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남자친구가 먼저 연락이왔습니다...힘들다고..뭐가 그렇게힘드세요~잘살아죠ㅋㅋ이런식으로 아무렇지않은듯이 연락을했었습니다..제가 피자집에서 피자만드는일을하고있었어요..근데 피자가먹고싶다고 만들어다달라더군요 알았다고..그렇게도 몇번만나고..정말 안되겠다 싶어서 더 연락을안했었죠..이미 마음은 다시 아파졌구요..근데 어느날 술먹고싶다고 연락이왔어요..전그때 술을먹으러 가는중이였거든요 과사람들과 함꼐 남자친구집근처였어요 그래서 그럼 친구들이랑 마시면되지 먼고민입니까 라고 답장을했더니
애들다 술안먹는데..근데혼자먹긴 싫어..힘들다 술이나한잔사라 이러더군요...그래서 거절했습니다 선약이있다구요 그렇게 과사람들과 술을마신지2시간째 갑자기 나와 이러고 카톡이오더군요 뭔소리에요?라고보냈더니 5분뒤에나와 델러갈테니깐 이러더군요 됫다고 왜 오냐고 알아서 갈꺼니깐 오지말라고햇더니..
친구들과 술집 밖에서 담배를 피고있었습니다..친한남자애가 제뒤에서 백허그식으로 저한테 기대고 담배를피고있었죠..근데 바로앞에 어디서 많이 본 익속한 차가 갑자기 빵!이러는겁니다 별이상한새끼네 이러고 무시하고 담배를 피고 들어갔는데 전화가오더군요 남자친구한테 다짜고짜하는말이 나와였습니다 또..
결국엔 먼저간다고 친구들에 말을하고 먼저나와서 차에탔습니다..그때제가 알딸딸한상태여서 차에타고나서 그냥 바로 눈을 감아버렸습니다 얼굴을 보면 안될꺼같아서요..술많이먹었냐고..까페나가자 술좀깨야지
이래서 저희가 자주가던 까페로 향했습니다
까페에가서 앉아서 전그냥 고개만 숙이고 있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왜 그러고있냐며 고개들으라고해서 전또 멍청하게 얼굴을 보고말았죠...대뜸하는말이...하..힘들다 00아...이러더군요..전그냥 아무말없이 쳐다만봤습니다..머리가 헝클어져있더군요 제대로 해줬더니 씨익웃더라구요..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저희집근처에다가 차를주차해놓고 가만히있는데 어색하더군요 계속 제얼굴을 쳐다보고있는기분이들어서 일부러 밝은척했습니다..우와 우리집근처에 이런곳도 있었구나~선배 이거봐요!이쁘죠?나보단안이뿌네..?
이러면서 근데 남자친구가 얼굴좀봐봐..^^
이래서 봤더니 00아 .. 나 한번만 안아주면 안되? ....이러더라구요 쿨한척 으이구 우리선배또뭐가 그렇게힘들게한디야 아 안아주는거 비싼데...에이 하고안아줬습니다 그리고 떼어내려고했더니 안놔주더라구요..
잠깐만..진짜잠깐만...딱5분만이러고있자....그래서 많이힘든일이있나보다하고 토닥토닥해주면서 힘들어하지마요..뭐가그렇게 힘든지는 모르겠지만요 힘들면 언제든지 기대요!후배좋다는게 뭡니까!!이러면서 애써괜찮은척했죠..좋다..너무좋다....00아.....우리다시시작할까?....라고하는순간 정말 머리가 멍해졌습니다..말이길어졌네요 하하;;이렇게 다시사귀기시작했는데 2주뒤에 남자친구가 안산으로 취직을해서 장거리연애가시작됬습니다 그리고 3개월뒤에 헤어졌습니다.....지친다고..지금은 나자신챙기는것도바쁘고..힘들다고..연락도 자주못하고 만나지도 못해서...그냥 그만두는게 좋을꺼같다고...
알았다고 헤여졌습니다..근데......1달을 버텼는데 도저히안되겠더라구요 정말 미칠꺼같더라구요..
2년동안사귀고나서헤어진..
2년동안사겼습니다..
근데 2틀전에 헤어졌습니다..이유는 장거리연애인데 처음헤어졌을때 5~6개월동안의공백기간이있었습니다..평소에 대학동아리때문에 물어볼께 많은데 남자친구가 전년도 회장이여서 물어볼사람이 남자친구뿐이였습니다..그렇게 연락을하고 나서 이런저런이유로 연락을하고지내면 또 맘아플까봐 연락을안했었죠
근데 남자친구가 먼저 연락이왔습니다...힘들다고..뭐가 그렇게힘드세요~잘살아죠ㅋㅋ이런식으로 아무렇지않은듯이 연락을했었습니다..제가 피자집에서 피자만드는일을하고있었어요..근데 피자가먹고싶다고 만들어다달라더군요 알았다고..그렇게도 몇번만나고..정말 안되겠다 싶어서 더 연락을안했었죠..이미 마음은 다시 아파졌구요..근데 어느날 술먹고싶다고 연락이왔어요..전그때 술을먹으러 가는중이였거든요 과사람들과 함꼐 남자친구집근처였어요 그래서 그럼 친구들이랑 마시면되지 먼고민입니까 라고 답장을했더니
애들다 술안먹는데..근데혼자먹긴 싫어..힘들다 술이나한잔사라 이러더군요...그래서 거절했습니다 선약이있다구요 그렇게 과사람들과 술을마신지2시간째 갑자기 나와 이러고 카톡이오더군요 뭔소리에요?라고보냈더니 5분뒤에나와 델러갈테니깐 이러더군요 됫다고 왜 오냐고 알아서 갈꺼니깐 오지말라고햇더니..
친구들과 술집 밖에서 담배를 피고있었습니다..친한남자애가 제뒤에서 백허그식으로 저한테 기대고 담배를피고있었죠..근데 바로앞에 어디서 많이 본 익속한 차가 갑자기 빵!이러는겁니다 별이상한새끼네 이러고 무시하고 담배를 피고 들어갔는데 전화가오더군요 남자친구한테 다짜고짜하는말이 나와였습니다 또..
결국엔 먼저간다고 친구들에 말을하고 먼저나와서 차에탔습니다..그때제가 알딸딸한상태여서 차에타고나서 그냥 바로 눈을 감아버렸습니다 얼굴을 보면 안될꺼같아서요..술많이먹었냐고..까페나가자 술좀깨야지
이래서 저희가 자주가던 까페로 향했습니다
까페에가서 앉아서 전그냥 고개만 숙이고 있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왜 그러고있냐며 고개들으라고해서 전또 멍청하게 얼굴을 보고말았죠...대뜸하는말이...하..힘들다 00아...이러더군요..전그냥 아무말없이 쳐다만봤습니다..머리가 헝클어져있더군요 제대로 해줬더니 씨익웃더라구요..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저희집근처에다가 차를주차해놓고 가만히있는데 어색하더군요 계속 제얼굴을 쳐다보고있는기분이들어서 일부러 밝은척했습니다..우와 우리집근처에 이런곳도 있었구나~선배 이거봐요!이쁘죠?나보단안이뿌네..?
이러면서 근데 남자친구가 얼굴좀봐봐..^^
이래서 봤더니 00아 .. 나 한번만 안아주면 안되? ....이러더라구요 쿨한척 으이구 우리선배또뭐가 그렇게힘들게한디야 아 안아주는거 비싼데...에이 하고안아줬습니다 그리고 떼어내려고했더니 안놔주더라구요..
잠깐만..진짜잠깐만...딱5분만이러고있자....그래서 많이힘든일이있나보다하고 토닥토닥해주면서 힘들어하지마요..뭐가그렇게 힘든지는 모르겠지만요 힘들면 언제든지 기대요!후배좋다는게 뭡니까!!이러면서 애써괜찮은척했죠..좋다..너무좋다....00아.....우리다시시작할까?....라고하는순간 정말 머리가 멍해졌습니다..말이길어졌네요 하하;;이렇게 다시사귀기시작했는데 2주뒤에 남자친구가 안산으로 취직을해서 장거리연애가시작됬습니다 그리고 3개월뒤에 헤어졌습니다.....지친다고..지금은 나자신챙기는것도바쁘고..힘들다고..연락도 자주못하고 만나지도 못해서...그냥 그만두는게 좋을꺼같다고...
알았다고 헤여졌습니다..근데......1달을 버텼는데 도저히안되겠더라구요 정말 미칠꺼같더라구요..
그래서 남자친구의 친구가 같이있다고 오라고해서 갔습니다...
친구가가고...서로이야기해야되는데 제가 말을못하고 계속 땅만 쳐다봤습니다...
할말있다며..뭔데? 계속말안할꺼야?.....이래서 결국엔 보고싶었어....연락하고싶은데..못했어..
지금은 내가 해줄수있는게아무것도없으니깐..뭐라도 해줄수있는게 있어야 연락을하는데..못했어..
라고하니깐 말없이 안아주더라구요....그렇게 다시 사겼습니다
그리고 7개월뒤 제가 안산으로 올라가서 2달간 같이 동거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제가 저희집으로 내려온뒤 1달이된지금....헤어졌습니다...
이유가...2개월간제가 남자친구의 집에서 같이 산게 독이되서입니다....독이..됬어요..거의 화성인바이러스에 나온 신생아녀처럼 하나하나 다해주고 챙겨줬습니다 같이 일을하면서요 일끝나고 서로집에들어오면 저는 집안일을하구요 그렇게 지냈어요...근데 그게 독이되서 제가온뒤로 남자친구가 다시안산오면 안되냐고 보고싶다고 할때가 많아졌습니다 밥먹을때랑 청소할때 저의빈자리가 너무 크다고 혼자밥먹기싫다고
와서 밥해주고 같이먹으면 안되냐고.....무슨 발렌타인데이나 그런날들엔 장난식으로 달라고하면
안산오면 주께 자기 안산와.. 이렇게 뭐든지 안산으로 오라는말을했습니다....
공장이 시즌이 되서 너무힘들어서 연락을잘못하게됬죠...전 자존심챙길이유따위없이 무슨일하는지 제가 직접격어보고그래서 왜연락안하냐 뭐하냐 보채지않고 기다렸습니다..전학교를 다니고 남자친구는 사회생활을하는거니깐요..당연히 제가 이해해줘야하는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힘들어도 참고 아파도참고 다참았습니다.....
근데 남자친구는 그독과 제가 자존심을 버리면서까지 이러는걸 보는게 더힘들고 안쓰러워서
더안힘들어했으면 좋겠다고 그만하자더군요.......
세상에서 제일나쁜놈이라고 생각하고 절대로 다신 생각하지말라고 잊으라고 나같은새끼 절대 생각하지말라고.......잡았습니다 처음처럼 후회하고싶지않아서요....
근데..이러는게 더가슴아프다고 지금도 난 나만 챙기잖아 나힘들어서 너 못챙기잖아...근데
넌 아무말도 안하고 그런걸 다참고있잖아 그게더 보기힘들어 더 가슴아파.....너한테 너무 상처만주잖아
내가 다시 너한테 돌아가도 나..받아주지마...절대 받아주지마...내가 다시돌아가도 00아..나 받아주지마
라고 하더군요........
더이상말을못했습니다....눈물이멈추질않아서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카톡을 보냈습니다
손가락 하나까지 나 니꺼니깐 기다릴꺼라고 내전부다 니꺼니깐 딴새끼한테 안가고 기다릴꺼라고
내가 니껀데 어딜가란거야..라고....
언제든지기다릴테니깐 ... 다시오라고...꼭오라고 했습니다..
더가슴아픈소리그만하라고...왜..나같은새끼가 뭐가좋냐고...나밖에모른단말이 더가슴아파서...
너 더상처주는일이니깐....그만하자고..그만 아프게하라고 너무아프다고....
그러더군요.....
저...남자친구아니면 안될꺼같습니다가아니라
안됩니다....
다시 돌아가도 받아주지말란말은....무슨뜻일까요....
다시 돌아올까요..?그사람...?
지금 너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