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과 더불어 항상 화제를 몰고다니는 리얼리티 스타 킴 카다시안 그녀 가족의 일상을 찍은 리얼리티 쇼를 보기전까지 가족이 얼마나 크고 복잡한지 알 수 없었음;; 실제 keeping up with the kardashians로 알려진 이 쇼는 시즌 6까지 나온 상태이고 그 시즌의 피날레는 얼마전 이혼소식을 알려온 그 결혼식으로 마무리 지어졌음 우선 제일 잘 알려진 킴 카다시안으로 시작하겠음 이 언니는 워낙 사건사고도 많고 패션이나 사진에서 볼수 있듯이 눈알이 빠질정도의 몸매로 유명해졌음 한때 엉덩이 뽕으로도 유명했으나 쇼에서 엑스레이 찍어 루머를 잠재움 첫번째 남편한테 폭행도 당하는 아픔도 있었지만 이겨냄(몸매 전신 성형 이혼후에 받음. 하지만 저몸매는 타고남.ㅠㅠ) 여자인 내가 봐도 매력적인 언니는 분명해.. 코트니 카다시안. 킴 카다시안의 언니로 160cm인 킴보다 작음 하지만 그에 걸맞는 패션센스를 갖고 있으며 킴과는 다른 스타일을 보여주어서 종종 참고하기에 좋음 현재 결혼은 하지 않았으나 동거중인 남친이 있고 첫째 메이슨이 있으며 현재 둘째 임신중임. 굉장히 귀여운 메이슨 외가쪽 유전자가 발현을 많이 한거 같음 집에서 모든 귀여움을 독차지 하고 있다해도 무방 ㅎㅎ 위 사진이 바로 코트니 카다시안의 남친 스캇 ..... 할말을 잃게하는 행동은 기본 요즘은 낳아졌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답이 없음 연하라 그런가?(연하 상처받지 마요!!)... 여튼 맘에 안듬 세 자매중 막내 클로이 카다시안. 확실이 위의 언니들보다는 키도 훨씬 크고 (178 maybe-) 머리색깔도 다름(물론 왼쪽은 염색) 성격도 내가 좋아하는 화끈한 성격. 사람 볼 줄 아는 눈을 가졌으며 첫째인 코트니의 남편 스캇을 지독히도 싫어함 (스캇은 소시오패스라는 잠정적인 결론을 혼자 내림) 결혼도 9일 만에 준비해서 끝낸 이 언니 나의 페이브릿 언니임 ㅎㅎ 클로이의 남편 라말 오돔. MLB 스타로 LA 레이커스에서 뛰다가 현재는 댈러스로 이적해서 코트위를 누비는 중 둘이서 KHLOE&LAMAR 이라는 리얼리티를 따로 찍음 서로 사랑하는게 눈에 보여서 너무너무 좋은 부부 특히, 세 자매는 같이 DASH 라는 브랜드숍을 LA에서 처음 오픈했고 이후 마이애미와 뉴욕까지 진출 그에 따라 바쁜 킴은 버려두고(?) 코트니와 클로이 둘이 리얼리티를 또 따로 찍음 (Kourtney and Khloe Take Miami, Kourtney and Khloe Take New York) 세 자매의 동생인 로버트 카다시안. 한때 철이 없었지만 누나들과 엄마, 새아빠의 노력으로 굉장히 새사람이 된 케이스 자꾸보면 귀엽고 뷰티계열 제품으로 라인을 내고 싶어했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음 현재 클로이네 집에서 거주 중. 위 세 자매와 남동생 로버트의 아빠는 故로버트 카다시안으로 굉장히 유명하고 유능한 변호사임 하지만 미국내에서만 유명한 O.J.Simpson 사건으로 인해 많은 좋지 않은 시선을 받음 위 재판이 있기전 이혼해 딸들과 엄마들은 그 당시 故로버트 카다시안 곁에 있지 못했던걸 많이 후회함. 현재 이들 가정의 가장을 맡고 있는 브루스 제너. 코트니, 킴, 클로이, 로버트의 새아빠이자 밑에 나올 이쁜 딸들의 친아빠. 이 분은 올림픽에서 두번이나 금메달을 목에 거심. 현재는 스피치하러 가끔 다니시는 거 같음. 그러나 여느 아빠와 같이 딸내미들 학교 끝나면 픽업하러 가고 부인에게 용돈 타 쓰시는건 다 똑같음ㅎㅎ 취미는 골프(왠지 정감간다 ㅋ), 소형 헬리콥터 조립 등 ps.이분도 이혼을 두번이나 하셔서 현재 부인이 세번째 결혼생활이심;; 하지만 20주년 기념으로 로맨틱한 이벤트도 해줌 브로디 제너. 원래는 쓰지 않을려구 하다가 현재 에이브릴 라빈과 깨 볶는거 보거 쓰게됨. 브루스 제너의 두번째 결혼생활 중 얻게 된 아들로 이 오빠 역시 리얼리티 스타 더 힐즈에 출연했으며 그 쇼에 같이 출연한 로렌 콘레드, 크리스틴 카발라리와도 염문을 뿌림. 개인적으로 에이브릴 팬이므로 상처 안줬으면 하는 바램 이분 엄마의 두번째 남편이 브루스 제너라면 이분의 세번째 남편은 데이비드 포스터. 알만한 톡커들은 알거라 생각함. 하지만 나는 친히 사진을 찾음.... 엥, 모르겠는데? 하시는 분들 있으실 거임. 사실 이분은 얼굴보다는 프로듀서로 굉장히 유명하며(3대 프로듀서 중 한 분), 대표적으로는 셀린 디온과 현재 우리나라 스타킹 출신이신 채리스 언니를 맡으셨음.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제 브루스 제너의 딸들을 보겟음. 이 후에 나올 아이들은 갓 스무살인 나보다 어린 쌍콤한 얘들...... (화질 미안해요!) 켄달 제너. 킴 카다시안 다음으로 이 팸에서 유명한 아이. 95년 생으로 셋째 언니인 클로이보다 키가 큼(180cm)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이며 내가 봐도 이리 이쁠 수가 없음(모델 시작 계기는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엄마한테 건네주면서 모델하고 싶다고 함) 나보다 동생이라니...... 아, 최근 16살 생일을 넘겼으며 첫차이자 현재 몰고 있는 차는 포르쉐 마냥 부러움. 카일리 제너. 97년 생으로 바로 위 언니인 켄달보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모델활동 하고 있음 인스타라는 앱에서 위 둘을 팔로우 하고 있는데 정말 세상 재밌게 삼. 갓 스물인 나보다.. ㅎㅎ(친구들이 정말 다 내 또래인줄 ㅎㅎㅎ) 성격이 켄달보다 훨씬 밝고, 화장도 먼저 시작. 그래도 이쁜 아이임 자매 사진. 둘다 몸매가 어허허허허;; 카일리는 위에 사진에서 얼굴이 잘 안보여서 그냥 올림(길어도 용서바래요 사랑하는 톡커님들) 엄마 크리스 제너. 이 분을 보면서 국적이나 수입을 떠나서 엄마들은 역시 모두 같다는 생각을 함. 자식들 위해서 열심히 정말 열심히 일하심. 브로디 제너만 빼면 모두 위 사진 속 엄마 뱃속에서 나옴 또, 엄마의 미모가 굉장하시니 딸들 역시 이쁜건 어쩔 수 없는듯 (그래도 우리엄마 사랑해 ㅎㅎ) 근데 한가지 부러운 점은 나이가 드셨어도 유머는 안 늙으심 ㅋㅋㅋㅋㅋ 이런 장난 속에서도 안 깨시고 꿋꿋이 주무심 ㅋㅋㅋㅋ 뭐 이쯤 해두고 나머지 기타 가족들 사진 풀어 놓겟음 이건 작년인가 제작년인가 크리스마스 카드에 쓸 가족사진 sisters.jpg 위 사진은 보기드물게 온 가족이 공식석상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이고 밑의 사진은 클로이 웨딩때 인거 같음 켄달하고 킴사이에 라이언 시크레스트(자매들하고 침함)는 왜 있는지 잘 모르겠음;; 마지막 사진은 일주일도 안된 따끈따끈한 사진임. 내가 즐겨하는 인스타 앱에서 킴이 올린 사진으로 아마 로버트의 생일축하를 위해 베가스로 날라가서 찍은 사진같음 위 사진의 주인공은 킴과 켄달로, 킴이 써놓길 '켄달과 나는 마치 아놀드 슈왈츠네거(키가 큼)와 대니 드비토(키가 작음을 넘어 땅딸막함) 같다' 라고 해놈. 난 비율의 중요성과 평소 깨우치지 못한 키의 중요성(글쓴이는 호빗)을 깨닫게 해준 사진임.. 긴 글 읽느라 톡커님들 수고햇어요. 처음 쓰는 글이라 글 길이도 잘 조정 못하고 내가 아는거 알려주고 싶어서 이 글을 써서인지 미숙한 점이 내눈에도 보여요;;;.... 그래도 팬의 입장에서 다 쓰고 나니 뿌듯하긴하네요 ㅎㅎㅎ 혹시나 리얼리티 쇼라든가 어디서 다운받는지 궁금한 분은 메일 보내세요~ (답장은 언제줄지 확실치 않음 ㅎㅎ) 끝으로 이 글을 읽어주는 모든 톡커님들의 가정이 평안하길!! 사진출처) Google Image 131
킴 카다시안에서 켄달제너까지, 복잡한 가족관계 알아보자
패션과 더불어 항상 화제를 몰고다니는 리얼리티 스타 킴 카다시안
그녀 가족의 일상을 찍은 리얼리티 쇼를 보기전까지 가족이 얼마나 크고 복잡한지 알 수 없었음;;
실제 keeping up with the kardashians로 알려진 이 쇼는
시즌 6까지 나온 상태이고 그 시즌의 피날레는 얼마전 이혼소식을 알려온 그 결혼식으로 마무리 지어졌음
우선 제일 잘 알려진 킴 카다시안으로 시작하겠음
이 언니는 워낙 사건사고도 많고 패션이나 사진에서 볼수 있듯이 눈알이 빠질정도의 몸매로 유명해졌음
한때 엉덩이 뽕으로도 유명했으나 쇼에서 엑스레이 찍어 루머를 잠재움
첫번째 남편한테 폭행도 당하는 아픔도 있었지만 이겨냄(몸매 전신 성형 이혼후에 받음. 하지만 저몸매는 타고남.ㅠㅠ)
여자인 내가 봐도 매력적인 언니는 분명해..
코트니 카다시안. 킴 카다시안의 언니로 160cm인 킴보다 작음
하지만 그에 걸맞는 패션센스를 갖고 있으며 킴과는 다른 스타일을 보여주어서 종종 참고하기에 좋음
현재 결혼은 하지 않았으나 동거중인 남친이 있고 첫째 메이슨이 있으며
현재 둘째 임신중임.
굉장히 귀여운 메이슨 외가쪽 유전자가 발현을 많이 한거 같음
집에서 모든 귀여움을 독차지 하고 있다해도 무방 ㅎㅎ
위 사진이 바로 코트니 카다시안의 남친 스캇
..... 할말을 잃게하는 행동은 기본 요즘은 낳아졌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답이 없음
연하라 그런가?(연하 상처받지 마요!!)... 여튼 맘에 안듬
세 자매중 막내 클로이 카다시안.
확실이 위의 언니들보다는 키도 훨씬 크고 (178 maybe-) 머리색깔도 다름(물론 왼쪽은 염색)
성격도 내가 좋아하는 화끈한 성격. 사람 볼 줄 아는 눈을 가졌으며
첫째인 코트니의 남편 스캇을 지독히도 싫어함
(스캇은 소시오패스라는 잠정적인 결론을 혼자 내림)
결혼도 9일 만에 준비해서 끝낸 이 언니 나의 페이브릿 언니임 ㅎㅎ
클로이의 남편 라말 오돔.
MLB 스타로 LA 레이커스에서 뛰다가 현재는 댈러스로 이적해서 코트위를 누비는 중
둘이서 KHLOE&LAMAR 이라는 리얼리티를 따로 찍음
서로 사랑하는게 눈에 보여서 너무너무 좋은 부부
특히, 세 자매는 같이 DASH 라는 브랜드숍을 LA에서 처음 오픈했고 이후 마이애미와 뉴욕까지 진출
그에 따라 바쁜 킴은 버려두고(?) 코트니와 클로이 둘이 리얼리티를 또 따로 찍음
(Kourtney and Khloe Take Miami, Kourtney and Khloe Take New York)
세 자매의 동생인 로버트 카다시안.
한때 철이 없었지만 누나들과 엄마, 새아빠의 노력으로 굉장히 새사람이 된 케이스
자꾸보면 귀엽고 뷰티계열 제품으로 라인을 내고 싶어했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음
현재 클로이네 집에서 거주 중.
위 세 자매와 남동생 로버트의 아빠는 故로버트 카다시안으로 굉장히 유명하고 유능한 변호사임
하지만 미국내에서만 유명한 O.J.Simpson 사건으로 인해 많은 좋지 않은 시선을 받음
위 재판이 있기전 이혼해 딸들과 엄마들은 그 당시 故로버트 카다시안 곁에 있지 못했던걸
많이 후회함.
현재 이들 가정의 가장을 맡고 있는 브루스 제너.
코트니, 킴, 클로이, 로버트의 새아빠이자 밑에 나올 이쁜 딸들의 친아빠.
이 분은 올림픽에서 두번이나 금메달을 목에 거심.
현재는 스피치하러 가끔 다니시는 거 같음.
그러나 여느 아빠와 같이 딸내미들 학교 끝나면 픽업하러 가고 부인에게 용돈 타 쓰시는건 다 똑같음ㅎㅎ
취미는 골프(왠지 정감간다 ㅋ), 소형 헬리콥터 조립 등
ps.이분도 이혼을 두번이나 하셔서 현재 부인이 세번째 결혼생활이심;;
하지만 20주년 기념으로 로맨틱한 이벤트도 해줌
브로디 제너. 원래는 쓰지 않을려구 하다가 현재 에이브릴 라빈과 깨 볶는거 보거 쓰게됨.
브루스 제너의 두번째 결혼생활 중 얻게 된 아들로 이 오빠 역시 리얼리티 스타
더 힐즈에 출연했으며
그 쇼에 같이 출연한 로렌 콘레드, 크리스틴 카발라리와도 염문을 뿌림.
개인적으로 에이브릴 팬이므로 상처 안줬으면 하는 바램
이분 엄마의 두번째 남편이 브루스 제너라면 이분의 세번째 남편은 데이비드 포스터.
알만한 톡커들은 알거라 생각함.
하지만 나는 친히 사진을 찾음....
엥, 모르겠는데? 하시는 분들 있으실 거임.
사실 이분은 얼굴보다는 프로듀서로 굉장히 유명하며(3대 프로듀서 중 한 분),
대표적으로는 셀린 디온과 현재 우리나라 스타킹 출신이신 채리스 언니를 맡으셨음.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제 브루스 제너의 딸들을 보겟음.
이 후에 나올 아이들은 갓 스무살인 나보다 어린 쌍콤한 얘들......
(화질 미안해요!)
켄달 제너. 킴 카다시안 다음으로 이 팸에서 유명한 아이.
95년 생으로 셋째 언니인 클로이보다 키가 큼(180cm)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이며 내가 봐도 이리 이쁠 수가 없음(모델 시작 계기는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엄마한테 건네주면서 모델하고 싶다고 함)
나보다 동생이라니......
아, 최근 16살 생일을 넘겼으며 첫차이자 현재 몰고 있는 차는 포르쉐 마냥 부러움.
카일리 제너. 97년 생으로 바로 위 언니인 켄달보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모델활동 하고 있음
인스타라는 앱에서 위 둘을 팔로우 하고 있는데 정말 세상 재밌게 삼.
갓 스물인 나보다.. ㅎㅎ(친구들이 정말 다 내 또래인줄 ㅎㅎㅎ)
성격이 켄달보다 훨씬 밝고, 화장도 먼저 시작. 그래도 이쁜 아이임
자매 사진. 둘다 몸매가 어허허허허;;
카일리는 위에 사진에서 얼굴이 잘 안보여서 그냥 올림(길어도 용서바래요 사랑하는 톡커님들
)
엄마 크리스 제너. 이 분을 보면서 국적이나 수입을 떠나서 엄마들은
역시 모두 같다는 생각을 함.
자식들 위해서 열심히 정말 열심히 일하심. 브로디 제너만 빼면 모두 위 사진 속 엄마 뱃속에서 나옴
또, 엄마의 미모가 굉장하시니 딸들 역시 이쁜건 어쩔 수 없는듯
(그래도 우리엄마 사랑해 ㅎㅎ)
근데 한가지 부러운 점은 나이가 드셨어도 유머는 안 늙으심 ㅋㅋㅋㅋㅋ
이런 장난 속에서도 안 깨시고 꿋꿋이 주무심 ㅋㅋㅋㅋ
뭐 이쯤 해두고 나머지 기타 가족들 사진 풀어 놓겟음
이건 작년인가 제작년인가 크리스마스 카드에 쓸 가족사진
sisters.jpg
위 사진은 보기드물게 온 가족이 공식석상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이고
밑의 사진은 클로이 웨딩때 인거 같음
켄달하고 킴사이에 라이언 시크레스트(자매들하고 침함)는 왜 있는지 잘 모르겠음;;
마지막 사진은 일주일도 안된 따끈따끈한 사진임.
내가 즐겨하는 인스타 앱에서 킴이 올린 사진으로 아마 로버트의 생일축하를 위해 베가스로 날라가서
찍은 사진같음
위 사진의 주인공은 킴과 켄달로, 킴이 써놓길
'켄달과 나는 마치 아놀드 슈왈츠네거(키가 큼)와 대니 드비토(키가 작음을 넘어 땅딸막함) 같다'
라고 해놈.
난 비율의 중요성과 평소 깨우치지 못한 키의 중요성(글쓴이는 호빗)을 깨닫게 해준 사진임..
긴 글 읽느라 톡커님들 수고햇어요.
처음 쓰는 글이라 글 길이도 잘 조정 못하고 내가 아는거 알려주고 싶어서 이 글을 써서인지
미숙한 점이 내눈에도 보여요;;;....
그래도 팬의 입장에서 다 쓰고 나니 뿌듯하긴하네요 ㅎㅎㅎ
혹시나 리얼리티 쇼라든가 어디서 다운받는지 궁금한 분은 메일 보내세요~
(답장은 언제줄지 확실치 않음 ㅎㅎ)
끝으로 이 글을 읽어주는 모든 톡커님들의 가정이 평안하길!!
사진출처) Google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