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쥐판)우리집 막둥이 솜이를 소개합니다~!!

솜이맘2012.03.22
조회14,200

안녕하세용파안

 

저는 동물을 무척이나 사랑하는 1인입니다~

 

저희집엔 약 5개월된 악동멍멍이 코카스파니엘 솜이가 있어요~짱

 

이름은 솜! 전에 입양하기 전 주인이 지어주신 이름인데~ 이름인 즉슨 마음이 솜처럼 따뜻? 하다고 해서 솜이라 지었다 하셨던 것 같은뎀

 

하지만 지금 보면 양면의 얼굴을 가진 솜이임...ㄷㄷ

 

그건 차차 보시면 알게 될거구요~ ㅎㅎ

 

너무 이뻐서 뿅감부끄

 

먼저 사진부터 투척 할게요~

 

생후 약 50일된 모습

 

-> 처음 입양하고 첫날밤 둑흔둑흔

아가가 너무 작아서 작은거 샀는데도 너무 헐렁함..

 

 

 

아가 냄새 풀풀~

 

 

 

 새집에 쉬야해서 담요로 대체함실망

(배부분이 하트모양임부끄)

 

 

 

이땐 다른 집에서 따로 키우던 중이라

행여나 조금이라도 다칠까 사람밥먹으면 아프다길래

사료만 먹이던 때~

 

 

 

 

 긁적긁적에헴

 

 

이제 슬슬~ 내 혈통 악동멍멍이로 진화해볼까

 

 

어때~순한양 같지?

 

 

 

 

모든 새슬리퍼는 내 적이야

(귀가 풍차돌리는 거 같음ㅎㅎ)

 

 

 

난 나의 주인을 닮아 가끔 눈을 뜨고 자징흐흐

 

 

 

헿 난 치약이 좋더라짱

앙냥냥

 

 

 

자세가 완젼~요조 숙녀임

 

 

첫 산책을 가던날~만족

 

 

개깜놀

후레쉬때문에 놀랬잖아 땀찍

 

 

(찰칵 소리에 갸우뚱~)

얼짱각도란 이런것!

 

 

 

나 자는거 맞아~눈떠있다고 깨있는거아니다?ㅋㅋㅋ

 

엄마가 내게도 밥을 주기 시작하면서

나의 몸은 급속도로 통통을 넘어서기 시작했지

 

 

 

난 전생에 모델이였나봥

후후훟

 

 

현재 5개월된 솜~!

 

 

 

이제 집이 작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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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우리집 첫째!

아지임당

 열살이구요~ 색만다른 같은 코카입니다~^^

 

 

 

끄읕!!

 

 

 

 

 

 

 

 

사진이 너무 많아서 지루하셨죠?ㅎㅎ

더 많이 보여드리고 싶은데~

그러려면 스압때문에...ㄷㄷㄷ

ㅈㅅㅈㅅ

 

 

 

 

 

 

헤헤헤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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