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자있는 남자, 여자 건드리면 안됩니다.

화이팅2012.03.23
조회17,219

임자있는 남자, 여자를 짝사랑 하시는 분들.. 많은걸로 압니다.

 

괴로우시겠죠. 좋아한다 표현도 못하고 이런 마음 품으면 안된다는 생각을 하지만

 

마음이 뜻대로 안해주니 많이 힘드실 겁니다.

 

하지만 짝사랑하는 상대의 애인도 많이 힘듭니다. 불안해 하고 초조해 합니다.

 

내 남자친구, 여자친구를 믿는다 하지만 한쪽 마음구석엔 불안함이 있습니다.

 

내 소중한 사람 빼앗을 까봐 행복한 시간들이 사라질까봐 불안하고 두려워 합니다.

 

입장을 바꿔서 생각을 해보세요 . 사랑하는 사람을 다른 이가 좋다고 건드리면 어떤마음이 드십니까.

 

그러니 사랑하고 있는 사람들의 행복한 시간을 깨지 말아줬으면 합니다. 남의눈에 피눈물흘리게 하면

 

그눈물이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세상에 반은 남자, 여자라고 하죠

 

왜 힘든사랑을 하려고 하십니까. 왜 다른사람의 행복을 깨면서 까지 힘들게 사랑을 하려고 하십니까.

 

당신들은 힘든사랑을 하기위해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또 남의 행복을 깨면서 사랑하라고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지금 당신이 사랑하고 있는 그사람은  인연이 아닌겁니다.

 

그러니 행복하게 웃고 있는 사람들의 사랑을 지켜줬으면 합니다.

 

그리고 정말 당신이 그사람을 사랑한다면 그사람의 행복한 모습을 지켜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힘들겠죠. 정말 가슴이 미어지실겁니다. 하지만 그사람을 정말 좋아하고 사랑한다면 

 

 그 사람의 행복을 지켜주는게 당신의 사랑에 대한  예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