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콤새콤 이색 별미 우럭 회무침:) - '강릉집'편 /

베비리♥2012.03.22
조회617

 

 

 

매콤 새콤 이색별미 우럭회무침 - '강릉집' 편.

 

점점 날씨가 영하로 떨어지면서 한파가 계속 되고 있는 요즘.

알싸하면서 매콤새콤한 음식이 자꾸만 땡겨 맛집정보를 듣고 찾아가게된 '강릉집'

 

직접 강원도 강릉에 위치한 본점을 가서 바다를 벗삼아 먹었더라면 더욱 좋았겠지만,

아쉬운대로 가까운 역삼동에 있는 강릉집을 찾게 되었다.

 

 

 프랜차이즈라 서울에는,

삼성동, 사당동,센트럴시티점,신촌점 분당점 등 여러군데에 있다.

 

그중 우리가 찾아간곳은 르네상스 호텔 뒷편 골목에 위치해 있는 강릉집 역삼점 이었다.

 

 

 

 

 

나의 님과 둘이 갔기 때문에,

우린 생선뼈다데기쌈 회무침 2인용 주문:)

 

 

 

 

보기만 해도 신선해보이고

우럭회 와 야채가 골고루 버무려져 군침이 돌게 만들었다:!!

 

 

 

 

리필용으로 한접시가 따로 더 나온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리필 추가비용이 없다 !!

무료리필이라는것 !!

 

 

 

 

깻잎위 가장자리에 날치알이 송글송글 올려져 있다. 

 

기본반찬으로 나온 김과 함께 싸먹어도 좋고,

그냥 이대로 깻잎쌈과 함께 회무침을 적절히 얹어먹어도 일품!!

 

 

 

 

회무침을 쌈에 싸먹자 마자, 내가 제일먼저 했던말은 여기에 소면이 있었음 더 좋겠다라고 했었다.

 

그런데 두둥:)

 말이 끝나기도 전에, 비빔 막국수 등장!!! 끼약 ><

 

 

 

 

비닐장갑 끼고 주먹밥 버무리는 나의 님 '손' 등장ㅋㅋ 꺄악

 

매콤새콤한 회무침에 고소한 주먹밥이 먹고 싶어서 주문한 날치알 주먹밥.

 

회무침쌈 한입 주먹밥 한입

 

요렇게 먹으니 간이 딱딱 맞았다 ^ ^

 

 

 

 

 

꼬마 간장게장:)

꼬마 게장이라 속이 별로 없지 않을까 싶었는데

작은고추가 맵다고

꼬마 게장안에도 속이 꽉꽉 있어서 쪽쪽 빨아먹다 으흐

 

 

 

 

 

부드러운 연두부

 

 

 

 

 

깻잎쌈과 함께 싸먹으면 더욱 맛좋은 잘구워진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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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 주문하자 마자 제일먼저 나오는 , 미역국도 정말 맛있었는데.

미역국과, 마무리로 나오는 매운탕 사진을 못찍어서 너무 아쉽다.

 

 

어쨌든 배는 두둑히 채우고 기분좋게 한잔씩 하고 나와 기분좋았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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