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남자 입니다 요즘 물고기 키우는 맛에 삽니다 어릴때부터 동물을 무척이나 좋아했는데 물고기는 처음이라,,, 어느날 어머니께서 제 책상에 물고기를 놔두셧네요 무슨 물고기인지는 잘 모르겟지만 총 5마리입니다 갑작스럽게 와서 놀랫습니다 먹이사슬 최정점 인간인 나에게 온이상 건강하게 키워주마 마침 돈 쓸일도 없는 솔로의 길을 걷고 잇던터라 에어뭐지 이거 에어,,에어 여튼 공기나오는거랑 작은 어항에 들어갈 여과기를 구입 이녀석을 제일 귀여워 해주고 있습니다 헤헤 아 이건 얼마전에 임신한 아이가 새끼를 낳았네요,,알이 아니라 새끼를 낳아서 깜짝놀랐습니다 물고기 밑에 동그라미(?)에 새끼가보일겁니다 총 24마리의 치어가 나왔습니다. 이거 어찌 할지 모르겟네요 한마리더 임신중인데,, 어항도 작은데 너희를 다 키울수 없다 양육강식의 법칙으로 다른 물고기와 싸워서 살아남아라 ! 하고 싶었지만 막상 치어들을 보니 도저히 처형식을 할수가 없었습니다..생명은 소중히 어항을 큰것으로 사던지 아니면 분양해야되는데 분양받고싶은분은 연락주세요^-^(일산) 그리고 물고기 전문가분들 조언좀 부탁드리옵니다 굽신굽신 21
물고기 키우는 男
26살 남자 입니다
요즘 물고기 키우는 맛에 삽니다
어릴때부터 동물을 무척이나 좋아했는데 물고기는 처음이라,,,
어느날 어머니께서 제 책상에 물고기를 놔두셧네요
무슨 물고기인지는 잘 모르겟지만
총 5마리입니다
갑작스럽게 와서 놀랫습니다
먹이사슬 최정점 인간인 나에게 온이상 건강하게 키워주마
마침 돈 쓸일도 없는 솔로의 길을 걷고 잇던터라
에어뭐지 이거 에어,,에어 여튼 공기나오는거랑 작은 어항에 들어갈 여과기를 구입
이녀석을 제일 귀여워 해주고 있습니다 헤헤
아 이건 얼마전에 임신한 아이가 새끼를 낳았네요,,알이 아니라 새끼를 낳아서 깜짝놀랐습니다
물고기 밑에 동그라미(?)에 새끼가보일겁니다
총 24마리의 치어가 나왔습니다. 이거 어찌 할지 모르겟네요
한마리더 임신중인데,,
어항도 작은데 너희를 다 키울수 없다 양육강식의 법칙으로 다른 물고기와 싸워서 살아남아라 !
하고 싶었지만 막상 치어들을 보니 도저히 처형식을 할수가 없었습니다..생명은 소중히
어항을 큰것으로 사던지 아니면 분양해야되는데
분양받고싶은분은 연락주세요^-^(일산)
그리고 물고기 전문가분들 조언좀 부탁드리옵니다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