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가 제앞에서 괴한한테...두눈으로보고말앗습니다..

2012.03.22
조회523

세상이 무섭습니다...

 

저는 무남독녀 외동딸이며  엄마와 단둘이 살고잇습니다.......

 

그날 전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엄마와 전 아침식사를 하고 잇엇죠....

 

그런데 갑자기 덩치 큰 사내가 저희 집으로 들어오더니

 

저희 엄마를 덮치드라구요. .

 

 

우리엄마 밥도 다 삼키지도 못햇는데말이죠.........

 

 

 

 

 

 

 

 

 

 

 

 

 

 

 

 

 

 

 

 

 

 

 

 

 

 

 

 

다행이도 집안에 cctv가 잇엇네요

 

망할놈의 개 새 기 를 공개수배합니다.

 

 

 

 

 

 

 

 

 

 

 흙흙.......

 

우리 엄마 입에 밥도 다 삼키기 못햇단말야

망할놈의 ㄱㅐ새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