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하하시는분이 계셔서....급추가를... 제가 부장이라 한 분은 관리부장님이에요.남자분. 회사에 여자가 저하난데..다들제가 경리인줄 아신다는; 관리부장님이 경리업무하시는거고...전 데이터관리담당업무... 전화는 관리부장님이 받아서 저한테 넘겨주신거고... 전 그전화받고 거의 격분하여 지금 뭐하시는거냐고 이건 경우가 아니지 않냐 뭐 이런식으로 ...ㅡㅡ; 저도 제가 뭐라했는지 정확히 기억이 안나요 ㅋㅋ -_-흥분상태였던지라....ㅋ 여튼 제가 전화 끊기전에 신입한테 **씨 와이프니까 전화받아보라고 휙 넘겨줘버렸거든요;; 신입와이프 완전 미친뇬이네 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솔직히 평상시 행실이 어떠했길래 와이프가 이렇게 까지 하나..싶기도 하구요. 다른직원들도 이번일 알고나서 그런말씀하시더라구요. 뭐...암튼 신입은 지금 진짜 쥐구멍에라도 숨고싶을겁니다 -_- 30분 퇴근이라.... 저도 지금 느즈막에 이러고 있습니다만...반대편에....파티션 너머로 보이는 저놈에 머리통 확 갈겨버리고 싶군요. ㅋㅋ 들어온지 일주일도 안되서 이미지는 바닥을 기고있네요.....쯧..... ------------------------------------------ 작은 회사에 2년차근중인 28세 결혼한여자사람인데요. -,.-; 짜증나는 일이있어서 어이없어가지고 그냥 끄적거리러 와봤어요. 이번에 울회사에 신입이 들어왔어요(이번주월요일) 들어온지 얼마 안됬지요. 다들 그렇듯...신입입장에서도 친해지려 노력하고, 기존 직원입장에서도 친해지기위한..뭐 그런시기이잖아요. 울직원들...현장나가는 사람들 아닌이상 거의 항상 같이모여서 점심먹으러나가는데요. 이 신입직원 저보다 한살 많고..역시 이사람도 기혼자더라구요. 그게 뭐 상관있는게 아니라 여튼 집이 회사 근방인가봐요. 어제도 회사근처에서 밥을먹었는디..(거의 외근나가서 세명이서먹음 부장 나 신입 셋) 신입와이프가 그걸봤나봐요. 밥먹고있는 와중에 전화받더니 와이프인 모양이더라구요. 식당에 손님도 얼마없고 ...ㅡㅡ다들렸어요 통화내용이. -옆에 여자누구냐 . -설명하자면...부장님이 덩치가 커서 신입이랑 앉은거거든요 . - -왜 어린년옆에 앉아서 같이 밥을먹냐 . 저 분명들었어요 ㅡㅡ........어린년이라고 한거. 동안인거 사실이긴한데( 동안이라고 모두다 예쁜게 아니듯...자뻑하는거아님 -_-) 제가 취향도 좀 유아틱해서 사람들이좀 어리게보긴해요. 결혼했다고하면 놀라기도 하고. 여튼....제가 들었다는거 분명 신입도 알았을텐데. 굳이 소리를 줄인다거나 나가서 받는다거나 하지않고 그자리서 받고 있더라구요... 이래저래 전화끊고나서.. 부장님도 다들었기때문에 재수씨가 뭔 오해를 했나보다고 부장님이 먼저 말을 꺼냈었고. 저도 옆에서 솔직히 들을라고 한게 아니라 다들렸다 아시지 않느냐 좀 너무하시네~ 라는 식으로 말하니 막 자기 와이프가 성격이 좀그렇다며 머쓱해하며 사과를 하더라구요. 솔직히 ㅡㅡ 단둘이 통화할때 와이프입에서 뭔말인들 못나올까... 내얼굴처다보며 한말아니니 신입은 또 뭔죈가 싶어서 그냥넘어갔어요. 근데 ㅡㅡ 오늘!!!!!!!!!!!!! 회사로 신입와이프한테 전화가온겁니다. 어제 그당시엔...넘 어이가없어서 미처 물어보지 못했었는데 신입와이프나이가 저보다 어리더군요 26살. 사고쳐서 결혼한거고 지금 애가 2살이래요. 나하고 그게 뭔상관인데 전화해서 절찾더니 저런 이야기를 하는거에요 ㅡㅡ... 자기 남편하고 친하게 지내지말라구요 아좀웃을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입...살뺀 오지헌이랑 닮았어요.정말로 -_- 사장님이 먼저 말했었으니 말다했죠.(키는좀커요) 나도 결혼한사람이고 설령 결혼안한 미스라한들 그딴 남자 트럭으로 줘도 싫거든요. ㅋㅋㅋㅋ 글고 어제 저한테 그렇게 미안한 일 만들어놓고서도 집에가서 뒷처리를 어찌했기에 회사를 얼마나 만만하게 보고 저를 얼마나 만만하게 봤으면 새로운 직장에 이직한지 얼마나 됬다고 신입와이프가 회사에 전화를 해서 상사한테 저딴소리를 한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세상은 넓고 미친인간들은 많다더니.....아후..... 당연히 신입이미지는 지금 회사에서 안좋구요. 짜르고 말고는 내권한이 아니기때문에 상관안하지만... 아무리 신입이어도 아무리 한살이라해도 나보다 나이가 많아서 꼬박 존대하고 꼬박 존중해줬더니 고작 이딴 대우나 받게하고 ㅋㅋㅋㅋ아놔.... 주업무가 다르기때문에 업무로 갈구기도 힘들고 .....아놔.... 부장님도 당연히 이미 한소리 했고....저역시 폭풍짜증은 내놨지만....그래도 분이 안풀려 여기에 끄적거려보고 갑니다 ㅠㅠ 15215
오바작렬 회사신입의 와이프-_-(추가)
궁금하하시는분이 계셔서....급추가를...
제가 부장이라 한 분은 관리부장님이에요.남자분.
회사에 여자가 저하난데..다들제가 경리인줄 아신다는;
관리부장님이 경리업무하시는거고...전 데이터관리담당업무...
전화는 관리부장님이 받아서 저한테 넘겨주신거고... 전 그전화받고 거의 격분하여
지금 뭐하시는거냐고 이건 경우가 아니지 않냐 뭐 이런식으로 ...ㅡㅡ; 저도 제가 뭐라했는지
정확히 기억이 안나요 ㅋㅋ -_-흥분상태였던지라....ㅋ 여튼 제가 전화 끊기전에
신입한테 **씨 와이프니까 전화받아보라고 휙 넘겨줘버렸거든요;;
신입와이프 완전 미친뇬이네 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솔직히 평상시 행실이 어떠했길래 와이프가 이렇게 까지 하나..싶기도 하구요. 다른직원들도
이번일 알고나서 그런말씀하시더라구요.
뭐...암튼 신입은 지금 진짜 쥐구멍에라도 숨고싶을겁니다 -_- 30분 퇴근이라....
저도 지금 느즈막에 이러고 있습니다만...반대편에....파티션 너머로 보이는 저놈에 머리통
확 갈겨버리고 싶군요. ㅋㅋ
들어온지 일주일도 안되서 이미지는 바닥을 기고있네요.....쯧.....
------------------------------------------
작은 회사에 2년차근중인 28세 결혼한여자사람인데요.
-,.-; 짜증나는 일이있어서 어이없어가지고 그냥 끄적거리러 와봤어요.
이번에 울회사에 신입이 들어왔어요(이번주월요일)
들어온지 얼마 안됬지요. 다들 그렇듯...신입입장에서도 친해지려 노력하고, 기존 직원입장에서도
친해지기위한..뭐 그런시기이잖아요.
울직원들...현장나가는 사람들 아닌이상 거의 항상 같이모여서 점심먹으러나가는데요.
이 신입직원 저보다 한살 많고..역시 이사람도 기혼자더라구요. 그게 뭐 상관있는게 아니라
여튼 집이 회사 근방인가봐요.
어제도 회사근처에서 밥을먹었는디..(거의 외근나가서 세명이서먹음 부장 나 신입 셋)
신입와이프가 그걸봤나봐요. 밥먹고있는 와중에 전화받더니 와이프인 모양이더라구요.
식당에 손님도 얼마없고 ...ㅡㅡ다들렸어요 통화내용이.
-옆에 여자누구냐 . -설명하자면...부장님이 덩치가 커서 신입이랑 앉은거거든요 . -
-왜 어린년옆에 앉아서 같이 밥을먹냐 .
저 분명들었어요 ㅡㅡ........어린년이라고 한거.
동안인거 사실이긴한데( 동안이라고 모두다 예쁜게 아니듯...자뻑하는거아님 -_-)
제가 취향도 좀 유아틱해서 사람들이좀 어리게보긴해요. 결혼했다고하면 놀라기도 하고.
여튼....제가 들었다는거 분명 신입도 알았을텐데. 굳이 소리를 줄인다거나 나가서 받는다거나 하지않고
그자리서 받고 있더라구요...
이래저래 전화끊고나서.. 부장님도 다들었기때문에 재수씨가 뭔 오해를 했나보다고
부장님이 먼저 말을 꺼냈었고. 저도 옆에서 솔직히 들을라고 한게 아니라 다들렸다 아시지 않느냐
좀 너무하시네~ 라는 식으로 말하니 막 자기 와이프가 성격이 좀그렇다며 머쓱해하며
사과를 하더라구요. 솔직히 ㅡㅡ 단둘이 통화할때 와이프입에서 뭔말인들 못나올까...
내얼굴처다보며 한말아니니 신입은 또 뭔죈가 싶어서 그냥넘어갔어요.
근데 ㅡㅡ 오늘!!!!!!!!!!!!! 회사로 신입와이프한테 전화가온겁니다.
어제 그당시엔...넘 어이가없어서 미처 물어보지 못했었는데 신입와이프나이가 저보다 어리더군요
26살. 사고쳐서 결혼한거고 지금 애가 2살이래요.
나하고 그게 뭔상관인데 전화해서 절찾더니 저런 이야기를 하는거에요 ㅡㅡ...
자기 남편하고 친하게 지내지말라구요 아좀웃을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입...살뺀 오지헌이랑 닮았어요.정말로 -_- 사장님이 먼저 말했었으니 말다했죠.(키는좀커요)
나도 결혼한사람이고 설령 결혼안한 미스라한들 그딴 남자 트럭으로 줘도 싫거든요. ㅋㅋㅋㅋ
글고 어제 저한테 그렇게 미안한 일 만들어놓고서도 집에가서 뒷처리를 어찌했기에
회사를 얼마나 만만하게 보고 저를 얼마나 만만하게 봤으면
새로운 직장에 이직한지 얼마나 됬다고 신입와이프가 회사에 전화를 해서 상사한테 저딴소리를 한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세상은 넓고 미친인간들은 많다더니.....아후.....
당연히 신입이미지는 지금 회사에서 안좋구요. 짜르고 말고는 내권한이 아니기때문에 상관안하지만...
아무리 신입이어도 아무리 한살이라해도 나보다 나이가 많아서 꼬박 존대하고 꼬박 존중해줬더니
고작 이딴 대우나 받게하고 ㅋㅋㅋㅋ아놔....
주업무가 다르기때문에 업무로 갈구기도 힘들고 .....아놔....
부장님도 당연히 이미 한소리 했고....저역시 폭풍짜증은 내놨지만....그래도 분이 안풀려
여기에 끄적거려보고 갑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