날에는 ,, 따로 불러 선배로써 조언도 해주고 하니까...
절 살짝 따르더군요..
소문은 막을 수 없는지.. 제가 그 막내를 좋아한다는 소문이..
회사에 퍼졌구요..
표현은 안했지만.. 막내도 제가 좋아하는 거.. 알고 있더군요..
며칠 몇날... 고민해서 얘기했습니다.
내가 당신 좋아하는거... 맞는 말인데.. 내가 당신 좋아하면 안되는 거.. 같다고.
내가 쌀쌀맞게 대해도, 이해해 달라고... 얘기 했씁니다.
삼일째.. 막내에게 차갑게 대하고 있습니다
정 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