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동생이 절 성추행했어요...2

진짜입니다2012.03.23
조회165,547
제가 댓글을 읽다가 자작타는 냄새 난다그러고 
관심받을려고 가족까지 판다고 하시고...
저는 단지 진심으로 고민하다가 글 올린거였는데
많이 상처받았습니다.
물론 그 중에는 제대로 된 조언을 해주시는 분들도 계셨지만
또 어떤 분들은 제가 가위 눌렸다고 하는게 느낀거라고 하신분도 있더라구요..
현재 그 댓글은 베플로 떴고...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건가요?..
제 진심이 전해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니 정말 슬프네요..
저는 관심이 받고 싶은것도 아니고 자작으로 이런 글 올릴 생각도 없습니다.
진심으로 글 올린거였는데....