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그때 떠들썩했죠. 하지만 언론에 보도된것과는 달리 김일병이 범인이라는 증거는 물론 증인은 아무도없었죠. 또한 그사건으로 징계받은 병사나 간부가 아무도없었답니다. 게다가 구타가혹행위로 견디지 못한 김일병이 우발적으로 한 범행이라고했지만 그 구타가혹행위를 한 선임병사들은 "조기전역"에 "국가유공자7급"이 돼었죠. 게다가 김일병 가족들에게 면회는 물론 어디 갇혀있는지 조차 알려주지않는다는군요. 그외에도 여러증거들이 있죠. 정말 이상하지않나요?게다가 그 중 2명은 "부끄러운 국가유공자는 싫다"라며 거부했다는군요. 아이러니하게도 그사건 당시 2005년6월 17일 통일부장관이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면담을 했죠 사건 당일에는 전력지원, 쌀지원, 북한6자회담 복귀 등 굵직한 현안들이놓여있었구요. 222
◆◆◆김일병 총기 난사사건을 기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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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때 떠들썩했죠.
하지만 언론에 보도된것과는 달리 김일병이 범인이라는 증거는 물론 증인은
아무도없었죠. 또한 그사건으로 징계받은 병사나 간부가 아무도없었답니다.
게다가 구타가혹행위로 견디지 못한 김일병이 우발적으로 한 범행이라고했지만
그 구타가혹행위를 한 선임병사들은 "조기전역"에 "국가유공자7급"이 돼었죠.
게다가 김일병 가족들에게 면회는 물론 어디 갇혀있는지 조차 알려주지않는다는군요.
그외에도 여러증거들이 있죠.
정말 이상하지않나요?
게다가 그 중 2명은 "부끄러운 국가유공자는 싫다"라며 거부했다는군요.
아이러니하게도 그사건 당시 2005년6월 17일 통일부장관이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면담을 했죠
사건 당일에는 전력지원, 쌀지원, 북한6자회담 복귀 등 굵직한 현안들이놓여있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