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슴체라며? 그럼 나도 같이 묻어가면서 시작하게씀. 얼마전에 알바하면서 만났던 두근두근 매녀돋는 훈 투 더 남의 이야기임. 나는 멀티방에서 알바를 잠시 했슴. 멀티방 건전하게 위 같은 게임하고 하는데임. 멀티방 가 본 사람은 알겠지만 여기서 신발을 벗지 않음? 손님들이 벗어 놓은 신발은 우린 신발장에 넣어두는데 아주 가끔.. 난감할 때가 이씀 바로 손으로 잡기 꺼리는 신발을 신발장에 넣어야 할 때임. 나도 인간인지라... 이해는 하지만 좀 꺼려지는 신발이 이뜸. 그래서 나 멀티방갈땐 꼭 신발 깨끗한거 신구감 ㅋㅋㅋ 암튼 그러던 어느날이였음 어떤 훈남 커플이 왔는데.. 아니 이 남자가 신발은 벗어두면 된다는 나의 말을 듣곤 신발장이 어디에요? 제가 넣을께요... 하는 거임.. 아.... 이렇게 매녀돋는 남자는 알바하면서 처음임.. 훈남이 어떤 신발을 신었더라도 난 내가 했을꺼임 ㅋㅋ 마음이 이쁘지 않음? 나 이런 작은 매너에 의미두는 뇨자임. 괜찮아요.. 제가 할께요.. 했는데도 씽긋 웃으면서 자기가 알아서 신발장에 넣길래 초롱초롱한 얼굴로 0.000001초 바라봐줘씀 옆에 녀자친구 있었지만 그런건 상관안해씀 와... 매녀돋는 남친둬서 저 여잔 행복하겠다.. 이런 생각으로 두근두근 해씀.. 때마침 사장님도 없는 시간대라 서비스 왕창 줘씀ㅋㅋㅋㅋㅋ 여긴 뭔 서비스가 이렇게 많나.. 했을꺼임 그 커플.. 그리고 몇시간 후에 멀티방 시간이 끝나씀.. 이제 우린 손님 나오기전에 신발을 꺼내서 가져다놔야함 그래서 나님은 기쁜 마음으로 신발장을 열고 훈 투 더 남의 신발을 들으려고 하는순간.......................................... 난 알아뜸..... 훈남의 신발은 손으로 잡을 수가 없다는걸 ㅠㅠㅠㅠㅠㅠ 신발뒤꿈치 부분까지 뽈록 올라와 있는 깔창에 손을 넣어 신발을 잡을 수가 없어뜸... 신발 끝부분을 집게 손으로 잡아야 할 정도였음.. 족히 8센치 여자굽 정도는 되어보였던 구 투더 두..ㅠㅠㅠ 혹시나.. 아주아주 혹시나 훈남이 민망하지 않게 나와서 신발 신을 때 정신없이 바쁜척 해줬음.... 연기력 쩔어서 티 안났을 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알바하면서 날 두근거리게 했던 훈남님.... 난 아직도 훈남님의 훈훈한 맘을 믿고 이뜸.. 깔창때문이 아니라.. 알바하는 날 배려하고 싶었던 그 마음.. 고맙게 간직하게씀... 99136
★★★★★훈 to the 남의 출구... ㅠㅠㅠㅠㅠ
여긴 슴체라며?
그럼 나도 같이 묻어가면서 시작하게씀.
얼마전에 알바하면서 만났던
두근두근 매녀돋는 훈 투 더 남의 이야기임.
나는 멀티방에서 알바를 잠시 했슴.
멀티방 건전하게 위 같은 게임하고 하는데임.
멀티방 가 본 사람은 알겠지만 여기서 신발을 벗지 않음?
손님들이 벗어 놓은 신발은 우린 신발장에 넣어두는데
아주 가끔.. 난감할 때가 이씀
바로 손으로 잡기 꺼리는 신발을 신발장에 넣어야 할 때임.
나도 인간인지라... 이해는 하지만 좀 꺼려지는 신발이 이뜸.
그래서 나 멀티방갈땐 꼭 신발 깨끗한거 신구감 ㅋㅋㅋ
암튼 그러던 어느날이였음
어떤 훈남 커플이 왔는데.. 아니 이 남자가
신발은 벗어두면 된다는 나의 말을 듣곤
신발장이 어디에요? 제가 넣을께요... 하는 거임..
아.... 이렇게 매녀돋는 남자는 알바하면서 처음임..
훈남이 어떤 신발을 신었더라도 난 내가 했을꺼임 ㅋㅋ
마음이 이쁘지 않음? 나 이런 작은 매너에 의미두는 뇨자임.
괜찮아요.. 제가 할께요.. 했는데도
씽긋 웃으면서 자기가 알아서 신발장에 넣길래
초롱초롱한 얼굴로 0.000001초 바라봐줘씀
옆에 녀자친구 있었지만 그런건 상관안해씀
와... 매녀돋는 남친둬서 저 여잔 행복하겠다..
이런 생각으로 두근두근 해씀..
때마침 사장님도 없는 시간대라 서비스 왕창 줘씀ㅋㅋㅋㅋㅋ
여긴 뭔 서비스가 이렇게 많나.. 했을꺼임 그 커플..
그리고 몇시간 후에 멀티방 시간이 끝나씀..
이제 우린 손님 나오기전에 신발을 꺼내서 가져다놔야함
그래서 나님은 기쁜 마음으로 신발장을 열고
훈 투 더 남의 신발을 들으려고 하는순간..........................................
난 알아뜸.....
훈남의 신발은 손으로 잡을 수가 없다는걸 ㅠㅠㅠㅠㅠㅠ
신발뒤꿈치 부분까지 뽈록 올라와 있는 깔창에
손을 넣어 신발을 잡을 수가 없어뜸...
신발 끝부분을 집게 손으로 잡아야 할 정도였음..
족히 8센치 여자굽 정도는 되어보였던 구 투더 두..ㅠㅠㅠ
혹시나.. 아주아주 혹시나 훈남이 민망하지 않게
나와서 신발 신을 때 정신없이 바쁜척 해줬음....
연기력 쩔어서 티 안났을 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알바하면서 날 두근거리게 했던 훈남님....
난 아직도 훈남님의 훈훈한 맘을 믿고 이뜸..
깔창때문이 아니라..
알바하는 날 배려하고 싶었던 그 마음.. 고맙게 간직하게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