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키우는 男

공포의박명수2012.03.22
조회12,608

 

26살 남자 입니다

 

요즘 물고기 키우는 맛에 삽니다

 

어릴때부터 동물을 무척이나 좋아했는데 물고기는 처음이라,,,

 

어느날 어머니께서 제 책상에 물고기를 놔두셧네요

 

무슨 물고기인지는 잘 모르겟지만

 

총 5마리입니다

 

 

 

 

 

 

 

 

갑작스럽게 와서 놀랫습니다

 

먹이사슬 최정점 인간인 나에게 온이상 건강하게 키워주마

 

마침 돈 쓸일도 없는 솔로의 길을 걷고 잇던터라

 

에어뭐지 이거 에어,,에어 여튼 공기나오는거랑 작은 어항에 들어갈 여과기를 구입

 

 

 이녀석을 제일 귀여워 해주고 있습니다 헤헤

 

 

 

 

 

 

 

아 이건 얼마전에 임신한 아이가 새끼를 낳았네요,,알이 아니라 새끼를 낳아서 깜짝놀랐습니다

 

물고기 밑에 동그라미(?)에 새끼가보일겁니다

 

 

 

총 24마리의 치어가 나왔습니다. 이거 어찌 할지 모르겟네요

 

한마리더 임신중인데,,

 

어항도 작은데 너희를 다 키울수 없다 양육강식의 법칙으로 다른 물고기와 싸워서 살아남아라 !

 

하고 싶었지만 막상 치어들을 보니 도저히 처형식을 할수가 없었습니다..생명은 소중히

 

어항을 큰것으로 사던지 아니면 분양해야되는데

 

분양받고싶은분은 연락주세요^-^(일산)

 

그리고 물고기 전문가분들 조언좀 부탁드리옵니다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