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소한거였는데 그애 말하나하나 신중히 들어주지못하고 매일 청개구리같이 행동하던 저였지만
이젠 후회하고 철이든거같네요 항상 이럴때만후회하는 저가 원망스럽고 미쳐버릴거같습니다.
헤어진지 2주가넘었는데 잠도 제대로 자본적없고 바보같이 그애한데 연락하고 또 연락하는게 제일상이 됬습니다 애써참으면 또 술들어가서 연락하고 저때문에 고생도많이했던 아인데 이렇게 되니 너무 힘드네요 태어나서 그렇게 많이 좋아해본적도없었구요 그애 맘이 다시예전처럼은 아니여도 정말 조금만 변했으면하네요 그애카톡보고 바보같이 펑펑울어보고 항상 밤마다 혼자 찌질하게 울다가 전화해버리고
하지만 어느순간부터 담배피고 술만먹고 나쁜물이 들어서 그애말은 잘듣지않았고 그렇게 담배끊으라던 그아이의 말을 바보같이 다 넘겨버렸던 저에요 그래도 노력은 많이했었지요
이렇게 떠날줄몰랐고 이렇게 힘들줄도 몰랐어요 정말 이젠 마지막으로 항상 그애한덴 마지막으로라고 말했던전데 이번주를 마지막으로 잡아보려합니다 제 진심을 단한번만 알아줬으면 좋겠네요
저때문에 많이 고생했던 아인데 저때문에 많이 울고 제가 바보같이 정말 죽는다는 소리만안했어도
이렇게까진 되지않았을거에요 어린나이에 저때문에 그렇게 상처받고 지낸 그아이한데 다시 다가가서 웃으면서 정말 좋은 남자친구가 될거에요 이번이 제가 정말 깨닫고 소중한걸 아는시기라고 느끼고
잡아보려합니다 힘좀주세요 솔직히 판에 남기면 그아이가 볼까봐 무섭기도하고 두렵기도해서 그냥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네요 아무튼 여자분들 저같이 잘하겠다고 길게 매일밤 카톡남기는사람은 질릴만큼 질리겠지요? 정말 진심으로 사랑하면 제가 더 아껴주고 소중하게 대해줬어야하는데 정말 다른여자한덴 눈조차 못돌리겠네요 이렇게 한여자 좋아해본적도 처음이고 바본가봅니다.
조언부탁드리고 오늘밤 정말 얼굴보고 잡을 생각입니다 만약에 못잡으면 이게 어쩔수없이 스쳐가는 인연이구나 생각하고 그애 놔줘야지요..그래도 나름 많이 좋아했었는데 서로 항상 거짓말만치고 바보같이 행동하던 제가 많이 미웠나봐요 바보같이 착하단 소리도 많이들었었구 너무 미련하단 소리도 많이 들었었어요 제친구들이 언제 한번그랬었거든요 정말 니처럼 좋아하면 꼴안난다고 근데 그말이 맞았네요
항상 차가운그애지만 이번 기회로 변했으면해요 저처럼 구차한사람도없을거에요 그렇게 저에게 모질게 대하던 그애를 아직까지 좋아해서 이렇게 하는저가 많이 원망스럽네요 아무튼 꼭잡아서 판에 후기남길게요 제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헤어지신 여자분들 봐주세요 차거나 차인여자분들
여자들은 어느순간 확 정이떨어져서 다신 보기싫을정도인가요?
약 200일 가량 사귄 여자친구가있는데 제가 말실수를해서 헤어지게됬습니다.
근데 그말실수가 니가 원하는대로 헤어져. 이말이였구요..
그말실수하기전 여자친구가 이런말을했습니다 아 이래서 내가 다시사귀기 싫댔잖아..
그원인이 자주싸우는 저희 커플이였습니다 150일을 넘기면서 부터 서로에대한 설렘도없어지고
사소한걸로 틱틱대고 그랬었어요 그러다 180일쯤에 깨지고 제가 20일동안 정말 정신없이 그앨잡아서
다시시작했었습니다 그러다가 같은 이유로 틱틱 싸우다가 또 헤어지게됬구요
정말 사소한거였는데 그애 말하나하나 신중히 들어주지못하고 매일 청개구리같이 행동하던 저였지만
이젠 후회하고 철이든거같네요 항상 이럴때만후회하는 저가 원망스럽고 미쳐버릴거같습니다.
헤어진지 2주가넘었는데 잠도 제대로 자본적없고 바보같이 그애한데 연락하고 또 연락하는게 제일상이 됬습니다 애써참으면 또 술들어가서 연락하고 저때문에 고생도많이했던 아인데 이렇게 되니 너무 힘드네요 태어나서 그렇게 많이 좋아해본적도없었구요 그애 맘이 다시예전처럼은 아니여도 정말 조금만 변했으면하네요 그애카톡보고 바보같이 펑펑울어보고 항상 밤마다 혼자 찌질하게 울다가 전화해버리고
애써참았는데 전화해서 그애 화나게하고 또 전화끊고 울면서 제자신 원망하고 이게 하루일상입니다
제가 사실 사람들한데 정이많거든요 조금만 챙겨주고 좋아해줘도 그사람한덴 배푸는 편입니다.
하지만 어느순간부터 담배피고 술만먹고 나쁜물이 들어서 그애말은 잘듣지않았고 그렇게 담배끊으라던 그아이의 말을 바보같이 다 넘겨버렸던 저에요 그래도 노력은 많이했었지요
이렇게 떠날줄몰랐고 이렇게 힘들줄도 몰랐어요 정말 이젠 마지막으로 항상 그애한덴 마지막으로라고 말했던전데 이번주를 마지막으로 잡아보려합니다 제 진심을 단한번만 알아줬으면 좋겠네요
저때문에 많이 고생했던 아인데 저때문에 많이 울고 제가 바보같이 정말 죽는다는 소리만안했어도
이렇게까진 되지않았을거에요 어린나이에 저때문에 그렇게 상처받고 지낸 그아이한데 다시 다가가서 웃으면서 정말 좋은 남자친구가 될거에요 이번이 제가 정말 깨닫고 소중한걸 아는시기라고 느끼고
잡아보려합니다 힘좀주세요 솔직히 판에 남기면 그아이가 볼까봐 무섭기도하고 두렵기도해서 그냥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네요 아무튼 여자분들 저같이 잘하겠다고 길게 매일밤 카톡남기는사람은 질릴만큼 질리겠지요? 정말 진심으로 사랑하면 제가 더 아껴주고 소중하게 대해줬어야하는데 정말 다른여자한덴 눈조차 못돌리겠네요 이렇게 한여자 좋아해본적도 처음이고 바본가봅니다.
조언부탁드리고 오늘밤 정말 얼굴보고 잡을 생각입니다 만약에 못잡으면 이게 어쩔수없이 스쳐가는 인연이구나 생각하고 그애 놔줘야지요..그래도 나름 많이 좋아했었는데 서로 항상 거짓말만치고 바보같이 행동하던 제가 많이 미웠나봐요 바보같이 착하단 소리도 많이들었었구 너무 미련하단 소리도 많이 들었었어요 제친구들이 언제 한번그랬었거든요 정말 니처럼 좋아하면 꼴안난다고 근데 그말이 맞았네요
항상 차가운그애지만 이번 기회로 변했으면해요 저처럼 구차한사람도없을거에요 그렇게 저에게 모질게 대하던 그애를 아직까지 좋아해서 이렇게 하는저가 많이 원망스럽네요 아무튼 꼭잡아서 판에 후기남길게요 제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