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건 처음 쓰는 20대 흔녀임. 이걸 올릴까 말까 엄청 고민하다 결국엔 올리게 되었음. 나에게 큰 불이익이 올까봐....ㅋㅋㅋ 나 B형 여자지만 굉장히 소심한 여자임. 일주일 고민하다 결국엔 올림. 늦게 올린거에는 분당 담배녀때문에 못올린것도 있었음. 여튼 본론으로 들어가보면 2012. 3. 17일 9시경 남친과의 데이트를 끝내고 함께 신촌에서 지하철을 탔음. 근데 나보다 한 블럭 옆 의자에 앉은 여자가 약간 불안하게 웃기 시작했음. 그때 까지는 그냥 그런가부다 했는데..... 그여자가.... 가방에서 담배를 꺼내는거임. 그러더니 라이터를 어디다 두었는지 한참을 찾았음. 나는 속으로 찾지마라 찾으면안돼를 외쳤으나 결국 그여자는 라이터를 찾았고 담배의 불을 붙이더니 보란듯이 피었음. 옆에 앉아잇던 사람들 다 피하고 사람들은 웅성거리기 시작했음. 그렇게 담배를 피던 여자는 가방에서 소주한병을 꺼내더니 병채로 나발을 불었음. 그 상황에 웃긴건 치킨인가 싶은 것도 안주로 있었음. (플라스틱에 아주 쪼그만하게) 자기 옆에 아무도 없으리 소주와 치킨을 옆자리에 놓구는 보란듯이 담배피고 술을 먹는데.... 아무도 그 누구도 저지하는 사람 없이 슬금슬금 피하기만 할뿐이엿음. 안되겠다 싶어 신촌에서 시청으로 향하는 중에 남친님께서 지하철 민원번호로 신고함. 시청에서 신고했으나 공익 요원 한명이! 달랑 한명이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서에 탔으며 요원이 내리시라고 했으나 그 여자는 당당히 씹음. 난감해하던 공익요원이 호출을 침. 그리고 또 한참을 그여자는 술을 마셨음. 공익요원 혼자서 굉장히 뻘쭘해함. 그러다 뚝섬역에서 지하춸관계자들 탔으나 이 여자 굉장히 당당함. 끌어내리려고 했으나 손도 못대게 할뿐만 아니라 오히려 화내고 욕을 함. 지하춸 역무원?분들인가 그분들도 어이가없고 황당하고 제지가 안되자 경찰에 연락! 결국 건대입구에서 경찰이 탔고 지하철 Stop됨. 경찰이 오고도 한참의 몸부림끝에 그여자는 끌려 내리셨음. 그 이후에 그분은 건대입구역 어딘가로 끌려가셨고 그렇게 조용해짐. 진짜 지하철에 별의별 여자가 다 있었구나 싶었음. 영상은 뚝섬에서 역무원분이랑 공익요원분이랑 실갱이하는 영상임. 다른건 다 그렇다 치고 신촌에서 외국인분들이랑 같이 탔었는데... 그 외국인분들에게 너무 창피했음. 지하철 이용하시는분들 제발 기본적인 예의는 지켰음 하는 바램이잇음. 특히 이런 몇명 때문에 우리나라 인식이 안좋을까봐 필자 걱정임. 여튼 여기까지임.
2호선 담배&소주녀
이런건 처음 쓰는 20대 흔녀임.
이걸 올릴까 말까 엄청 고민하다 결국엔 올리게 되었음.
나에게 큰 불이익이 올까봐....ㅋㅋㅋ
나 B형 여자지만 굉장히 소심한 여자임.
일주일 고민하다 결국엔 올림.
늦게 올린거에는 분당 담배녀때문에 못올린것도 있었음.
여튼 본론으로 들어가보면
2012. 3. 17일 9시경 남친과의 데이트를 끝내고 함께 신촌에서 지하철을 탔음.
근데 나보다 한 블럭 옆 의자에 앉은 여자가 약간 불안하게 웃기 시작했음.
그때 까지는 그냥 그런가부다 했는데.....
그여자가.... 가방에서 담배를 꺼내는거임.
그러더니 라이터를 어디다 두었는지 한참을 찾았음.
나는 속으로 찾지마라 찾으면안돼를 외쳤으나 결국 그여자는 라이터를 찾았고
담배의 불을 붙이더니 보란듯이 피었음.
옆에 앉아잇던 사람들 다 피하고 사람들은 웅성거리기 시작했음.
그렇게 담배를 피던 여자는 가방에서 소주한병을 꺼내더니 병채로 나발을 불었음.
그 상황에 웃긴건 치킨인가 싶은 것도 안주로 있었음. (플라스틱에 아주 쪼그만하게)
자기 옆에 아무도 없으리 소주와 치킨을 옆자리에 놓구는 보란듯이 담배피고 술을 먹는데....
아무도 그 누구도 저지하는 사람 없이 슬금슬금 피하기만 할뿐이엿음.
안되겠다 싶어 신촌에서 시청으로 향하는 중에 남친님께서 지하철 민원번호로 신고함.
시청에서 신고했으나 공익 요원 한명이! 달랑 한명이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서에 탔으며
요원이 내리시라고 했으나 그 여자는 당당히 씹음.
난감해하던 공익요원이 호출을 침.
그리고 또 한참을 그여자는 술을 마셨음. 공익요원 혼자서 굉장히 뻘쭘해함.
그러다 뚝섬역에서 지하춸관계자들 탔으나 이 여자 굉장히 당당함.
끌어내리려고 했으나 손도 못대게 할뿐만 아니라 오히려 화내고 욕을 함.
지하춸 역무원?분들인가 그분들도 어이가없고 황당하고 제지가 안되자 경찰에 연락!
결국 건대입구에서 경찰이 탔고 지하철 Stop됨. 경찰이 오고도 한참의 몸부림끝에
그여자는 끌려 내리셨음. 그 이후에 그분은 건대입구역 어딘가로 끌려가셨고 그렇게 조용해짐.
진짜 지하철에 별의별 여자가 다 있었구나 싶었음.
영상은 뚝섬에서 역무원분이랑 공익요원분이랑 실갱이하는 영상임.
다른건 다 그렇다 치고 신촌에서 외국인분들이랑 같이 탔었는데...
그 외국인분들에게 너무 창피했음.
지하철 이용하시는분들 제발 기본적인 예의는 지켰음 하는 바램이잇음.
특히 이런 몇명 때문에 우리나라 인식이 안좋을까봐 필자 걱정임.
여튼 여기까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