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정부가 휴대전화로 문자 메시지를 보낼 때 Jesus Christ(예수 그리스도)라는 단어를 써서는 안된다며 금지단어 목록에 포함시켰다.
파키스탄 정부는 현재 문자 메시지를 보낼 때 음란단어나, 속어, 욕설 등을 포함하면 자동적으로 통신업체가 차단하도록 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고, 모든 통신업체가 이 방침을 따르고 있다.
그런데 Jesus Christ(예수 그리스도)를 금지 단어에 포함시키면서 이 단어가 음란단어나 속어, 욕설이 아니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현재 파키스탄 정부는 1,600개가량의 단어를 금지 단어로 포함시켰다. 정부는 “표현과 언론의 자유는 허용해야 하지만, 이슬람의 영광을 위해 적절한 제재를 가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반면 파키스탄 인권운동 그룹들은 심각한 인권억압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특히 지금은 문자메시지에 그치지만, 이를 발판으로 모든 정보를 검열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또 전인구의 3% 정도의 기독교인이 합법적으로 존재하는 상황에서 이와 같은 통제를 하는 것은 한계를 넘어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출처:매일선교소식)
내가 또한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인자도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는 자는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서 부인을 당하리라 (누가복음12:8-9)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로마서1:16)
지금 부르다가 죽어도 좋을 이름이 있다면, 그 이름은 ‘예수그리스도’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오직 높임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주님, 보배되신 주님을 알지 못하는 무지한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속어와 욕설처럼 치부하려는 사단의 유치한 도모를 드러내시고 예수그리스도 이름을 이 땅에서 영화롭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생명 다해 주를 사랑하는 종들의 예배와 기도를 들으시고 밀알과 같이 ‘예수그리스도’ 그 이름 그대로 썩어져 향기를 발하는 이들의 삶을 받아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그 이름은 문자에서 그칠 수 없으며 살아 생생하게 증거하는 증인들의 삶으로 말하게 될 것을 믿습니다. 주님, 파키스탄의 교회들을 든든히 붙들어 주시옵소서. 이 일로 말미암아 모든 정보를 검열하고 인권을 억압한다 할지라도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이 없네.’라는 찬송의 고백을 멈추지 않고 더욱 십자가의 영광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가장 아름다우시고 존귀하신 주님, 사랑합니다.
파키스탄, ‘Jesus Christ’ 사용 금지어 지정
이슬람 영광을 위해 제재 가할 수 있어, 심각한 인권억압이라 비판
파키스탄 정부가 휴대전화로 문자 메시지를 보낼 때 Jesus Christ(예수 그리스도)라는 단어를 써서는 안된다며 금지단어 목록에 포함시켰다.
파키스탄 정부는 현재 문자 메시지를 보낼 때 음란단어나, 속어, 욕설 등을 포함하면 자동적으로 통신업체가 차단하도록 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고, 모든 통신업체가 이 방침을 따르고 있다.
그런데 Jesus Christ(예수 그리스도)를 금지 단어에 포함시키면서 이 단어가 음란단어나 속어, 욕설이 아니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현재 파키스탄 정부는 1,600개가량의 단어를 금지 단어로 포함시켰다. 정부는 “표현과 언론의 자유는 허용해야 하지만, 이슬람의 영광을 위해 적절한 제재를 가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반면 파키스탄 인권운동 그룹들은 심각한 인권억압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특히 지금은 문자메시지에 그치지만, 이를 발판으로 모든 정보를 검열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또 전인구의 3% 정도의 기독교인이 합법적으로 존재하는 상황에서 이와 같은 통제를 하는 것은 한계를 넘어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출처:매일선교소식)
내가 또한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인자도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는 자는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서 부인을 당하리라 (누가복음12:8-9)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로마서1:16)
지금 부르다가 죽어도 좋을 이름이 있다면, 그 이름은 ‘예수그리스도’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오직 높임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주님, 보배되신 주님을 알지 못하는 무지한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속어와 욕설처럼 치부하려는 사단의 유치한 도모를 드러내시고 예수그리스도 이름을 이 땅에서 영화롭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생명 다해 주를 사랑하는 종들의 예배와 기도를 들으시고 밀알과 같이 ‘예수그리스도’ 그 이름 그대로 썩어져 향기를 발하는 이들의 삶을 받아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그 이름은 문자에서 그칠 수 없으며 살아 생생하게 증거하는 증인들의 삶으로 말하게 될 것을 믿습니다. 주님, 파키스탄의 교회들을 든든히 붙들어 주시옵소서. 이 일로 말미암아 모든 정보를 검열하고 인권을 억압한다 할지라도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이 없네.’라는 찬송의 고백을 멈추지 않고 더욱 십자가의 영광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가장 아름다우시고 존귀하신 주님, 사랑합니다.
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