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연애잘하시는 분들 좀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 제가 친구소개로 사귀게 된 오빠가 있어요 소개받고 만나서 다음날부터 사귀게 댔는뎅 그오빠가 저 귀엽다고 되게 좋아했거든요 그래서 오늘8일 인데 되게 얼마안된 커플이져ㅋㅋ 근데 어제 다섯시 반쯤 만나기로 전부터 정해놨는데 폭풍샤워하고 화장하고 다 해서 다섯시 십분이 넘었는데 연락이 안오는거에요 ㅜㅜㅜㅜㅜㅜ 그래서 저도 연락 안하고 있다가 문자 보내니까 보내자마자 문자가 오는거에요 아침에 보낸문자 지금봤다고 그래서 몇시에 만나냐고 그런식으로 말하다가 자기 머리아프다고 말하는데 말하는게 그냥 제가 느끼기에 머리도 아픈데 걍 안만나면 안대냐는 식?? 그런거에요ㅜㅜㅜㅜ 근데 그렇게 하기 싫어서 제가 그럼 천천히 오라고 나도 천천히 갈테니깐 그래서 5시 반까지 만나는거였는데 제가 출발을 여섯시넘어서 하게 됬어요 그래서 버스 타기 전에 콜렉으로 저나를 했는데 원래 콜렉으로 전화하면 내가 저나할꼐~ 이랬는데 어제는 받았는데 아무말도 안하고 여보세요?하니까 그제서야 왜 이러는거에요ㅡㅡ 그래서 제가 당황해서 오빠나 지금 나왔어..!이러니까 끊고 저나하길래 다시 말했더니 응 이러고 또 끊고 근데 맨날 잘해주던 오빠가 이러니까 기분이 막 꽁기꽁기 하고 속상하고 막 그러더라구요 어제 날씨도 우중충해서 기분도 별로 였는데 오빠까지 그러니까 도저히 가고싶은 생각도안들고 걍 다시 전화해서 만나지 말자고 할까 이생각도 했는데 걍 일단 나가자해서 나갔는데 역앞에서 만나기로 했었거든요 근데 역앞에서 한 십분쯤 기 다렸는데 안오는거에요 근데 그떄 문자가 왔는데 어디야? 이렇게 온거에요 그냥 문자를 보면 보낸사람의 기분?그런게 좀 느껴지잔아요 말투같은거에서 근데 이오빠는 어디냐는 말을 이렇게 할 사람도 아니고 평소같았으면 어디양?ㅎㅎ 이랬을텐데 이러니까 어이없기도 하고 요금도 없고 그래서 답장안하고 있었는데 금방 또 문자가 오더라구요 하이마0 앞으로 와 진짜 딱 저렇게 왔어요 근데 그거보고 진짜 아 내가 이렇게 속상하면서 까지 사겨야대나 이런생각도 들고 그래서 역 근처 화장실에 들어가서 거울보면서 웃어봤는데 진짜 억지로 웃는거 딱티나고 너무 슬프고 그랬는데 쩃든 오빠가 말하는대로 갔어요 만나니까 아무렇지도 않게 추운데 따뜻하게 입고오지 이러고... 그래서 아까 저나할떄 화났었냐고 물어보니까 친구랑 싸웠대요 사소한걸로 싸워서 걔가 미안하다고 했다는데 지금 쓰면서 생각해보니까 거짓말일수도 있을것같고 제가 오빠를이렇게 좀 의심하는게 어느날 저녁에 열시쫌넘어서 저나를 했어요 어디냐고 그랬더니 자기 친구데려다 주고있다고 그래서 친구를 왜 오빠가 데려다 주냐고 하니깐 자기가 착한짓좀 하기로 했다면서 그러는데 그 상황에서 여자인가? 이생각이 한번 들긴했는데 오빠믿고 있었고 아니겠지 하는 생각으로 말았는데 친구들한테 말하니까 여자아니냐고 그러고 솔직히 남자앤대 자기가 데려다 주고 택시타고 집에올만큼 소중하겠냐고 근데 또어떤애는 그오빠 저한테 되게 착하게 잘해주니까 착해서 데려다 줄수도 있을거라고 하는데 오빠가 친구들한테 그렇게 착한건 아닌거 같고 그냥 평범한거 있잔아요 그래서 그 얘기 듣고나니깐 오빠가 여자애 데려다 준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쨋든 어제 놀고 집에가서는 잘 문자 했는데 친구하고 싸웠다는 걸로 나한테 그렇게 얘기 했어야 하나 하고 속상하네요ㅜㅜ 지금도 문자 보통 오는시간인데 안오네요ㅜㅜ 제가 예민한걸수도 있지만 그냥 걱정대서요 제가 어떻게 해야 대나요ㅜㅜ 오빠가 저 질려하거나 그런건 아니겠죠?ㅜㅜㅜ
연애잘하시는분들 도와주세요ㅠㅠㅠ
아 연애잘하시는 분들 좀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
제가 친구소개로 사귀게 된 오빠가 있어요
소개받고 만나서 다음날부터 사귀게 댔는뎅
그오빠가 저 귀엽다고 되게 좋아했거든요
그래서 오늘8일 인데
되게 얼마안된 커플이져ㅋㅋ
근데 어제 다섯시 반쯤 만나기로 전부터 정해놨는데
폭풍샤워하고 화장하고 다 해서 다섯시 십분이 넘었는데 연락이 안오는거에요
ㅜㅜㅜㅜㅜㅜ
그래서 저도 연락 안하고 있다가 문자 보내니까 보내자마자 문자가 오는거에요
아침에 보낸문자 지금봤다고
그래서 몇시에 만나냐고 그런식으로 말하다가
자기 머리아프다고 말하는데 말하는게 그냥 제가 느끼기에
머리도 아픈데 걍 안만나면 안대냐는 식?? 그런거에요ㅜㅜㅜㅜ
근데 그렇게 하기 싫어서 제가 그럼 천천히 오라고 나도 천천히 갈테니깐
그래서 5시 반까지 만나는거였는데 제가 출발을 여섯시넘어서 하게 됬어요
그래서 버스 타기 전에 콜렉으로 저나를 했는데
원래 콜렉으로 전화하면 내가 저나할꼐~ 이랬는데
어제는 받았는데 아무말도 안하고 여보세요?하니까 그제서야 왜 이러는거에요ㅡㅡ
그래서 제가 당황해서 오빠나 지금 나왔어..!이러니까 끊고 저나하길래 다시 말했더니 응 이러고 또 끊고
근데 맨날 잘해주던 오빠가 이러니까 기분이 막 꽁기꽁기 하고 속상하고 막 그러더라구요
어제 날씨도 우중충해서 기분도 별로 였는데 오빠까지 그러니까 도저히 가고싶은 생각도안들고
걍 다시 전화해서 만나지 말자고 할까 이생각도 했는데 걍 일단 나가자해서 나갔는데
역앞에서 만나기로 했었거든요
근데 역앞에서 한 십분쯤 기 다렸는데 안오는거에요
근데 그떄 문자가 왔는데 어디야? 이렇게 온거에요
그냥 문자를 보면 보낸사람의 기분?그런게 좀 느껴지잔아요
말투같은거에서
근데 이오빠는 어디냐는 말을 이렇게 할 사람도 아니고 평소같았으면 어디양?ㅎㅎ 이랬을텐데
이러니까 어이없기도 하고 요금도 없고 그래서 답장안하고 있었는데
금방 또 문자가 오더라구요
하이마0 앞으로 와
진짜 딱 저렇게 왔어요 근데 그거보고 진짜 아 내가 이렇게 속상하면서 까지 사겨야대나
이런생각도 들고 그래서 역 근처 화장실에 들어가서 거울보면서 웃어봤는데
진짜 억지로 웃는거 딱티나고 너무 슬프고 그랬는데
쩃든 오빠가 말하는대로 갔어요
만나니까 아무렇지도 않게 추운데 따뜻하게 입고오지 이러고...
그래서 아까 저나할떄 화났었냐고 물어보니까
친구랑 싸웠대요 사소한걸로 싸워서 걔가 미안하다고 했다는데
지금 쓰면서 생각해보니까 거짓말일수도 있을것같고
제가 오빠를이렇게 좀 의심하는게 어느날 저녁에 열시쫌넘어서 저나를 했어요 어디냐고
그랬더니 자기 친구데려다 주고있다고 그래서
친구를 왜 오빠가 데려다 주냐고 하니깐 자기가 착한짓좀 하기로 했다면서
그러는데 그 상황에서 여자인가? 이생각이 한번 들긴했는데
오빠믿고 있었고 아니겠지 하는 생각으로 말았는데
친구들한테 말하니까 여자아니냐고 그러고
솔직히 남자앤대 자기가 데려다 주고 택시타고 집에올만큼 소중하겠냐고
근데 또어떤애는 그오빠 저한테 되게 착하게 잘해주니까 착해서 데려다 줄수도 있을거라고 하는데
오빠가 친구들한테 그렇게 착한건 아닌거 같고 그냥 평범한거 있잔아요
그래서 그 얘기 듣고나니깐 오빠가 여자애 데려다 준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쨋든 어제 놀고 집에가서는 잘 문자 했는데
친구하고 싸웠다는 걸로 나한테 그렇게 얘기 했어야 하나 하고 속상하네요ㅜㅜ
지금도 문자 보통 오는시간인데 안오네요ㅜㅜ
제가 예민한걸수도 있지만 그냥 걱정대서요
제가 어떻게 해야 대나요ㅜㅜ 오빠가 저 질려하거나 그런건 아니겠죠?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