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5일이 출산 예정일이에요... 근데 고민이 생겻어요... 하나하나 준비할려고 하는데... 우리 짠짠이가 아들인지 딸인지 안보여주네요.... 계속 엎드려있고.. 다리를 올방구(?)를 치고있고..ㅋㅋ 근데 엄마닮을 확률이 70~80%라고 하네요... 그래서 울 큰언니가 둘째난지 일년조금 넘어서... 애기 책이랑 옷들이랑 보내준데요... 실은 아직 집에서 허락을 받지못해서요... 아가가 사랑받지 못할까봐 겁났는데.. 정말 고마웠어여.. 언니가 어른들이 죄지 애기가 무슨죄냐면서... 근데 제생각엔요.. 조카들이 있어서 그런지 몰라두요... 애들옷 같은건 아직 어려서 금방크니깐... 그냥 물려입는게 좋을듯한데.... 안되는 건가요??? 내복도 외출복도 그냥 다 물려입었음 좋겠어요..... 그리고 외출을 원활하게(?) 할수있는 나이가되면 사주고 싶은데..... 누가 이쁜것좀 줬음 좋겠네요~ㅋㅋㅋㅋ 그리고 뭘 준비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추가글 :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요... 전 물려입는옷이 애들 피부에도 자극이 덜가서 좋다고하고... 솔직히 저희 언니들 보니깐 애들이 옷을 몇번 못입더라고요... 그래서 아까워하고 있다가 누구 준다면서.. 받는사람도 기분 좋아하고요... 근데 몇몇 개념없는 젊은엄마들이 왜 물려입히냐면서요... 신랑이 능력이 안되냐고 묻는거에요... 전 능력이랑 애들 옷 물려입히는거랑 상관 없다고 생각하그등요..... 동내가 너무 좁다보니 별사람들말을 다 듣고있네요....ㅋㅋ 전 아무리 돈이 많다고해도... 갓난애기 어디 내놓아서 보일것도 아닌데... 최고로 명품으로 모든걸 치장할 생각은 없습니다... 제가 어렸을때 부유하게 모자란것없이 컸는데요... 다 큰 성인이 되서 집이 어려워져써요... 그러고 나니깐 정말 혼자 일어서지도 못하겠고... 아무것도 못하게 되더라고요.. 갑자기 돈없으니 세상이 무서워지고...ㅠㅠ 그래서 우울증으로 몇년 고생했거든요.... 제 경험으로 봐서는 모든걸 다 갖춰주면 애들이 자립심도 없어지는것같고.... 그리고 남에게 배풀줄 모르는 망나니같은 애들이 될까봐요... 저희 애들은 강하게 키우고 싶네요.... 제 생각이 틀린걸수도 있겠지만.. 그냥 제 개인적은 의견입니다~뢈쥐~!!!!! 81
애기옷 물려입히면 안되나요~???
8월 25일이 출산 예정일이에요...
근데 고민이 생겻어요...
하나하나 준비할려고 하는데...
우리 짠짠이가 아들인지 딸인지 안보여주네요....
계속 엎드려있고.. 다리를 올방구(?)를 치고있고..ㅋㅋ
근데 엄마닮을 확률이 70~80%라고 하네요...
그래서 울 큰언니가 둘째난지 일년조금 넘어서...
애기 책이랑 옷들이랑 보내준데요...
실은 아직 집에서 허락을 받지못해서요...
아가가 사랑받지 못할까봐 겁났는데..
정말 고마웠어여..
언니가 어른들이 죄지 애기가 무슨죄냐면서...
근데 제생각엔요..
조카들이 있어서 그런지 몰라두요...
애들옷 같은건 아직 어려서 금방크니깐...
그냥 물려입는게 좋을듯한데....
안되는 건가요???
내복도 외출복도 그냥 다 물려입었음 좋겠어요.....
그리고 외출을 원활하게(?) 할수있는 나이가되면 사주고 싶은데.....
누가 이쁜것좀 줬음 좋겠네요~ㅋㅋㅋㅋ
그리고 뭘 준비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추가글 :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요...
전 물려입는옷이 애들 피부에도 자극이 덜가서 좋다고하고...
솔직히 저희 언니들 보니깐 애들이 옷을 몇번 못입더라고요...
그래서 아까워하고 있다가 누구 준다면서..
받는사람도 기분 좋아하고요...
근데 몇몇 개념없는 젊은엄마들이 왜 물려입히냐면서요...
신랑이 능력이 안되냐고 묻는거에요...
전 능력이랑 애들 옷 물려입히는거랑 상관 없다고 생각하그등요.....
동내가 너무 좁다보니 별사람들말을 다 듣고있네요....ㅋㅋ
전 아무리 돈이 많다고해도...
갓난애기 어디 내놓아서 보일것도 아닌데...
최고로 명품으로 모든걸 치장할 생각은 없습니다...
제가 어렸을때 부유하게 모자란것없이 컸는데요...
다 큰 성인이 되서 집이 어려워져써요...
그러고 나니깐 정말 혼자 일어서지도 못하겠고...
아무것도 못하게 되더라고요..
갑자기 돈없으니 세상이 무서워지고...ㅠㅠ
그래서 우울증으로 몇년 고생했거든요....
제 경험으로 봐서는 모든걸 다 갖춰주면 애들이 자립심도 없어지는것같고....
그리고 남에게 배풀줄 모르는 망나니같은 애들이 될까봐요...
저희 애들은 강하게 키우고 싶네요....
제 생각이 틀린걸수도 있겠지만..
그냥 제 개인적은 의견입니다~뢈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