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남자구요 울산살아요 저 이거 처음써보는거라 지금손도막떨리고 진짜 막 심장하고 다떨리고 죽을꺼같애요 귀신한테 저죽을꺼같애요 진심이에요 미치겠어요 제가 왜이러냐면 아까 진짜 아...어디부터 말해야되지? 아까전에 제가 친구랑 술먹고 한 12시쯤에 술먹고 친구랑 2시 20분쯤? 에 술집에서 나왔어요 노래타운이었거든요 근데 술다먹고 나와서 이제 차가 제차밖에 없어서 여자애들이랑 친구랑 다 델다주고 집에오고있었어요 대략 설명하자면 저희집은 북구 호계라고 있는데 그쪽이구요 술마신곳은 남구 삼산동이라고 있습니다 새벽이라차타고 빨리가면 거의 10~15분정도 걸리구요 죄송한대 제가 음주했긴햇습니다 근데 지금 요점은 이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진심 귀신봤습니다 술먹고 집에 들어오다가 북구 천곡동쪽에 농x고등학교라고 있습니다 제가 술마시고 기분좋으면 막 차도 험하게 타는습관이있거든요.. 오늘도 제가 차에 노래도 빵빵하게 틀어놓고 순환도로 타고 들어오다가 홈플러스에서 오른쪽으로 꺽어나가면 호계쪽이고 왼쪽으로 들어가면 천곡동 쪽입니다 정확히 기억합니다 여자친구한테 4시까지 집에들어간다하고 그때 친구들 다 데려다준다고 그때시간이 3시 : 33분 딱봤습니다 누가 내생각하나? 이런잡생각하면서 차안에 시계보고 술도 들어갔겠다 싶어서 농x고등학교 운동장에서 드리프트라고 카트라이더처럼 막 차 바퀴땅에 긁으면서 회전하는 기술?이라고 해야되나 그런거있는데 그거한번 해보고싶어서 농x고등학교 운동장에 들어갔습니 다 동네쪽이라 노래도 작게틀고 혼자 차에타고 고등학교 정문으로 들어가서 운동장 가려면 앞에는 철고리 같은걸로 막아놔서 못들어가거든요 그래서 뒤쪽으로 뺑 돌아서 들어가가지고 운동장에서 혼자 드리프트 긁으면서 놀고있었습니다 한 5~6번정도 긁고나서 차세워놓고 창문 약간만 열어놓고 담배 피고 있었거든요? 운전석 창문만 반정도? 열어놓고 보조석은 닫아놧어요 근데 노래 약간 작게 틀어놨긴했는데 노래소리에 묻혀서 자세히듣진 못했지만 무슨 운동장에서 신발로 막 뛰는소리같은거 ?들리는거에요 차안에서 룸밀러로 뒤쪽 쳐다봣는데 너무어두워서 잘안보이길래 빽밀러로도 보고 했는데 아무것도 안보이는거에요 그래서 노래소리 완전 다 끄고 귀기울이고 있었는데 뒤에서 겁나 빠르게 뛰는소리 나길래 경비아저씬가? 싶기도하고 아 ㅈ됫구나 이러고있었는데 순간 뒤에서 진짜 뭔지 모르겠는데 존1나 빨리 뭔가가 뛰오는거에요 진심 심장터질거같고 개무서워서 차 문 다잠구려고 운전석쪽에서 뒷좌석 앞좌석 차문 다 잠구는거 있잔아요 그거 누르려고 하는데 너무 무 섭고 손떨리고 해서 어둡고 해가지고 잘못눌렀어요제가...진짜 미치겠는거에요 창문 다 올리고 겨우겨우 문까지 다 잠구고 바로 기어바꾸고 후진넣었습니다 근데 바깥에 보조석쪽에 계속 그 미1친놈이 뭘로 치는지 모르겠는데 보조석 창문을 계속 머리랑 뭐 팔꿈친가 ?뭘로 계속 치는거에요 이 상한 자세로 계속 치면서 따라오길래 후진 겁나 쌔게 밟고 방향틀어서 밖으로 나갈라하는데 앞에 말했듯 이 운동장 입구로 들어오는곳에 무슨 철고리같은걸로 막아놔서 뒤로 뺑 돌아 가야하거든요 ? 근데 운동장쪽으로 들어올때는 쉬운데 나갈떄는 어두워가지고 나가기가 쫌 힘들어요 겁나 무서워서 막떨리고 그랫는데 어떻게 나가긴했어요 그리고 정문까지 가서 정문입구로 또 나가는데 거기 차들어오는곳은 애초부터 막혀져있었거든요? 그래서 아침에 학생들 지나다니는 곳으로 (들어올떄는 그쪽으로 천천히 들어왔음)겁나 빨리 나가려고 하다가 옆에 이상한 벽돌에 부디쳐서 다 옆사 이드 다 부서지고 앞뒤로 한번씩 다 박았습니다 근데 진짜 차아까운줄 모르고 무서워서 겁나 쨋어요 진짜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이건 제가 잘못봤다고 할수가 없습니다 제 누눈으로 똑똑히봣고 뛰어오는 소리 까지 확실히 들었고 제차에 계속 머리하고 팔꿈치?같은걸로 쳤습니다 그리고 어둡지만 차안에 제가 장식용으로 붙여둔 LED같은거 있는데 그것땜에 보조석창문 두둘길때 그 귀신? 처럼생긴거 잠깐이나마 봤지만 진짜 말로 설명할수없을정도로 심각하게 무서웠구요 사람처럼 생겼는데 사람이 죽어서 귀신이된 모양이라기보다 좀비?처럼 생겼습니다 진짜 보조석 창문쪽으로 봐서 상반신밖에 못봤지만 확실히 기억하는게 목이 아주 야구빠따로 후려맞은듯하게 휘어있었고 머리가 완전 개 거지꼴이었지만 정말 길었습니다 길었고 남잔지 여잔지 모르겠는데 팔같은거 다 굽어있었구요 손가락 도 제차 창문칠때 봤는데 다 휘어있었어요 진짜 태어나서 이렇게 극도의공포감느껴본적 처음이구요 미치는줄알았어요 그러고나서 거기서 바로빠져나와서 위쪽으로 올라가면 경찰서 있거든요?진심 경찰서에 혼자 찾아가서 그학교에 미친사람있다면서 저 죽을뻔했다면서 제차 꼴 다보여주고 경찰이랑 같이 다시한번 갔습니다 진심입니다 근데 다시 갔을땐 그 귀신없었고 진짜 쥐죽은듯이 조용했습니다 그러고나서 경찰아저씨들한테 핸드폰번호 주고 나중에 또 그런일있음 연락준다면서 그러고 저 집에 바로들어왔거든요 들어오자마자 지금 있었던일 바로 쥐어짜내서 적는겁니다 진심입니다 울산 북구 사시는분들 진짜 조심하세요 정말 저 22살에 나름 깡도 있는놈인데 저런경험 처음겪어봣습니다 제친구들이나 딴애들한테 여기 글썻다고 이런일있었다고 말하면 저 ㅄ취급받을꺼 뻔합니다 진짜 제가 이런소리하면 제 주위사람들은 절대 안믿을꺼같애서 여기 써봅니다 제말 꼭믿어주십시오 진짜 지금도 너무무섭고 미치겠습니다.. 옆에 아빠 엄마 다 자고있는데 갑자기 그 ㅅㄲ나올까바 아직까지도 겁나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이글진짜 퍼졌음조켓네요.. 5
울산 진짜 제발봐주세요 귀신봤어요 무서워서 미치겠어요
안녕하세요 22살남자구요 울산살아요
저 이거 처음써보는거라 지금손도막떨리고 진짜 막 심장하고 다떨리고 죽을꺼같애요
귀신한테 저죽을꺼같애요 진심이에요 미치겠어요
제가 왜이러냐면 아까 진짜 아...어디부터 말해야되지?
아까전에 제가 친구랑 술먹고 한 12시쯤에 술먹고 친구랑 2시 20분쯤? 에 술집에서 나왔어요
노래타운이었거든요 근데 술다먹고 나와서 이제 차가 제차밖에 없어서
여자애들이랑 친구랑 다 델다주고 집에오고있었어요
대략 설명하자면 저희집은 북구 호계라고 있는데 그쪽이구요
술마신곳은 남구 삼산동이라고 있습니다 새벽이라차타고 빨리가면 거의 10~15분정도 걸리구요
죄송한대 제가 음주했긴햇습니다 근데 지금 요점은 이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진심 귀신봤습니다
술먹고 집에 들어오다가 북구 천곡동쪽에 농x고등학교라고 있습니다
제가 술마시고 기분좋으면 막 차도 험하게 타는습관이있거든요..
오늘도 제가 차에 노래도 빵빵하게 틀어놓고 순환도로 타고 들어오다가 홈플러스에서
오른쪽으로 꺽어나가면 호계쪽이고 왼쪽으로 들어가면 천곡동 쪽입니다
정확히 기억합니다 여자친구한테 4시까지 집에들어간다하고 그때 친구들 다 데려다준다고 그때시간이
3시 : 33분 딱봤습니다 누가 내생각하나? 이런잡생각하면서 차안에 시계보고
술도 들어갔겠다 싶어서 농x고등학교 운동장에서 드리프트라고 카트라이더처럼 막 차 바퀴땅에 긁으면서
회전하는 기술?이라고 해야되나 그런거있는데 그거한번 해보고싶어서 농x고등학교 운동장에 들어갔습니
다 동네쪽이라 노래도 작게틀고 혼자 차에타고 고등학교 정문으로 들어가서 운동장 가려면
앞에는 철고리 같은걸로 막아놔서 못들어가거든요 그래서 뒤쪽으로 뺑 돌아서 들어가가지고 운동장에서
혼자 드리프트 긁으면서 놀고있었습니다 한 5~6번정도 긁고나서 차세워놓고 창문 약간만 열어놓고 담배
피고 있었거든요? 운전석 창문만 반정도? 열어놓고 보조석은 닫아놧어요
근데 노래 약간 작게 틀어놨긴했는데 노래소리에 묻혀서 자세히듣진 못했지만
무슨 운동장에서 신발로 막 뛰는소리같은거 ?들리는거에요
차안에서 룸밀러로 뒤쪽 쳐다봣는데 너무어두워서 잘안보이길래
빽밀러로도 보고 했는데 아무것도 안보이는거에요 그래서 노래소리 완전 다 끄고 귀기울이고
있었는데 뒤에서 겁나 빠르게 뛰는소리 나길래 경비아저씬가? 싶기도하고 아 ㅈ됫구나 이러고있었는데
순간 뒤에서 진짜 뭔지 모르겠는데 존1나 빨리 뭔가가 뛰오는거에요 진심 심장터질거같고 개무서워서
차 문 다잠구려고 운전석쪽에서 뒷좌석 앞좌석 차문 다 잠구는거 있잔아요 그거 누르려고 하는데 너무 무
섭고 손떨리고 해서 어둡고 해가지고 잘못눌렀어요제가...진짜 미치겠는거에요 창문 다 올리고 겨우겨우
문까지 다 잠구고 바로 기어바꾸고 후진넣었습니다 근데 바깥에 보조석쪽에 계속
그 미1친놈이 뭘로 치는지 모르겠는데 보조석 창문을 계속 머리랑 뭐 팔꿈친가 ?뭘로 계속 치는거에요 이
상한 자세로 계속 치면서 따라오길래 후진 겁나 쌔게 밟고 방향틀어서 밖으로 나갈라하는데 앞에 말했듯
이 운동장 입구로 들어오는곳에 무슨 철고리같은걸로 막아놔서 뒤로 뺑 돌아 가야하거든요 ?
근데 운동장쪽으로 들어올때는 쉬운데 나갈떄는 어두워가지고 나가기가 쫌 힘들어요
겁나 무서워서 막떨리고 그랫는데 어떻게 나가긴했어요 그리고 정문까지 가서 정문입구로
또 나가는데 거기 차들어오는곳은 애초부터 막혀져있었거든요? 그래서 아침에 학생들 지나다니는 곳으로
(들어올떄는 그쪽으로 천천히 들어왔음)겁나 빨리 나가려고 하다가 옆에 이상한 벽돌에 부디쳐서 다 옆사
이드 다 부서지고 앞뒤로 한번씩 다 박았습니다 근데 진짜 차아까운줄 모르고 무서워서 겁나 쨋어요
진짜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이건 제가 잘못봤다고 할수가 없습니다 제 누눈으로 똑똑히봣고 뛰어오는 소리
까지 확실히 들었고 제차에 계속 머리하고 팔꿈치?같은걸로 쳤습니다
그리고 어둡지만 차안에 제가 장식용으로 붙여둔 LED같은거 있는데 그것땜에 보조석창문 두둘길때
그 귀신? 처럼생긴거 잠깐이나마 봤지만 진짜 말로 설명할수없을정도로 심각하게 무서웠구요
사람처럼 생겼는데 사람이 죽어서 귀신이된 모양이라기보다 좀비?처럼 생겼습니다 진짜
보조석 창문쪽으로 봐서 상반신밖에 못봤지만 확실히 기억하는게 목이 아주 야구빠따로 후려맞은듯하게
휘어있었고 머리가 완전 개 거지꼴이었지만 정말 길었습니다 길었고 남잔지 여잔지 모르겠는데 팔같은거
다 굽어있었구요 손가락 도 제차 창문칠때 봤는데 다 휘어있었어요 진짜
태어나서 이렇게 극도의공포감느껴본적 처음이구요 미치는줄알았어요
그러고나서 거기서 바로빠져나와서 위쪽으로 올라가면 경찰서 있거든요?진심 경찰서에 혼자 찾아가서
그학교에 미친사람있다면서 저 죽을뻔했다면서 제차 꼴 다보여주고 경찰이랑 같이 다시한번
갔습니다 진심입니다 근데 다시 갔을땐 그 귀신없었고 진짜 쥐죽은듯이 조용했습니다
그러고나서 경찰아저씨들한테 핸드폰번호 주고 나중에 또 그런일있음 연락준다면서
그러고 저 집에 바로들어왔거든요 들어오자마자 지금 있었던일 바로 쥐어짜내서 적는겁니다
진심입니다 울산 북구 사시는분들 진짜 조심하세요 정말 저 22살에 나름 깡도 있는놈인데
저런경험 처음겪어봣습니다 제친구들이나 딴애들한테 여기 글썻다고 이런일있었다고
말하면 저 ㅄ취급받을꺼 뻔합니다 진짜 제가 이런소리하면 제 주위사람들은 절대
안믿을꺼같애서 여기 써봅니다 제말 꼭믿어주십시오 진짜 지금도 너무무섭고 미치겠습니다..
옆에 아빠 엄마 다 자고있는데 갑자기 그 ㅅㄲ나올까바 아직까지도 겁나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이글진짜 퍼졌음조켓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