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때였죠 그아이를 만낫을때가 ... 첫눈에 반한건 아니지만 어떻게 문자만으로도 이렇게 만남이 긴장되고 설레이는지 참 ....ㅎㅎ 이글을 보는 형님들 누님들 죽을때까지 잊혀지지 않는 사람이 있대잖아요?ㅎㅎ 저지금 나이 22살... 지금 부터 그아이와 있엇던 슬프 ? 고도 너무 애틋했던 얘기를 글로 남기겠습니다 .. 체육고등학교 재학중 2 학년 .. 닥 치 고 운동할 시기인데.. 여자소개라는 것을 친구를 통해 처음 받았죠 ... 그냥 무슨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고 그냥 문자 오는 진동소리에 긴장되고 설레고 ... 뭐 사진도 보지않았는데 ... 얼굴도 보지않았는데 그냥 미칠 듯이 설레오더군요 .. 한 .. 4개월 동안 연락을했나 ..? 그때 그아이가 .. 저한테 그러더군요 오빠 사랑한다고 .. 어떻게 연락만 한사이한테 사랑을 느낄수있지 ?? 좀 .. 어이없기도 하면서 .. 얘가 금사빠인가 ????????ㅇ ㅂ ㅇ;;; 하는 생각도 들면서 .. 솔직히 행님 누나들 사귀잔 말이 아니라 사랑한단 말부터 나오면 어떤기분이겠나요 ..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저도 푹빠져버렸답니다 ... 이게 행복의 시작인지 불행의시작인지 .. 하 .. 그리고 우리는 만남의 시간을 잡았습니다 !!!! 또 낮에 보면 제 더러븐 피부가 ..노출댈까바 저녁에 봤습니다 .. 8시 .. 진짜 심장이 터질것 같더군요 ..ㅋㅋ 그래서 만났습니다 ... 만낫는데 와 이렇게 귀여울수가 .. 완전 머리뒤에서 후광이 나오는게 우와ㅏㅏㅏㅏㅏㅏ ... 진짜 딱말해 그때 심정은 손잡기도 아까웠습니다 ..,ㅎㅎㅎ 그래서 같이 버스를타고 ..시내를 갔쬬 ... 전주객사..ㅎㅎ 영화를 보러가는데 이아이가 팔장낄까 손잡을까 이러는데 헣,ㅎ허ㅏㅎ?엉 ?ㅎㅂ ㅎ 손ㅐㄴㅁ어ㅏㅁㄴ잡>? 힣 ;; ;; ;; 뭐 어떻게 말을해야 댈지 모르겠더군요 ㅋㅋㅋㅋ..... 그냥 손을 잡고 시내를 걸어다니는데 너무 행복한겁니다 .. 막미칠듯이 심장 뛰어오고 .. 그래서 우리는 더 같이있고 싶어서 영화끝나고도 전주객사에서 집까지 아중리 까지 걸어갔습니다. .ㅋㅋㅋ 아는행님 누나들은 가깝지 않은 거리인거 아실거에여 ㅋㅋㅋ 전.. 그게 사랑인지 몰랐죠 ..그때는 .. ㅋㅋㅋ... 다음날 다시 아침에 보자고 약속을 잡았습니다 .. 만나서 우린 어리니까 ..할게 없잖아요 ` ~ 또영화를 봣습니다 그래도 좋더라구요 .. 데이트는 항상 영화 ~ 집 공원수다 .. 이런식이였습니다 .. ㅋㅋㅋ 그리고 시간이 지날때마다 느끼는 감정... 얘없으면 진짜 안될것같다 .. 너무좋다 .. 그냥 사랑에 빠진거죠 ㅎㅎㅎㅎ 뭐 아무것도 .. 그아이와 함께한 160 일 .. 전 평생 그날을 잊지 몰할겁니다 .. 그아이는 집이 무척엄했었죠 .. 밖에 나가기만하면 어머니한테 연락이오고 ... 참 무섭기도하고 .. 이렇게 사귀다가 정말 큰일 치루는거 아닌가하고 ..걱정도 되고 .. 어느날이였어요 .. 얘가 진지한 목소리로 공원앞으로 나오라고 .. 알겠다고 하고 전 봉동에 살았엇습니다 ... 그래서 봉동에서 택시를타고 .. 전주까지 갔습니다 15000원내고 -ㅅ- 그래서 만낫는데 얘가 글썽글썽 ;;왜울어 XX얌 ㅠ ㅠ_ㅠ _ㅠ울긔마 우쯔쭈쭈 헤어지자는 겁니다 ... 하 ......... 전 뭐 뒤도 안보고 붙잡았죠.. 절대 안된다고 .. 무릎까지 꿇였죠 ... 그떄 주변에 사람도 있었는데 뭐 창피한줄 도 모르고 그상황에서는 죽는 시늉이라도 하라면 진짜 죽을수도있었을거에요 ......... 결국 제맘을 다시받아준 그녀 .... 그리고 참...귀여 웠던게 있엇죠 마지막으로 편지를 주고싶었다고 하네요 .. 그래서 그걸읽어보니까 .. 막 헤어져야할이유들을 적어놓고 .. 막지막엔 오빠 나 9 시에 도서관에 있을거야 .... 이마지막글 그래도 이글을 본순간 아 진짜 얘가 날버릴 생각은 아니였구나 .. 그러면서 안도의 한숨 ??ㅋㅋ 을 남기고 전 다시 집으로 갔다 바로 기숙사로 갔습니다 .. 근데 왼지 모르게 ; 안좋은 느낌이있잖아요.. 그래서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 근데 그아이의 어머니가 받는거 아니겠습니까 하하하핳이런쉚 ... 어머니왈 : 너 ..앞으로 한번만 XX이만나면 진짜 학교쫓아간다 .... 다신만나지마라 ..... 그이후로 ... 2틀간 연락두절.. 전뭐 운동이고 뭐고 아무것도 안됬엇죠 .. ㅋㅋㅋ 진짜 심장소리가 너무커서 잠을 못자고 밤지세면서 새벽운동나가고 ...ㅎㅎ 운동선수들은 공감할수 있는 글일것같습니다 .. 잠들고 일어나면 어제일어낫던 일이 거짓말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도들고..말이죠 ㅎㅎㅎㅎㅎ 근데 다음날 월요일이되고 그아이의 친구 폰으로 연락이 오는겁니다 .. 오빠미안하다구요 엄마가 폰을 뻇어갔다고 엄마가 헤어지라고 아무리 혼내도 난절대 헤어지지않을거라고 이렇게 말하는 이아이가 얼마나이쁜지 .. 전그떄부터 폭풍 성장을 하게됬습니다 .. 운동을 엄청 .... 했죠 힘든줄을 몰랐습니다 ... 너무기뻐서 .행복해서 .. 그리고 틈틈이 오는 공중전화 .. 이게 너무행복했습니다 .. 운동하면서 핸드폰 들고있고 코치님몰래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쩌다 문자 올까 .... 근데 어느날 부터 연락이 줄어든겁니다 ... 전 무슨 생각을 다했죠 ... 얘가 왜이러지 ? 무슨일있나 ?? 너무 걱정이 됬죠 ㅎㅎㅎㅎㅎ 다음날 전화가 왔습니다 .. 바빳다고 .. 전 뒤도안보고 욱 해서 너왜연락안하냐고 .. 진짜 너무한거아니냐고 오빠 맘알지않냐고 ... 이떄부터 제가 틀어진것같죠 .. 미친듯한 집착의시작 .. 이글로 쓰면서 기억이 하나둘 나기시작하는군요 ㅎㅎㅎ... 엄청난 집착병신님이 오신겁니다 ........ 그때부터 집착할때마다 지쳐가는 우리 여친느님... 이아이 한테 무릎만 ..10번 꿇은것 같네요 .. 그떄부터 였던것 같습니다 ..... 나중에 2편 올리겠습니다 ..^^
첫사랑
고2때였죠
그아이를 만낫을때가 ...
첫눈에 반한건 아니지만 어떻게 문자만으로도
이렇게 만남이 긴장되고 설레이는지 참 ....ㅎㅎ
이글을 보는 형님들 누님들 죽을때까지 잊혀지지 않는 사람이
있대잖아요?ㅎㅎ 저지금 나이 22살...
지금 부터 그아이와 있엇던 슬프 ? 고도 너무 애틋했던 얘기를 글로
남기겠습니다 ..
체육고등학교 재학중 2 학년 .. 닥 치 고 운동할 시기인데..
여자소개라는 것을 친구를 통해 처음 받았죠 ...
그냥 무슨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고 그냥 문자 오는 진동소리에
긴장되고 설레고 ... 뭐 사진도 보지않았는데 ... 얼굴도 보지않았는데
그냥 미칠 듯이 설레오더군요 .. 한 .. 4개월 동안 연락을했나 ..?
그때 그아이가 .. 저한테 그러더군요 오빠 사랑한다고 ..
어떻게 연락만 한사이한테 사랑을 느낄수있지 ??
좀 .. 어이없기도 하면서 .. 얘가 금사빠인가 ????????ㅇ ㅂ ㅇ;;;
하는 생각도 들면서 .. 솔직히 행님 누나들 사귀잔 말이 아니라
사랑한단 말부터 나오면 어떤기분이겠나요 ..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저도 푹빠져버렸답니다 ... 이게 행복의 시작인지 불행의시작인지 .. 하 .. 그리고 우리는 만남의 시간을 잡았습니다 !!!!
또 낮에 보면 제 더러븐 피부가 ..노출댈까바 저녁에 봤습니다 ..
8시 .. 진짜 심장이 터질것 같더군요 ..ㅋㅋ 그래서 만났습니다 ...
만낫는데 와 이렇게 귀여울수가 .. 완전 머리뒤에서 후광이 나오는게 우와ㅏㅏㅏㅏㅏㅏ ... 진짜 딱말해 그때 심정은 손잡기도 아까웠습니다 ..,ㅎㅎㅎ 그래서 같이 버스를타고 ..시내를 갔쬬 ... 전주객사..ㅎㅎ
영화를 보러가는데 이아이가 팔장낄까 손잡을까 이러는데 헣,ㅎ허ㅏㅎ?엉 ?ㅎㅂ ㅎ 손ㅐㄴㅁ어ㅏㅁㄴ잡>? 힣 ;; ;; ;; 뭐 어떻게 말을해야 댈지 모르겠더군요 ㅋㅋㅋㅋ.....
그냥 손을 잡고 시내를 걸어다니는데 너무 행복한겁니다 .. 막미칠듯이 심장 뛰어오고 ..
그래서 우리는 더 같이있고 싶어서 영화끝나고도 전주객사에서 집까지 아중리 까지
걸어갔습니다. .ㅋㅋㅋ 아는행님 누나들은 가깝지 않은 거리인거 아실거에여 ㅋㅋㅋ
전.. 그게 사랑인지 몰랐죠 ..그때는 .. ㅋㅋㅋ... 다음날 다시 아침에 보자고 약속을 잡았습니다 ..
만나서 우린 어리니까 ..할게 없잖아요 ` ~ 또영화를 봣습니다 그래도 좋더라구요 ..
데이트는 항상 영화 ~ 집 공원수다 .. 이런식이였습니다 .. ㅋㅋㅋ
그리고 시간이 지날때마다 느끼는 감정... 얘없으면 진짜 안될것같다 .. 너무좋다 ..
그냥 사랑에 빠진거죠 ㅎㅎㅎㅎ 뭐 아무것도 .. 그아이와 함께한 160 일 ..
전 평생 그날을 잊지 몰할겁니다 .. 그아이는 집이 무척엄했었죠 ..
밖에 나가기만하면 어머니한테 연락이오고 ... 참 무섭기도하고 .. 이렇게 사귀다가 정말
큰일 치루는거 아닌가하고 ..걱정도 되고 .. 어느날이였어요 .. 얘가 진지한 목소리로 공원앞으로
나오라고 .. 알겠다고 하고 전 봉동에 살았엇습니다 ... 그래서 봉동에서 택시를타고 .. 전주까지 갔습니다
15000원내고 -ㅅ- 그래서 만낫는데 얘가 글썽글썽 ;;왜울어 XX얌 ㅠ ㅠ_ㅠ _ㅠ울긔마 우쯔쭈쭈
헤어지자는 겁니다 ... 하 ......... 전 뭐 뒤도 안보고 붙잡았죠.. 절대 안된다고 ..
무릎까지 꿇였죠 ... 그떄 주변에 사람도 있었는데 뭐 창피한줄 도 모르고 그상황에서는
죽는 시늉이라도 하라면 진짜 죽을수도있었을거에요 ......... 결국 제맘을 다시받아준 그녀 ....
그리고 참...귀여 웠던게 있엇죠 마지막으로 편지를 주고싶었다고 하네요 .. 그래서 그걸읽어보니까 ..
막 헤어져야할이유들을 적어놓고 .. 막지막엔 오빠 나 9 시에 도서관에 있을거야 .... 이마지막글
그래도 이글을 본순간 아 진짜 얘가 날버릴 생각은 아니였구나 .. 그러면서 안도의 한숨 ??ㅋㅋ
을 남기고 전 다시 집으로 갔다 바로 기숙사로 갔습니다 .. 근데 왼지 모르게 ; 안좋은 느낌이있잖아요..
그래서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 근데 그아이의 어머니가 받는거 아니겠습니까 하하하핳이런쉚
... 어머니왈 : 너 ..앞으로 한번만 XX이만나면 진짜 학교쫓아간다 .... 다신만나지마라 .....
그이후로 ... 2틀간 연락두절.. 전뭐 운동이고 뭐고 아무것도 안됬엇죠 .. ㅋㅋㅋ
진짜 심장소리가 너무커서 잠을 못자고 밤지세면서 새벽운동나가고 ...ㅎㅎ
운동선수들은 공감할수 있는 글일것같습니다 ..
잠들고 일어나면 어제일어낫던 일이 거짓말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도들고..말이죠 ㅎㅎㅎㅎㅎ
근데 다음날 월요일이되고 그아이의 친구 폰으로 연락이 오는겁니다 ..
오빠미안하다구요 엄마가 폰을 뻇어갔다고 엄마가 헤어지라고 아무리 혼내도 난절대 헤어지지않을거라고
이렇게 말하는 이아이가 얼마나이쁜지 .. 전그떄부터 폭풍 성장을 하게됬습니다 ..
운동을 엄청 .... 했죠 힘든줄을 몰랐습니다 ... 너무기뻐서 .행복해서 ..
그리고 틈틈이 오는 공중전화 .. 이게 너무행복했습니다 ..
운동하면서 핸드폰 들고있고 코치님몰래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쩌다 문자 올까 .... 근데 어느날 부터 연락이 줄어든겁니다 ...
전 무슨 생각을 다했죠 ... 얘가 왜이러지 ? 무슨일있나 ?? 너무 걱정이 됬죠 ㅎㅎㅎㅎㅎ
다음날 전화가 왔습니다 .. 바빳다고 .. 전 뒤도안보고 욱 해서 너왜연락안하냐고 ..
진짜 너무한거아니냐고 오빠 맘알지않냐고 ... 이떄부터 제가 틀어진것같죠 ..
미친듯한 집착의시작 .. 이글로 쓰면서 기억이 하나둘 나기시작하는군요 ㅎㅎㅎ...
엄청난 집착병신님이 오신겁니다 ........ 그때부터 집착할때마다 지쳐가는 우리 여친느님...
이아이 한테 무릎만 ..10번 꿇은것 같네요 .. 그떄부터 였던것 같습니다 .....
나중에 2편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