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욤.. 네네...알아요...알아... 님들이 울동서님 이야기 기다리는거...췟 하지만....전 .....제이야기를 하겠음돠...ㅋㄷ 왜냐면...전.................이기적인 뇨자를 꿈꾸는 비루한 몸뚱이의 돈버는 뇨자니깐..ㅋㅋ 님들께서..제 글을 보시구..정말 좋겠다..남편이 정말 쉴드 잘쳐준다...동서끼리 잘지내니 보기좋다...등등 많은 칭찬들두 해주시구..젤루 궁금한게..정말 시엄니가 암말두 안하는지....뭐 그런것들을 풀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게 좋을듯해서욤...ㅋㅋ 자 구럼 수따뜨~~~~~~~~~~~~~고고씽~~ 본인 Vs 남편.. 1.술버릇 우선 본인남편... 성질 더러움...완전더러움.... 저번글 댓글에 저의 큰형님...성격이 완전더럽지는 않은듯하시다고...완전 더러웠음 가만있지 않았을꺼라는 분이계셨는데.... 울 큰형님 성격 더러움..온집안식구가 인정하게 성격안좋음..자기생각이 곧 기준이고 법이라는 마인드... 허나.. 그에반해.. 울신랑..울서방님 성격 더 안좋음...완전안좋음... 완전 제멋대로.. 그래두 울신랑은 식구들한테는 성질안내는편임....울서방님?? 성질나면...위아래남여가족이고 뭐고 암것두 눈에 안뵈는 스탈이었다함.. 그래서 학교다닐때두 쌈질두 많이하구...여튼...사람구실 못하구 살꺼라 다들 얘기 했다함.. 그 사람구실 못할뻔한 넘을 사람구실 지대루 하게 만드신게 울 동서님.. 요즘은..정말...사람구실하심...사람됐음다.. 솔직히..그어떤 사람두 울동서랑 있다보면...................ㅋㅋ 멋져브러 동서님...ㅋㄷ 여튼... 그렇기때문에 큰형님이 본인과 동서님께...크게 뭐라못하는것두 있음.. 게다 동서 신혼초... 형님이 동서버르장머리잡겠다며 울 서방님한테 전화해서...마구마구 씹었다함... 자세히는 모르겠으나...뭐 분명...너네마누라 버르장머리가 왜 그따구냐...윗사람알기를 뭐로안다..그럴꺼면 차라리 혼자살지...뭐 분병 그랬을꺼임.... 울 서방님...동서못지않게 시크함.. "그래? 그럼 이혼하지뭐. 그대신 누나가 이혼하래서 한거니까 나 누나집에서 산다" 라고 했다함... ................................. ......................................... 고모부(형님 남편...고모부라 부름..)님께서 뜯어말리셨다함.. 고모부는 울 서방님이랑 절대 한집에서 세시간 이상 같이 못있음...서방님이 완전 지멋데루 성질부려서...ㅋㄷ 울 서방님 완전 동서님께 충성임...충성맹세함...ㅋㅋ 왜 저리 말을 잘듣냐구욤?? ㅋㅋ 울 동서님....나름 이뿌게 생김.....형님말에 의하면 요사스럽게 생겼다하지만............좀....뭐랄까.. 계속보면.....이쁨.....좀 이뿌단 생각이 들게생김... 글고 울 서방님...스펙 완전딸림..그에비에 우리동서...나름 괘안은 스펙을 소유한 뇨자....울 서방님...그런 동서님이 자신을 선택해준거에 완전감사하고 살고있음..ㅋㅋ 한가지 안타까운건... 울 서방님은 동서가 동서님을 빼다박은 딸을 낳아주길 원했지만... ㅋㅋ 뭥미.. 울 서방님을 빼다박은 아들내미 낳아주심.... 울 서방님....이부분에서 지금도 안타까워하고있음... 아들이래두 동서님을 닮았다면 좋았겠지만....서방님 빼다박음...ㅋㅋ 서방님...자기아들보면 ....참...안타깝다함..ㅋㄷ - 근데 울 조카 성격은 동서님 빼다박음....여기서 울 서방님 맨날투덜댐...."아들...니얼굴로 씨크하면 살기힘들어...그냥 넌 둥글게 살아야해.."ㅋㄷ 여튼여튼...울 남편이야기... 울 남편 울시댁에서 성질젤루 더러운사람중 일인임.. 울 신랑..술좋아함.. 결혼전...본인이랑 맨날 술마심..ㅋㅋ 허나..결혼후 이게 문제가됨... 본인 신혼집...나름 수도권이긴 하나..좀 외진곳....오래된아파트..... 밤에 혼자있음..무서움.. 근데...이놈이 결혼하구나서...맨날 술마시구 늦게오기 시작함... 초반에는 크게 뭐라안함....12시만 넘기지마라 좋게이야기함.. 12시를 넘길때는 미리 전화라도 줘라... 이노무시끼...전화두 안하구 매일 2시 3시에 들어옴.. 화두내보구 달래보기두 했지말 말을 안들음... 이집에 나혼자있다가 무슨안좋은일생기면 어케할려구 그러냐구해두 귀뚱으로두 안들음...췟 구냥 말을 안들은게 아니라..완전 성질부림...내가 이나이에 술도 내맘데루 못먹냐부터시작해서..완전많이 싸움...ㅋㅋ 본인...1편에서두 말했지만...두고두고 계획세워서 복수하는스탈.. 그날두 울신랑....회식있다고 12시까지는 꼭 들어온다고 약속했음... 허나...들어올리 없지... 본인 퇴근후 8시부터 잠을자서 새벽 2시에 일어남...그때라도 들어왔음....좋았을것을...역쉬 들어오지 않았음... 신랑 3시쯤 들어옴.... 깜놀 써프라이즈.... 집엔 도둑이 들었음..마누라는 없음..마누라 핸편은 바닥에 던져깨져있음.... 울신랑..완전 정신줄 놓음.... 어...어........어...어.........하며 순간 눈물 쥘쥘....ㅋㄷ 본인...집을 난장판으로 만들어놓음...접시 두개정도 깨주고...서랍 다 뒤집어서 방바닥에 쏟아버리구...장농 다 뒤집어 엎어놓구..ㅋㅋ 이러구 나가서 아파트 계단 복도에 앉아 기다림... ㅋㅋ 서프라이즈 해줌... 환한 미소띠우며...눈물범벅된 남편 눈물 지그시 닦아줌... 어때??? 이게 진짜였다면...어쩔뻔했음...?? 울 신랑...미안하다며 눈물콧물 쥘쥘..ㅋㅋ 그뒤로 한동안 술안마시구 집에 일찍옴..ㅋㅋ 신랑...난 니머리꼭대기에 있어.... 2. 욕 울 신랑....결혼전...결혼후 한동안...말을할때 욕을 많이 했었음.. 그냥..아쒸8. G랄...뭐 ...이런거는 일상생활언어임... 너무 듣기 안좋았음... 그런말 쓰면..나중에 아이한테도 안좋은 영향있으니 쓰지말라함... 알았다..하구선 무의식중에 계속씀... .......... .................... ................................ 이좌식이... ................. ......................... 신랑 친구들 모임이었음... 또 이것들이..욕지거리하면서 신나는 담소담소중... 본인......원래 욕잘함...겁나 걸죽하니 잘함....난 욕잘하는뇨자.... "이런 된장...쉬8. 욕즘 하지말라고...이 개쉬리들이 욕안하면 말이안되나...&%$%&%$$%&^쏼라쏼라" - 술취한척하구 완전 꼬장부림...욕꼬장.. 다들...벙.......... 집에와서 정색하구 이야기함.. 내가 이리 욕하니 보기 좋디?? 니 마누라 저리 욕지거리 하니깐...친구들 보기 어떻디??부끄럽지 않디?? 내가 그런다...니가 욕해 내가 부끄럽다...우리 부끄러운 부부가 되지말자... ... 바로 욕끊음.... 저때 ..본인..정말 심하게 본인이 알고있는 모든욕함.. 거기 술집에 있던....모든 사람들이 조~~~~~~~~~~~~~~~~~~~~~~~~~~~~~~~용해졌음..ㅋㄷ 본인 부부도 첨에는 서로 기잡기?? 뭐 그거한다구 완전많이 싸움.... 지금은..그냥...맞춰가면서 살기로함.. 정말 한참 싸울때... 이사람이 정말 이것만은 안했으면 좋겠다 세가지씩 적어서...그것만은 고치기로함...나머지는?? 상대방이 이해하기로 함...ㅋㅋ 근데..ㅋㅋ 신랑이 적은 세가지중 하나가 뭐였는지 암?? ㅋㅋ 복수....자기한테 복수하기 없기였음...ㅋㄷ 님들...제이야기여서 조금 지루하셨겠지만... 다음글은... 님들...제이야기에두 반응좋으면 제이야기 조금더 써보구요.. 아님...뭐...쳇.. 동서님얘기나 더하죠뭐..ㅋㄷ 이정도면 길지않음?? 20215
시댁 말~말~말~~!! 스페셜...본인이야기..ㅋㄷ
안녕하세욤..
네네...알아요...알아...
님들이 울동서님 이야기 기다리는거...췟
하지만....전 .....제이야기를 하겠음돠...ㅋㄷ
왜냐면...전.................이기적인 뇨자를 꿈꾸는 비루한 몸뚱이의 돈버는 뇨자니깐..ㅋㅋ
님들께서..제 글을 보시구..정말 좋겠다..남편이 정말 쉴드 잘쳐준다...동서끼리 잘지내니 보기좋다...등등 많은 칭찬들두 해주시구..젤루 궁금한게..정말 시엄니가 암말두 안하는지....뭐 그런것들을 풀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게 좋을듯해서욤...ㅋㅋ
자 구럼 수따뜨~~~~~~~~~~~~~고고씽~~
본인 Vs 남편..
1.술버릇
우선 본인남편...
성질 더러움...완전더러움....
저번글 댓글에 저의 큰형님...성격이 완전더럽지는 않은듯하시다고...완전 더러웠음 가만있지 않았을꺼라는 분이계셨는데....
울 큰형님 성격 더러움..온집안식구가 인정하게 성격안좋음..자기생각이 곧 기준이고 법이라는 마인드...
허나..
그에반해..
울신랑..울서방님 성격 더 안좋음...완전안좋음...
완전 제멋대로..
그래두 울신랑은 식구들한테는 성질안내는편임....울서방님??
성질나면...위아래남여가족이고 뭐고 암것두 눈에 안뵈는 스탈이었다함..
그래서 학교다닐때두 쌈질두 많이하구...여튼...사람구실 못하구 살꺼라 다들 얘기 했다함..
그 사람구실 못할뻔한 넘을 사람구실 지대루 하게 만드신게 울 동서님..
요즘은..정말...사람구실하심...사람됐음다..
솔직히..그어떤 사람두 울동서랑 있다보면...................ㅋㅋ 멋져브러 동서님...ㅋㄷ
여튼...
그렇기때문에 큰형님이 본인과 동서님께...크게 뭐라못하는것두 있음..
게다
동서 신혼초...
형님이 동서버르장머리잡겠다며 울 서방님한테 전화해서...마구마구 씹었다함...
자세히는 모르겠으나...뭐 분명...너네마누라 버르장머리가 왜 그따구냐...윗사람알기를 뭐로안다..그럴꺼면 차라리 혼자살지...뭐 분병 그랬을꺼임....
울 서방님...동서못지않게 시크함..
"그래? 그럼 이혼하지뭐. 그대신 누나가 이혼하래서 한거니까 나 누나집에서 산다"
라고 했다함...
.................................
.........................................
고모부(형님 남편...고모부라 부름..)님께서 뜯어말리셨다함..
고모부는 울 서방님이랑 절대 한집에서 세시간 이상 같이 못있음...서방님이 완전 지멋데루 성질부려서...ㅋㄷ
울 서방님 완전 동서님께 충성임...충성맹세함...ㅋㅋ
왜 저리 말을 잘듣냐구욤??
ㅋㅋ 울 동서님....나름 이뿌게 생김.....형님말에 의하면 요사스럽게 생겼다하지만............좀....뭐랄까..
계속보면.....이쁨.....좀 이뿌단 생각이 들게생김...
글고 울 서방님...스펙 완전딸림..그에비에 우리동서...나름 괘안은 스펙을 소유한 뇨자....울 서방님...그런 동서님이 자신을 선택해준거에 완전감사하고 살고있음..ㅋㅋ
한가지 안타까운건...
울 서방님은 동서가 동서님을 빼다박은 딸을 낳아주길 원했지만...
ㅋㅋ 뭥미..
울 서방님을 빼다박은 아들내미 낳아주심.... 울 서방님....이부분에서 지금도 안타까워하고있음...
아들이래두 동서님을 닮았다면 좋았겠지만....서방님 빼다박음...ㅋㅋ 서방님...자기아들보면 ....참...안타깝다함..ㅋㄷ - 근데 울 조카 성격은 동서님 빼다박음....여기서 울 서방님 맨날투덜댐...."아들...니얼굴로 씨크하면 살기힘들어...그냥 넌 둥글게 살아야해.."ㅋㄷ
여튼여튼...울 남편이야기...
울 남편 울시댁에서 성질젤루 더러운사람중 일인임..
울 신랑..술좋아함..
결혼전...본인이랑 맨날 술마심..ㅋㅋ
허나..결혼후 이게 문제가됨...
본인 신혼집...나름 수도권이긴 하나..좀 외진곳....오래된아파트.....
밤에 혼자있음..무서움..
근데...이놈이 결혼하구나서...맨날 술마시구 늦게오기 시작함...
초반에는 크게 뭐라안함....12시만 넘기지마라 좋게이야기함..
12시를 넘길때는 미리 전화라도 줘라...
이노무시끼...전화두 안하구 매일 2시 3시에 들어옴..
화두내보구 달래보기두 했지말 말을 안들음...
이집에 나혼자있다가 무슨안좋은일생기면 어케할려구 그러냐구해두 귀뚱으로두 안들음...췟
구냥 말을 안들은게 아니라..완전 성질부림...내가 이나이에 술도 내맘데루 못먹냐부터시작해서..완전많이 싸움...ㅋㅋ
본인...1편에서두 말했지만...두고두고 계획세워서 복수하는스탈..
그날두 울신랑....회식있다고 12시까지는 꼭 들어온다고 약속했음...
허나...들어올리 없지...
본인 퇴근후 8시부터 잠을자서 새벽 2시에 일어남...그때라도 들어왔음....좋았을것을...역쉬 들어오지 않았음...
신랑 3시쯤 들어옴....
깜놀 써프라이즈....
집엔 도둑이 들었음..마누라는 없음..마누라 핸편은 바닥에 던져깨져있음....
울신랑..완전 정신줄 놓음....
어...어........어...어.........하며 순간 눈물 쥘쥘....ㅋㄷ
본인...집을 난장판으로 만들어놓음...접시 두개정도 깨주고...서랍 다 뒤집어서 방바닥에 쏟아버리구...장농 다 뒤집어 엎어놓구..ㅋㅋ 이러구 나가서 아파트 계단 복도에 앉아 기다림...
ㅋㅋ
서프라이즈 해줌...
환한 미소띠우며...눈물범벅된 남편 눈물 지그시 닦아줌...
어때??? 이게 진짜였다면...어쩔뻔했음...?? 울 신랑...미안하다며 눈물콧물 쥘쥘..ㅋㅋ
그뒤로 한동안 술안마시구 집에 일찍옴..ㅋㅋ
신랑...난 니머리꼭대기에 있어....
2. 욕
울 신랑....결혼전...결혼후 한동안...말을할때 욕을 많이 했었음..
그냥..아쒸8. G랄...뭐 ...이런거는 일상생활언어임...
너무 듣기 안좋았음...
그런말 쓰면..나중에 아이한테도 안좋은 영향있으니 쓰지말라함...
알았다..하구선 무의식중에 계속씀...
..........
....................
................................
이좌식이...
.................
.........................
신랑 친구들 모임이었음...
또 이것들이..욕지거리하면서 신나는 담소담소중...
본인......원래 욕잘함...겁나 걸죽하니 잘함....난 욕잘하는뇨자....
"이런 된장...쉬8. 욕즘 하지말라고...이 개쉬리들이 욕안하면 말이안되나...&%$%&%$$%&^쏼라쏼라"
- 술취한척하구 완전 꼬장부림...욕꼬장..
다들...벙..........
집에와서 정색하구 이야기함..
내가 이리 욕하니 보기 좋디?? 니 마누라 저리 욕지거리 하니깐...친구들 보기 어떻디??부끄럽지 않디??
내가 그런다...니가 욕해 내가 부끄럽다...우리 부끄러운 부부가 되지말자...
...
바로 욕끊음.... 저때 ..본인..정말 심하게 본인이 알고있는 모든욕함..
거기 술집에 있던....모든 사람들이 조~~~~~~~~~~~~~~~~~~~~~~~~~~~~~~~용해졌음..ㅋㄷ
본인 부부도 첨에는 서로 기잡기?? 뭐 그거한다구 완전많이 싸움....
지금은..그냥...맞춰가면서 살기로함..
정말 한참 싸울때...
이사람이 정말 이것만은 안했으면 좋겠다 세가지씩 적어서...그것만은 고치기로함...나머지는?? 상대방이 이해하기로 함...ㅋㅋ
근데..ㅋㅋ
신랑이 적은 세가지중 하나가 뭐였는지 암??
ㅋㅋ
복수....자기한테 복수하기 없기였음...ㅋㄷ
님들...제이야기여서 조금 지루하셨겠지만...
다음글은...
님들...제이야기에두 반응좋으면 제이야기 조금더 써보구요..
아님...뭐...쳇..
동서님얘기나 더하죠뭐..ㅋㄷ
이정도면 길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