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반가워요 많이 읽어주셔서 고맙구 저는 악플을 달아줘도 기분이좋네요~히히 그리고 ㅠㅠ 사진 무섭다구 하시는데 .. 전 더무섭고 잔인한걸 원하는데..그러시면 네이트 운영자님께서 삭제하셔서 ㅠㅠ 귀신수위를 조절하고있는거랍니다.!! ------------------------이해하면 무섭고도 슬픈이야기 ★시리즈2★ 5편 ------------------------ 나는 흔히 말하는 키보드 워리어에다 변태다. 내 능력으론 도저히 안되서 인터넷의 힘을 빌리기로 했다. 인터넷에 이런글을 썻다. (훈남이 xxxx여자구함 ㅋㅋ) 이런 글들을 썻고 아무런 댓글도 안달리다가 어떤 여자에게 갑자기 카톡이 왔다. 오 그렇다!!! 구해진것이다. 아싸 ㅋㅋㅋ드뎌 나도 여자를.. 이런 생각에 설렜고 혹시 내 얼굴 보고 도망가지 않을까 걱정도 되기도 했고 또 거짓말은 아닌가 의심을 품기도 해보았다. 뭐 내일이면 알겟지 밑져야 본전이니까 난 만나기로 한 약속장소에서 기다렸다. 아 드디어 왔다.. 귀여운 외모와 착한 몸매를 가지고 있었다. 나에게 그정도면 감지덕지였다. 오늘 짜릿한 밤을 즐길수 있을거 같다. 하앜하앜.. 그리고 애기를 좀하다가 그녀가 술을 먹자고 제안을 했다! 옳거니 술까지 마시고 아싸아싸 계획대로다.. 술을 이리저리 먹다 나도 모르게 취해버렸다. 그러다가 깨보니 어느 건물같은곳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있었고 시간은 벌써 아침10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그리고 난 깨자마자 한 사람에게 물어보았다. 근데 도통 이해할수 없는 이야기만 하였다. 조상공덕을 아시냐고 무슨소린지... 그리고는 갑자기 조상에게 바칠 돈을 내라는 거였다. 어이가 없었지만... 분위기도 좀 그렇고 해서 돈은 일단 조금 냈다. 그리고는 연락처와 집 주소 등을 적으라 하였다. 난 안한댔는데 끝까지 고집을 피워서 결국 적었다. 그리고 다음에 또 보자면서 해맑은 얼굴로 나를 보내주었다. 근데 어느날인가부터 계속 그사람들이 찾아오고 난 어쩔수 없이 끌려가고. 돈을 계속 내고.. 안 그래도 돈이 없는데..돈이 없다고 말해봐도 도통 이해할수 없는 소리만 하고 난 그래서 더이상은 못하겠다고 몇번 말해봤다. 하지만 쥐뿔도 먹히지 않았다.. 기필코 오늘은 이런 이상한 집단에 있기 싫다고 그만 다니고 싶다고 신고할거라고 말했다. 그런데. 갑자기 그 집단에 있던 남자들이 나를 끌고 가서 무차별적으로 때리기 시작했다. 난 울고 빌어봤지만 그들은 흥분했는지 도저히 때리는걸 멈추지 않았다... 내가 죽을때까지도...... 내가 그런 허튼 짓을 하지만 않았다면.. 괜히 그러지만 않았다면 후회하고 반성한다. 추천안하면 이불속에서 귀신과 대면하게 됨 오늘은 간단한 귀신 짤이라 사진有는 안 넣습니다~ 다들 행복하게 지내세요~~ㅎㅎ -------------------------------------------글을 이해 안가게해서 죄송합니다. 32424
이해하면 무섭고도 슬픈이야기 ★시리즈2★ 5편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반가워요 많이 읽어주셔서 고맙구
저는 악플을 달아줘도 기분이좋네요~히히
그리고 ㅠㅠ 사진 무섭다구 하시는데 ..
전 더무섭고 잔인한걸 원하는데..그러시면
네이트 운영자님께서 삭제하셔서 ㅠㅠ
귀신수위를 조절하고있는거랍니다.!!
------------------------이해하면 무섭고도 슬픈이야기 ★시리즈2★ 5편 ------------------------
나는 흔히 말하는 키보드 워리어에다 변태다.
내 능력으론 도저히 안되서 인터넷의 힘을 빌리기로 했다.
인터넷에 이런글을 썻다.
(훈남이 xxxx여자구함 ㅋㅋ)
이런 글들을 썻고 아무런 댓글도 안달리다가
어떤 여자에게 갑자기 카톡이 왔다.
오 그렇다!!!
구해진것이다. 아싸 ㅋㅋㅋ드뎌 나도 여자를..
이런 생각에 설렜고 혹시 내 얼굴 보고 도망가지 않을까 걱정도 되기도 했고
또 거짓말은 아닌가 의심을 품기도 해보았다.
뭐 내일이면 알겟지
밑져야 본전이니까
난 만나기로 한 약속장소에서 기다렸다.
아 드디어 왔다.. 귀여운 외모와 착한 몸매를 가지고 있었다.
나에게 그정도면 감지덕지였다. 오늘 짜릿한 밤을 즐길수 있을거 같다. 하앜하앜..
그리고 애기를 좀하다가 그녀가 술을 먹자고 제안을 했다!
옳거니 술까지 마시고 아싸아싸 계획대로다..
술을 이리저리 먹다 나도 모르게 취해버렸다.
그러다가 깨보니 어느 건물같은곳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있었고
시간은 벌써 아침10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그리고 난 깨자마자 한 사람에게 물어보았다.
근데 도통 이해할수 없는 이야기만 하였다.
조상공덕을 아시냐고 무슨소린지...
그리고는 갑자기 조상에게 바칠 돈을 내라는 거였다.
어이가 없었지만... 분위기도 좀 그렇고 해서 돈은 일단 조금 냈다.
그리고는 연락처와 집 주소 등을 적으라 하였다.
난 안한댔는데 끝까지 고집을 피워서 결국 적었다.
그리고 다음에 또 보자면서 해맑은 얼굴로 나를 보내주었다.
근데 어느날인가부터 계속 그사람들이 찾아오고 난 어쩔수 없이 끌려가고.
돈을 계속 내고.. 안 그래도 돈이 없는데..돈이 없다고 말해봐도 도통 이해할수 없는 소리만
하고 난 그래서 더이상은 못하겠다고 몇번 말해봤다. 하지만 쥐뿔도 먹히지 않았다..
기필코 오늘은 이런 이상한 집단에 있기 싫다고 그만 다니고 싶다고 신고할거라고 말했다.
그런데. 갑자기 그 집단에 있던 남자들이 나를 끌고 가서 무차별적으로 때리기 시작했다.
난 울고 빌어봤지만 그들은 흥분했는지 도저히 때리는걸 멈추지 않았다...
내가 죽을때까지도......
내가 그런 허튼 짓을 하지만 않았다면..
괜히 그러지만 않았다면
후회하고 반성한다.
추천안하면
이불속에서 귀신과 대면하게 됨
오늘은 간단한 귀신 짤이라 사진有는 안 넣습니다~
다들 행복하게 지내세요~~ㅎㅎ
-------------------------------------------글을 이해 안가게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