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김일성 100회 생일을 기념으로 광명성3호를 발사하겠다는 발표를 한 지도 거의 일주일이 다 되어 갑니다. 북한의 이번 발표는 지난 2월 29일 북한이 미국과 장거리 미사일 시험발사 유예에 합의한지 보름 만에 실용위성 이라는 이름으로 광명성3호 발표 계획을 한 것이라 국제사회가 시끌벅적 해졌죠.
중국 외교부 또한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해 두 차례나 우려를 표명한 바 있죠. 북한의 우호국도 발사하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는데, 좌파시민단체나 야당에서는 단순한 실용위성이라는 북한의 말을 앵무새처럼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정부에 대해 너무 과잉반응이 아니냐며 오히려 정부를 질타하고 있으니, 이들이 진정 한국의 국민이 맞는 것인지 또한 국회의원 후보를 그들 당의 이름으로 출마시키고 나아가서는 국가의 정권을 노려도 되는 자격이 있는 인물들인지 한심스럽기도 하네요!~@.@
이처럼 북한의 미사일 협박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북한을 달래기 위해 대북 퍼주기를 선동하는 좌파세력의 농간에 넘어가서는 안될 것입니다. '비굴한 평화라도 전쟁보다는 낫다는 말'에 현혹되었다가는 또다시 우리 젊은이들을 잃을 수도 있어요. 튼튼한 안보와 원칙있는 대북정책만이 살길이죠.
북한 또한 이번처럼 무모한 미사일 발사 도발로 인해 국제사회에서 입지가 무척 좁아진 건 사실입니다. 웬만하면 북한편 들어주는 중국도 이번에는 북한의 안하무인 태도에 등을 돌려 버렸죠. 툭하면 엄마 치마폭으로 달려가 숨던 사고뭉치 북한도 두드려 맞고 집에서 쫓겨날 날이 멀지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도 이와중에도 북한에 동조하며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정당성을 두둔 하는 종북 좌파 세력 때문에 대한민국의 안보가 위험천만한 국면을 맞게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국민들이 북한의 도발과 협박에 좀 더 능동적을 대응해 혹세무민하려는 종북좌파 세력에 속지말고 이들 빨갱이 세력들이 대한민국 내부에 침투할 수 없도록 투철한 국가관을 확립해야 할 것입니다
이것만 알자
북한이 김일성 100회 생일을 기념으로 광명성3호를 발사하겠다는 발표를 한 지도 거의 일주일이 다 되어 갑니다. 북한의 이번 발표는 지난 2월 29일 북한이 미국과 장거리 미사일 시험발사 유예에 합의한지 보름 만에 실용위성 이라는 이름으로 광명성3호 발표 계획을 한 것이라 국제사회가 시끌벅적 해졌죠.
중국 외교부 또한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해 두 차례나 우려를 표명한 바 있죠. 북한의 우호국도 발사하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는데, 좌파시민단체나 야당에서는 단순한 실용위성이라는 북한의 말을 앵무새처럼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정부에 대해 너무 과잉반응이 아니냐며 오히려 정부를 질타하고 있으니, 이들이 진정 한국의 국민이 맞는 것인지 또한 국회의원 후보를 그들 당의 이름으로 출마시키고 나아가서는 국가의 정권을 노려도 되는 자격이 있는 인물들인지 한심스럽기도 하네요!~@.@
이처럼 북한의 미사일 협박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북한을 달래기 위해 대북 퍼주기를 선동하는 좌파세력의 농간에 넘어가서는 안될 것입니다. '비굴한 평화라도 전쟁보다는 낫다는 말'에 현혹되었다가는 또다시 우리 젊은이들을 잃을 수도 있어요. 튼튼한 안보와 원칙있는 대북정책만이 살길이죠.
북한 또한 이번처럼 무모한 미사일 발사 도발로 인해 국제사회에서 입지가 무척 좁아진 건 사실입니다. 웬만하면 북한편 들어주는 중국도 이번에는 북한의 안하무인 태도에 등을 돌려 버렸죠. 툭하면 엄마 치마폭으로 달려가 숨던 사고뭉치 북한도 두드려 맞고 집에서 쫓겨날 날이 멀지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도 이와중에도 북한에 동조하며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정당성을 두둔 하는 종북 좌파 세력 때문에 대한민국의 안보가 위험천만한 국면을 맞게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국민들이 북한의 도발과 협박에 좀 더 능동적을 대응해 혹세무민하려는 종북좌파 세력에 속지말고 이들 빨갱이 세력들이 대한민국 내부에 침투할 수 없도록 투철한 국가관을 확립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