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당시 제명의로 되있는 카드빛은 제가 짋어지고 위자료, 양육비 안받는 조건으로 아이를 제가키우기로 하고 이혼을 했어요 이혼후 얼마지나지 않아 좋은사람을 만났네요
아이한테도 잘해주고 아이도 좋아하는 정말 좋은사람을 만나 재혼해서 살고있는데요..
지금 신랑도 재혼인데 결혼식올린후에 애가있는 이혼녀라는걸 알았고 어쩔수없이 아이키우면서 사는도중에 아이엄마가 2번이나 아이두고 바람이 나서 혼인신고는 아직안했기에 아이 데려다 주고 결혼생활 정리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저를 만났어요.
부모님들께 허락받고 저희 같이 살겠다고 할때 부모님들께서 (특히 저희부모님)아이로 인해서 다툴일이 많을거라고 그때마다 현명하게 대처하라 말씀많이 하셨는데 신랑하고 아이문제로 다툴떄마다 정말 많이 속상하고 답답하네요..
저희신랑 육아경험이 없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제가 너무 아직도 어리다 어리다 생각해서 그러는건지 육아문제에 있어서 자꾸 부딧혀요..
아이가 지금 4살입니다. 아직은 어리다면 어린나이지요.. 아이가 저랑 신랑한테 주로 혼나는 이유는 고집과 폭력입니다. 자기뜻데로 안되면 들고있던 물건을 집어던진다던가. 엄마 아빠를 때린다던가. 아니면 괜히 이유없는 고집을 부리고 못된말을 합니다.
이혼당시에 아이보는앞에서 전남편이 저를 목을졸라 들어올려 집어던지고 발로차고.. 경찰도 부르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아이가 그걸로 충격받고 그뒤론 이상행동들을 하여서 정신과 치료도 받고 했었는데 아직 심리적으로 많이 불안한 상태입니다.
친부가 행사하는 폭력을 본탓도 있는지 아이한테 폭력성도 좀 있고요..
저는 아직 아이가 어리고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이다 보니 아이한테 더 미안하고 잘해주려고 하고있어요.. 신랑이 보기엔 마냥 오냐오냐 하는거 같은가 봅니다..
그래도 신랑이 아이혼낼땐 속상하기도 하고 괜히 제가 끼어들면 안될듯 싶어 슬그머니 자리 피했다가 다 혼나고나서 조용히 아이 달래주고 아빠 잘못했습니다 하고와 그러고 시킵니다..
근데 제가 아이를 혼낼땐 신랑이 옆에서 같이 거들어요.. 또 아이가 잘못했을때도 제가볼땐 심하게 혼낼일이 아닌거 같은데..신랑은 무조건 소리부터 지르고 울리기 바쁩니다.
제생각엔 아이한테 뭘 잘못했는지 왜 혼이나야 하는지 왜 그런행동을 하면 안되는지 설명도 해주고 타이르면 잘 알아들을거 같은데 슬슬 달래가면서 타일러도 될성 싶은데 무조건 아이한테 소리부터 지르고
가끔 제가 너무 그러지마 아직 어린애니깐 너무 기죽이지 말고 타일르라고 하면
4살이면 다 큰거야 애가 기살아서 뭐하냐며 애는 아빠무서운줄 알아야해 그럽니다..
처음엔 아이도 아빠아빠 하며 잘따랐는데.. 이젠 아빠는 무서운존재이기 이전에 두려운 존재가 되어버렸어요 정이 많은 아이라 아빠아빠 하며 좋아는 하는데 아빠 옆에 가긴싫어해요.. 또 혼날까봐 두려워 하는거 같고.. 신랑이 조금만 큰소리내도 울면서 엄마 아빠무서워 하면서 제뒤에 꼭 붙어서 떨어지질 안네요.
재혼부부. 아이 육아(훈육) 어떻게해야 현명한걸까요..
저는 22살어린나이에 14살 차이나는 사람과 결혼해서 4년의 결혼생활을 했습니다.
폭력과 무시 , 성격차이, 시댁식구들과의 갈등으로 인해서 결국엔 이혼을 했고.
결혼생활당시 신랑은 신용에 문제가 있어 신용카드등은 제명의였기에
이혼당시 제명의로 되있는 카드빛은 제가 짋어지고 위자료, 양육비 안받는 조건으로 아이를 제가키우기로 하고 이혼을 했어요 이혼후 얼마지나지 않아 좋은사람을 만났네요
아이한테도 잘해주고 아이도 좋아하는 정말 좋은사람을 만나 재혼해서 살고있는데요..
지금 신랑도 재혼인데 결혼식올린후에 애가있는 이혼녀라는걸 알았고 어쩔수없이 아이키우면서 사는도중에 아이엄마가 2번이나 아이두고 바람이 나서 혼인신고는 아직안했기에 아이 데려다 주고 결혼생활 정리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저를 만났어요.
부모님들께 허락받고 저희 같이 살겠다고 할때 부모님들께서 (특히 저희부모님)아이로 인해서 다툴일이 많을거라고 그때마다 현명하게 대처하라 말씀많이 하셨는데 신랑하고 아이문제로 다툴떄마다 정말 많이 속상하고 답답하네요..
저희신랑 육아경험이 없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제가 너무 아직도 어리다 어리다 생각해서 그러는건지 육아문제에 있어서 자꾸 부딧혀요..
아이가 지금 4살입니다. 아직은 어리다면 어린나이지요.. 아이가 저랑 신랑한테 주로 혼나는 이유는 고집과 폭력입니다. 자기뜻데로 안되면 들고있던 물건을 집어던진다던가. 엄마 아빠를 때린다던가. 아니면 괜히 이유없는 고집을 부리고 못된말을 합니다.
이혼당시에 아이보는앞에서 전남편이 저를 목을졸라 들어올려 집어던지고 발로차고.. 경찰도 부르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아이가 그걸로 충격받고 그뒤론 이상행동들을 하여서 정신과 치료도 받고 했었는데 아직 심리적으로 많이 불안한 상태입니다.
친부가 행사하는 폭력을 본탓도 있는지 아이한테 폭력성도 좀 있고요..
저는 아직 아이가 어리고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이다 보니 아이한테 더 미안하고 잘해주려고 하고있어요.. 신랑이 보기엔 마냥 오냐오냐 하는거 같은가 봅니다..
그래도 신랑이 아이혼낼땐 속상하기도 하고 괜히 제가 끼어들면 안될듯 싶어 슬그머니 자리 피했다가 다 혼나고나서 조용히 아이 달래주고 아빠 잘못했습니다 하고와 그러고 시킵니다..
근데 제가 아이를 혼낼땐 신랑이 옆에서 같이 거들어요.. 또 아이가 잘못했을때도 제가볼땐 심하게 혼낼일이 아닌거 같은데..신랑은 무조건 소리부터 지르고 울리기 바쁩니다.
제생각엔 아이한테 뭘 잘못했는지 왜 혼이나야 하는지 왜 그런행동을 하면 안되는지 설명도 해주고 타이르면 잘 알아들을거 같은데 슬슬 달래가면서 타일러도 될성 싶은데 무조건 아이한테 소리부터 지르고
가끔 제가 너무 그러지마 아직 어린애니깐 너무 기죽이지 말고 타일르라고 하면
4살이면 다 큰거야 애가 기살아서 뭐하냐며 애는 아빠무서운줄 알아야해 그럽니다..
처음엔 아이도 아빠아빠 하며 잘따랐는데.. 이젠 아빠는 무서운존재이기 이전에 두려운 존재가 되어버렸어요 정이 많은 아이라 아빠아빠 하며 좋아는 하는데 아빠 옆에 가긴싫어해요.. 또 혼날까봐 두려워 하는거 같고.. 신랑이 조금만 큰소리내도 울면서 엄마 아빠무서워 하면서 제뒤에 꼭 붙어서 떨어지질 안네요.
아이가 잘못한것도 있지만.. 신랑도 조금은 육아방법을 바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어떻게 대처하는게 현명한걸까요..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